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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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입니다!!

예전부터 제가 생각해 왔던 것들인데.. 아직 실천은 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제 머지않아 실천할 날이 가까워 졌네여.. 그 동안 많은 운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새로운 것을 알게되고 나름대로 태권도의 본질이 무엇인지 완파는 못했지만 어느정도 이론 적인 면과 실기적인 면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관장님께서 말씀하신 바로 그 힘의 운영법과 혈의 가격부위를 알고 그 수련 방식을 알게 된다면
충분하다 생각하며 거기에 현재 실행되고 있는 도장 운영 방식을 도입한다면 새로운 형식의 도장 프로그램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현 태권도의 가장 큰 약점은 첫번째로 상대에게 맞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싸이드 스탭만을 통해 상대의 공격을 피하는 법만 배우는데 그것은 시합에서는 통할지 모르나 정말 주먹이 날아드는 실전에서는 결코 통할수 없는 방식이지요.. 주먹은 발보다 빠르기에 통할수가 없다는 제 생각입니다!!
두번째로 근력이 너무 받쳐주지 못합니다!!
근력이란 근육의 힘 즉 파워와도 연관 되는데 전문적인 태권도 선수들 이나 또는 일반 도장의 수련생들 모두는 근력을 키우는 것에대해 상당히 부정적입니다!!
이유인 즉은 몸에 근육이 붙으면 몸이 자유롭지 못하고 둔해진다는 이론 때문이지요!!
그래서 인지 모두들 한번에 큰힘을 낼수있는 순발력 보다는 근 지구력 심폐지구력 민첩성 유연성등과 같은 운동만을 주로합니다!!
세번째는 몸을 단련시키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정권단련 팔굽 무릎 등등.. 정작 태권도의 본 뜻은 주먹과 발의 조화로운 무도인데 주먹을 위한 단련 이나 기술은 아마 없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시범단의 단원이나 격파 대회에 나가는 분들을 제외 하고는 일반 도장의 수련생들은 모두 몸을 단련해본 사람이 100에 10명도 않되리라 봅니다!!
이것들은 무도로서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외면해 버린것입니다!!
체력은 되지만 근력이 없으면 제되로된 힘을 발휘할수 없게 되고 몸은 민첩하고 날렵하기는 하지만 맺집이 없이는 아무리 많은 기술을 쓴다해도 단 한방에 상대에게 쓰러질수 있으며 몸이 제대로 단련되지 않는 이상 상대방에게 가격시 자신또한 큰 부상을 당할수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위에 제가말한 3가지가 모두 충족됐을때 기술을 연마하고 반복숙달하여 몸에 익힌다면 태권도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의 무에타이 가라데 격투기 등등.. 강하다 말하는 모든 무술들과는 견줄수 없을 정도의 강하고 화려한 무술이 되지는 않을까 생각 됩니다!!
무도성을 되찿고 본질을 되찿으며 현 도장들의 경영 방식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킨다면 정말 최고의 도장으로서 손색이 없을듯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연구 바라며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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