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무토에서 문자가 왔네요..

무토에서 오늘 문자가 왔네요..
도장경이이 무토와 함께 발전하시길 ..근데 기분이 안좋네요..
무토 처음에 생겼을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근데 날로 무토가 발전해 가면서 아무리 물건을 파는데지만
상술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싫었습니다.
그러던차에 작년인가 ..동복으로 인해 관장들 난감하게 만들더니 모든것이 돈을 내야지만 볼수 있고 구인구직
모든것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고..
얼마전에는 태권도장 심사비 심층분석 이따위 기사를 올려서 관장님들 기분 드럽게 만들어 놓고
오늘 문자로 도장경영이 무토와 함께 발전하자는 거나 보내면서 무슨 생각으로 보냈나 의심스럽군요..
그런 심사비 따위 기사를 올리면서 태권도장 말아 먹게 만들려는 수작 아닌가 싶소만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런 기사 내보내면서 무토와 함께 하자고..난 무토와는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소.

무토가 처음에 태권도장으로 인해 벌어 먹고 살았지만
이제는 태권도 관장들이 등을 돌려..어려워 질것입니다.

무토가 태권도장과 함께 하려면 무엇이 태권도장과 함께 할수 있는 것인지 부터 한번 생각해보시구랴..
오늘 단축 수업 하고 기분도 좋았는데 문자 받고 참 어이가 없어 내 이리 글을 남깁니다..

무토 각성하시요.. 무토가 하는 모든 것들 때문에 태권도장 관장들이 하나씩 등을 돌리고 있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