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긴하게 만드네..아놔~
동작 형식 모든 것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방식의 차이였습니다!!
수련하는 방식은 비슷하지만 기술 적인 면과 그 기술을 제대로 쓸수 있게끔 할수 있는
수련 방식의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태권도의 수련 방식은 아이들 위주로 가며 현란하고 화려한 기술 또한 여러가지
휘트니스의 방식을 동원하여 무도라기 보다는 생활 스포츠로서 그 가치를 발휘하는 반면에
가라데는 화려함도 그다지 많은 기술도 없지만 위력적이고 정확한 타격을 위주로 지도합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배운 모양이구려. 위력적이고 타격을 위주로 지도하는 것은 어떤 무술이던간에
그게 전제 조건입니다. 혹시 겨루기는 해 보고 하시는 말씀인지...?
태권도는 타격을 위주로 수련하는 반면 가라데는 단련 위주로 수련합니다
==>단련이 되야 타격을 지도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태권도가 타격을 위주로 지도한다는 말씀이신지..?
나 태권도 생활 25년이 넘어가지만, 타격위주로 지도한다는 말은 첨 들었습니다.
그릇이 되야 물을 담을수 있습니다.
태권도는 지구력과 순발력 위주로 수련하는 반면
가라데는 근력과 지구력 그리고 순발력 위주로 수련을 합니다
현재 태권도는 기술은 화려하고 정확성또한 뒤지지 않지만 그 위력은 그다지 세지 못합니다!!
==>위력이 별로 안좋아서 대리석 몇장 깨고, 짱돌 깨고 그럽니다.
위력이 좋은면 어떤 것인가여? 혹 가라테는 대교 부수고, 빌딩 날려야 위력 증명을 합니까?
내 대리석 깨는 건 부주기수로 봤지만 가라데 빌딩 날리는 것은 한번도 본 일이 없는데 보여주시겠습니까?
가라데는 기술은 화려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그 위력은 대단합니다!!
그 차이가 바로 근력을 키우고 않키우고의 차이겠지여...
무에타이 복싱 격투기... 등등..
많은 운동을 해 봤지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느낀점은 바로 단순하고 빠르며 정확한것!!
화려함을 버리고 복잡함을 버리고 그냥 정권 지르기 하나만 해도 상대가 큰 타격을 입는다면 그것이 곳 기술입니다!!
또한 나의 몸이 단련되지 않고는 나의 근력이 단련되지 않고는 결코 스포츠가 아닌 무도로서 겨룰때 상대를 이길수 없습니다!!
체력이 되어야 기술을 쓸 수 있고 기술이 단순하면서도 빠르고 정확해야 상대에게 타격을 줄수 있습니다!!
나의 몸을 단련하기 위해선 많이 맞아야하고 많이 맞다보면 어딜맞으면 아픈지 않아픈지를 알고 어떻게 피하는지 어떻게 치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어느 운동이나 빼 놓지 않고 하는게 근력입니다. 하다못해 배드민턴을 해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합니다.
그런데 무술을 하는 사람이 근력 단련을 안하겠습니까?
본인이 안했다고 전체가 안한다는 논리는 말이 안됩니다.
하루 운동을 3시간 잡았을때 그중 2시간은 신체 단련입니다. 그후 한시간 정도 기술단련이지...
기술 단련만 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말이 안되는 논리입니다.
제대로 운동을 해 봤다면 이런 쓰레기 같은 글 남기지도 않았겠지만....
스스로 맞으면서 깨달으면 길거리 싸움과 뭐가 다릅니까?
그렇게 강해져서 누굴 때리려고 그럽니까?
싸우기 위해 한다면 차라리 길거리 싸움을 하십시오. 그냥 길가는 사람 아무나 잡고 뒤지게 패고..
혹은 뒤지게 맞던가....그렇게 하는게 낫죠. 왜 가라데니 태권도를 한다는 건지...?
일단 사람이 된 후에 무도를 하십시오. 그 따위 썩은 정신으로 뭘 하겠다는 건지...
이런말이 있습니다!! 무술 10년한 사람보다 길거리 싸움 1년한 사람이 더 났다고..
틀린말이 아니지요...
바로 태권도와 가라데의 차이점이 그것입니다!!
==>가라데는 길거리 싸움이라는 말씀?
제가 아는 가라데 사범님이 아시면 땅을 치며 통곡할 말이군요. 지랄.
길거리 싸움 100년을 해 보십시오. 무술 10년한 사람을 쉽게 이길수 있는지....
아~ 당신처럼 운동하면 길거리 싸움 안해도 이길수도 있겠군여.
수련방식은 비슷하나 몸의단련을 하고 않하고의 차이와 근력을 키우고 않키우고의 차이지여...
어떻게 글을 쓰다보니 길어진듯 한데 아무튼 제가 느낀점은 바로 위에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일단 운동을 왜 하는지를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누구를 이겨야 하는지도 잘 생각하십시오.
이길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야말로 능히 모든것을 해 나갈수 있는겁니다.
남을 이기려 하지말고 스스로를 이기는 게 중요합니다.
나 같으면 흰띠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썩은 정신부터 바로잡고 다시 하세여.
무도란 자고로 실전에 강해야 하며 인성과 예를 중요시하며 도를 깨우쳐야 하는 것
이기에 더더욱 스스로를 강하게 만들고 내면적인 아름다움과 강인함을 함께 키워가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태권도도 지금의 형태에서 좀더 발전한 실전성 있는 무도로 변화하길 바랍니다!!
==>무도에 뜻이나 알고 지껄이십시오.
이젠 개나 소나 대충 배우고 말하는데 열심히 운동하시는 분 욕되게 하지 맙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방식의 차이였습니다!!
