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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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객님 봤는데...아놔~ 또 로긴하게 만드네..

무조건 적인 비난은 스스로 약자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상황이든 털어서 먼지 않나는 것 없습니다!! 한번 꼬투리 잡을라치면 한도 끝도 없다는
말이지여..

==>글을 한번 다시 읽어봐 주십시오. 무조건 적인 비난인지....
당신의 생각이 어디가 잘못됐는지 일일이 지적해놨습니다. 물론 감정이 좀 들어간 부분도 있지만,
글을 다시 한번 읽고 생각해 보세요.
꼬투리를 잡는게 아니라 운동의 기본이 안 서 있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태권도를 비하하는 말을 한듯 하지만 결코 그런 뜻이 아닌 태권도의 실전성이 현실적으로 많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식하고 무도로서 그 가치를 올렸으면 하는 생각에서 올린 글입니다!!
님에 말씀 틀리지는 않았지만 전 님에게 어떠한 꼬투리도 잡지 않겠습니다!!

==>무도로서의 가치 운운 하지만 실상 톡 까놓고 말해서 태권도 비하 글입니다.
본인의 뜻이야 어떻게 그럴지 모르지만, 그렇다면 글을 잘 쓰셨어야줘~
제가 보기엔 태권도 비하를 돌려 말하는 것 밖에는 안됩니다.


다만 한가지만 말씀 드리지요..
무도란 실전성이 있어야만 무도라 할수 있고 생활 스포츠는 말 그대로 스포츠 일뿐 무도는 아닙니다!!
한마디로 실전성 없는 무도는 휘트니스일뿐이며 스포츠일뿐이라는 말이죠!!
자신이 진정 무도인 이라면 또한 님이 말씀 하신대로 스스로가 23년간 태권도만을 수련 했다면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비난 할 것은 비난 하십시오!!

==>거꾸로 말한다면 실전성만 높다면 무도라는 말이군요. 그럼 길거리 싸움 전문이나 깡패새끼들도 무도인
이겠군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스포츠와 무도를 애써 분리시키시려면, 그에 합당한 분리
사유를 대셨어야줘~안그렇습니까? 제가 보기엔 스포츠나 무도나 같습니다.
태권도 운동 열심히 한 사람은 높은 경지의 사람이고, 역도나 레슬링 한 사람들은 그냥 장난이란 겁니까?
웃기는 예기입니다. 어느 한 종목에서 최선을 다한 사람을 종목의 차이로 비교한다면, 님 말대로
가장 인기있는 종목이 최고일것입니다. 물론 운동도 젤 쎄다는 운동이 최고로 치고....
세상에서 제일 강한 무술은 없습니다. 제일 강한 무도가만이 있을 뿐입니다.
중요한건 무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아저씨...휴~
(이렇게 말해도 무조건적인 비난이겠지요? ㅎㅎㅎ)


무조건 적인 비난은 자신에 약함을 감추기 위한 하나의 비겁한 방패막이일 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또한 태권도만 17년 했고 태권도를 하며 무에타이 복싱 격투기 가라데 특공무술
모두 접하며 많은 수련자들을 만나고 많은 사범님들을 만나보고 느낀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들은 태권도가 약하다 말하지 않고 자신에 무술이 강하다 말하지 않고 무도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며
남을 비난하지 않지여...

==>저도 일선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사람입니다. 님보다 적을지 모르나 나름대로 이름있는 무술들은 다 접해
봤고, 아직도 접하고 있습니다. 합기도 검도 택견은 지도자 자격증 까지도 있구요.
태권도가 약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편가르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그렇지 제가 아시는 분중에 태권도 약하다고 말씀하는 분 없습니다.
전 무도를 비난한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지도 않고요...
다만 어리석은 생각은 비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같은 운동하는 사람끼리 솔직히 보기 안 좋습니다.
적어도 내부적으로(?) 이렇게 예기하는 게 낫지 운동안 하는 사람에게 들으면 진짜 기분 상하잖아요.



