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승품,단에 대한 기사를 보고...
관장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가족들이 불쌍합니다.
관원 많아서 운영 잘 되는 도장들은 돈 걱정은 하지 않고 살지만
우리는 빛을 잔뜩내어 도장을 인수하여 지금은 월세(원룸)에서 세식구가 삽니다.
그런데 같이 살지만 주말에 행사, 국기원심사, 승급심사 ,세미나를 다니냐고 얼굴 볼 시간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닌데...
이 기사를 보니 정말 화가 납니다.
관원 많아서 운영 잘 되는 도장들은 돈 걱정은 하지 않고 살지만
우리는 빛을 잔뜩내어 도장을 인수하여 지금은 월세(원룸)에서 세식구가 삽니다.
그런데 같이 살지만 주말에 행사, 국기원심사, 승급심사 ,세미나를 다니냐고 얼굴 볼 시간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닌데...
이 기사를 보니 정말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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