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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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입니다.

작년에 무토 동복때문에 정말 죽을 맛이었습니다.
여러군데 아는 관장님들한테 소개하고 나서 아주 제대로 욕먹었죠.
담당자는 전화도 안받고 기다리라는 말만 그러고 나서 팀장인가 하는사람의 얘기가 저희도 못해먹겠네요.
짜증난다고........
태권도관장님들 아니면 무토가 존재할까요.
그만큼 했으면 돌려줘야줘..
솔직히 너무하는건 있습니다.
무토의 무책임한 행동들 회사는 각성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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