수련하는 방식은 비슷하지만 기술 적인 면과 그 기술을 제대로 쓸수 있게끔 할수 있는
수련 방식의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태권도의 수련 방식은 아이들 위주로 가며 현란하고 화려한 기술 또한 여러가지
휘트니스의 방식을 동원하여 무도라기 보다는 생활 스포츠로서 그 가치를 발휘하는 반면에
가라데는 화려함도 그다지 많은 기술도 없지만 위력적이고 정확한 타격을 위주로 지도합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배운 모양이구려. 위력적이고 타격을 위주로 지도하는 것은 어떤 무술이던간에
그게 전제 조건입니다. 혹시 겨루기는 해 보고 하시는 말씀인지...?
태권도는 타격을 위주로 수련하는 반면 가라데는 단련 위주로 수련합니다
==>단련이 되야 타격을 지도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태권도가 타격을 위주로 지도한다는 말씀이신지..?
나 태권도 생활 25년이 넘어가지만, 타격위주로 지도한다는 말은 첨 들었습니다.
그릇이 되야 물을 담을수 있습니다.
태권도는 지구력과 순발력 위주로 수련하는 반면
가라데는 근력과 지구력 그리고 순발력 위주로 수련을 합니다
현재 태권도는 기술은 화려하고 정확성또한 뒤지지 않지만 그 위력은 그다지 세지 못합니다!!
==>위력이 별로 안좋아서 대리석 몇장 깨고, 짱돌 깨고 그럽니다.
위력이 좋은면 어떤 것인가여? 혹 가라테는 대교 부수고, 빌딩 날려야 위력 증명을 합니까?
내 대리석 깨는 건 부주기수로 봤지만 가라데 빌딩 날리는 것은 한번도 본 일이 없는데 보여주시겠습니까?
가라데는 기술은 화려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그 위력은 대단합니다!!
그 차이가 바로 근력을 키우고 않키우고의 차이겠지여...
무에타이 복싱 격투기... 등등..
많은 운동을 해 봤지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느낀점은 바로 단순하고 빠르며 정확한것!!
화려함을 버리고 복잡함을 버리고 그냥 정권 지르기 하나만 해도 상대가 큰 타격을 입는다면 그것이 곳 기술입니다!!
또한 나의 몸이 단련되지 않고는 나의 근력이 단련되지 않고는 결코 스포츠가 아닌 무도로서 겨룰때 상대를 이길수 없습니다!!
체력이 되어야 기술을 쓸 수 있고 기술이 단순하면서도 빠르고 정확해야 상대에게 타격을 줄수 있습니다!!
나의 몸을 단련하기 위해선 많이 맞아야하고 많이 맞다보면 어딜맞으면 아픈지 않아픈지를 알고 어떻게 피하는지 어떻게 치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어느 운동이나 빼 놓지 않고 하는게 근력입니다. 하다못해 배드민턴을 해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합니다.
그런데 무술을 하는 사람이 근력 단련을 안하겠습니까?
본인이 안했다고 전체가 안한다는 논리는 말이 안됩니다.
하루 운동을 3시간 잡았을때 그중 2시간은 신체 단련입니다. 그후 한시간 정도 기술단련이지...
기술 단련만 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말이 안되는 논리입니다.
제대로 운동을 해 봤다면 이런 쓰레기 같은 글 남기지도 않았겠지만....
스스로 맞으면서 깨달으면 길거리 싸움과 뭐가 다릅니까?
그렇게 강해져서 누굴 때리려고 그럽니까?
싸우기 위해 한다면 차라리 길거리 싸움을 하십시오. 그냥 길가는 사람 아무나 잡고 뒤지게 패고..
혹은 뒤지게 맞던가....그렇게 하는게 낫죠. 왜 가라데니 태권도를 한다는 건지...?
일단 사람이 된 후에 무도를 하십시오. 그 따위 썩은 정신으로 뭘 하겠다는 건지...
이런말이 있습니다!! 무술 10년한 사람보다 길거리 싸움 1년한 사람이 더 났다고..
틀린말이 아니지요...
바로 태권도와 가라데의 차이점이 그것입니다!!
==>가라데는 길거리 싸움이라는 말씀?
제가 아는 가라데 사범님이 아시면 땅을 치며 통곡할 말이군요. 지랄.
길거리 싸움 100년을 해 보십시오. 무술 10년한 사람을 쉽게 이길수 있는지....
아~ 당신처럼 운동하면 길거리 싸움 안해도 이길수도 있겠군여.
수련방식은 비슷하나 몸의단련을 하고 않하고의 차이와 근력을 키우고 않키우고의 차이지여...
어떻게 글을 쓰다보니 길어진듯 한데 아무튼 제가 느낀점은 바로 위에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일단 운동을 왜 하는지를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누구를 이겨야 하는지도 잘 생각하십시오.
이길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야말로 능히 모든것을 해 나갈수 있는겁니다.
남을 이기려 하지말고 스스로를 이기는 게 중요합니다.
나 같으면 흰띠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썩은 정신부터 바로잡고 다시 하세여.
무도란 자고로 실전에 강해야 하며 인성과 예를 중요시하며 도를 깨우쳐야 하는 것
이기에 더더욱 스스로를 강하게 만들고 내면적인 아름다움과 강인함을 함께 키워가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태권도도 지금의 형태에서 좀더 발전한 실전성 있는 무도로 변화하길 바랍니다!!
==>무도에 뜻이나 알고 지껄이십시오.
이젠 개나 소나 대충 배우고 말하는데 열심히 운동하시는 분 욕되게 하지 맙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