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으로 내려오는 수박(치기)의 기본술기입니다^^.
많은 용어들이 있습니다만 과연 이것들을 뒷 받침 할 수련원리인 우리 몸짓쓰기를 이때까지
수박이나 택견에서도 어쩐 일이지 찾아 볼수가 없어 답답하군요......
외람되나 우리 풍토에서 自生된 몸짓의 갖춤이 아직 미흡하지 않은지요....
수 많은 전통무예가 눈에 뜨여 들여다 보는 우리 무예를 애호하는 별 볼일 없는 촌 사람입니다만
저 같은 사람의 시각이 잘못 되었을까요? 서로 만나 몸으로 교류하고 연구할 분은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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