17년간 태권도를 하고 군에서도 대표선수로 활동하며 배운 것이라고는 스탭 발차기 스냅발차기 스피드발차기
... 모두가 득점 위주의 발차기일뿐 어떤 권술이나 신체단련이나 격파 같은 위력적인 것은 단 한번도 접해 보지 못했지여... 님이 얼마나 강하고 얼마나 무도정신이 강하며 얼마나 스스로의 자제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다지 무도정신이 깊이 베어있는 분같지는 않네여...

==>이부분입니다. 보아하니 선수로 활동하신 것 같은데...그래서 님이 잘못 됐다는 겁니다.
시합 발차기와 시합 겨루기는 태권도의 아주 작은 일부분입니다.
장님 코끼리 만진다고 일부분으로 전체를 평가하는 격이지요.
물론 그렇다고 약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체를 보지 못한다는 게 단점이지요.

저 역시 제자들을 가르치는 입장이지만, 전 득점 위주의 발차기만 가르치지 않습니다.
솔직히 시합 뛰지 않을거라면 그러거 필요없습니다.
필요한건 진짜 실력이 필요할때 내세울수 있는 것입니다.
발차기를 해도 인체 급소 27곳을 찰수 있는 발차기와 하단 & 다방향 발차기가 더 많지요.
주먹공격도 단순히 정권지르기만 하지 않습니다. 정권 지르기는 그저 단련용일뿐....
주먹공격의 다양성이 얼마나 많습니까? 혹시 태권도 주먹은 꼭 허리에서만 나간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지요? 그건 그냥 연습할때만 그렇게 합니다.

격파...격파도 안하고 태권도 17년을 하셨다고요? 주변에서 아무도 안 시켜 줍니까?
군대에서 했다면 적어도 빨간 벽돌 2~3장은 자주 깼을텐데.....
요즘 군대는 그런것도 안 시켜줍니까? 그럼 아예 격파 단련하는 방법도 안 배우셨겠네요..
휴우~~한번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다면 얼음을 몇장 가져다 놓고 깨 보십시오.
적어도 단수 더하기 한장은 깨야 단수가 인정이 될 것입니다. 못 깬다면 진짜 단수 장난으로 딴거구요.
4단이상 사범급이라면 대리석으로 추천합니다.
단수 만큼 대리석을 깨 봐야 단수 인정합니다.....

무도정신이라....전 운동에 정신을 같다 안 붙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지 운동이 아니라니까요...
내가 아는 무도정신은 사람이 우선입니다.




자신에 약함을 감추려 하지말고 드러낼것은 드러내고 인정하며 고칠것은 스스로 고치면 그만입니다!!
이런글 한번 올렸다가 다굴당하면 그누가 맘껏 글을 올릴수 있겠습니까
어디 다굴당할까 겁나서 글한번 맘대로 못올리져...

==>글은 생각입니다. 독이 든 글은 독잔과 비슷합니다. 당신의 글로 인해서 많은 사람에게 정신적인
피해가 간것은 생각 안하고, 본인만 떳떳하다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제 글 외에도 한자 적고 가신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발 생각 좀 하고 올려 주십시오.
쓸잘데기 없는 소모성 글은 다굴 당해도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못 올리지요.
차라리 여기다 어떤 분이 야설을 썼다고 칩시다
그리고 떳떳하게 다굴 당할까봐 글 못 올리겠다고 써보십시오
만약 본인이 그 글을 본다면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ㅎㅎ



게시판이란 정보를 공유하고 자신에 생각을 말하며 그 생각이 잘못됐다면 무조건 적인 비판이나 비난보다는
좀더 논리적으로 생각하여 설득력 있게 답글을 올려주는 것이 무도인 으로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 아닐까 생각합니다!!
적어도 님이 23년간 태권도를 수련한 무도정신을 갖춘 무도인 이라면 말입니다...


==>하나의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면 아무것도 안 들리는 법입니다.
마음을 비울 필요가 있네요.
논리적으로 생각하여 설득력있게....조금 감정이 들어가서 올렸을 뿐입니다.
님 글 역시 만만치 않네요. 어설프게 돌려 말하지 말고 그냥 말하세요.
운동 하는 사람끼리 돌려 말하는 거 별로 안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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