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비 논란을 보고
국기원 승품심사에 대한 기사는 그야말로 쓸 기사가 없어서 동네 북처럼 태권도 심사비를타겟으로 삼은 것이 분명하며
대다수의 체육관 관장님들은 별 반응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논란의 가치가 없기때문에...
국기원 수수료가 어떻고 원가가 어떻고 하시는데 그것은 거론할 명분과 가치가 없습니다.
차라리 슈퍼에 판매되는 600원자리 신나면이 김밥나라에서 2500원 3000 원 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원가
공개를 하는 것이 낳을듯... 자판기 커피한잔 500 원도 안하지만 미사리 카페 가보세요
스타벅스를 가보시던지...과연 돈 만원하는 커피의 원가가 얼마인지... 어떤 아이가 그러더군요 가게에서 몇
백원 하는 사이다가
왜 음식점 특히 레스토랑 카페에서 3천원 이상하는지....
말같지 않고 객관성 없는 엉터리 기사에 여러 관장님들 동요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음번엔 무토에서는 원가 얼마안하는 콩크리트 더미 아파트 가격 원가 공개도 기사화해주시기 바랍니다.
무토 용품 원가도 공개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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