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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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외국진출을 긍정적으로 봐야한다.

당장 진출하지 않더라도 견문을 넓히기 위해 잠시 방문견학 정도라도 다녀와야 한다. 국내 대학에서 쏟아질 수 많은 지도자와 현재 자신의 도장에서 가르치고 있는 수련생들을 모두다 한국에 묻어두고 싶은가 ?

해외도장 개설은 본인이 직접가서 지도하면 운영할 수도 있으며 한국에서 생활하며 현지에 나가있는 지도자와 공동투자하여 두개이상의 도장을 개설할 수도 있다.

외국에서 열심히 지도하며 수련생이 늘고 도장이 늘면서 한국의 지도자를 초빙해갈 수도 있으며 현지의 지도자를 채용하여 함께 지도할 수도 있다.

외국에서의 태권도시장 도전이 물론 쉽지만은 않겠지만 미래를 위해 태권도의 국제적 보급과 한국 지도자의 해외진출을 위해 현재 해외사범의 노고를 치하 해 줄 수 있는 아량은 없는가 ?

이 임 우 관장 ! 최선을 다하시오. 건투를 빕니다. 또한 변0 , 김0, 조0 관장, 여러 사범들도 함께,,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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