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옆차기님
존경하는 낙옆차기님..
언젠가 태권젠에서 글을 남기시는 것과 시합하시는것
봤습니다.
저는 그 노력하시는 모습과 열정을
존경합니다.
저에게는 그런 용기도 없었고....열정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저 또한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다른일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많이 방황도 하고...하지만 이 일을 열심히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태권도 사범이 박봉이고 도장을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앞만보고 달린다면
어느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낙옆차기님과 같이 태권도를 사랑하고 열정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나와야 태권도의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느것이 맞고 틀리다고는 말하고 싶지않습니다.
위에 글을 쓰신 관장님의 글도 공감합니다.
다만 젊은 사람들이 비판의식도 있고...반성도 하고 자각도 한다면
이것은 건전한 태권도의 발전의 초석이 될수 있습니다.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 시급한것은 지도자의 생각이
바뀌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한경쟁 시대 입니다. 사실 체육관을 놀이방이라고 부를수 있는
것이 대세입니다. 시류에 편승하고는 것도 옳지않고 역행
하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을 조화롭게 하고 지금도 지도자분들이 노력하고 계시겠지
만 좀더 정진한다면 태권도의 발전은
무궁무진 할것입니다.
낙옆차기님...너무 실망하시지 마시고...지금 하시는 모든일들이 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홧팅입니다.
언젠가 태권젠에서 글을 남기시는 것과 시합하시는것
봤습니다.
저는 그 노력하시는 모습과 열정을
존경합니다.
저에게는 그런 용기도 없었고....열정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저 또한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다른일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많이 방황도 하고...하지만 이 일을 열심히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태권도 사범이 박봉이고 도장을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앞만보고 달린다면
어느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낙옆차기님과 같이 태권도를 사랑하고 열정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나와야 태권도의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느것이 맞고 틀리다고는 말하고 싶지않습니다.
위에 글을 쓰신 관장님의 글도 공감합니다.
다만 젊은 사람들이 비판의식도 있고...반성도 하고 자각도 한다면
이것은 건전한 태권도의 발전의 초석이 될수 있습니다.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 시급한것은 지도자의 생각이
바뀌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한경쟁 시대 입니다. 사실 체육관을 놀이방이라고 부를수 있는
것이 대세입니다. 시류에 편승하고는 것도 옳지않고 역행
하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을 조화롭게 하고 지금도 지도자분들이 노력하고 계시겠지
만 좀더 정진한다면 태권도의 발전은
무궁무진 할것입니다.
낙옆차기님...너무 실망하시지 마시고...지금 하시는 모든일들이 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홧팅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