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최초의 형(품새)인 창헌류
만든 것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것이 한국적인 型이라고는 할수없는 우리의 몸짓이 지금까지 잘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저도 창헌류 지도자들과 오래전에 같이 수련을 한적이 있어 알고 있습니다...물론 최홍희
선생께서 고심끝에 내놓은 창헌류[전 오도관]가 국제적으로 많은 공헌을 한 사실은 누구도 부인 하지 못합니다만 나름대로 연구하고 전국적인 활동을 하며 무예강좌를 하는 저의 소견으로 볼때는 현재의 대한 태~협회
보다는 뛰어났지만 우리 민족 특유의 背側深層筋群을 쓰는 몸짓은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저도 言語보다 몸으로 수련하는 사람이기에 이것을 몸으로 증명할수 있고 외람되지만 태권도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들에게 조금의 보탬도 될수 있을까 해서[창헌류의 한국화...]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드렸습니다...이해하십시요...
대구의...이름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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