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경로당
원로님들 !! 태권도 발전을 위해 고생 하셨습니다.
참으로 많은 원로께서 국기원으로 부터 별 하는 일도 없이 막대한 억대 연봉을 받고 계십니다.
태권도의 더 많은 발전을 원하신다면 그 많은 봉급으로
공익광고, 메스미디어 광고에 투자 좀 하시면 더 많은 발전이 될 텐데.
노후에 매월 1천만원이상의 봉급으로 도대체 무엇을 하십니까 ?
많은 사범들이 땀 흘려 가르쳐서 국기원에 매년 상납하는 돈을
원로 영감님들께서 억대의연봉으로 노후를 보내고 계십니다.
가족한명 없는 노인들, 불우가족 1끼당 900원의 돈 !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이들이 은평구 두 곳에 2.000명이 넘고, 각 구별로 수백명 씩이나 되는데
국기원 늘크댕이들은 출근 하는 둥 마는 둥, 일하는 둥 마는 둥.. 1주일에 몇 번 출근해서
책상에 앉아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 원로 양반들이 코치론, 도장 경영론, 태권도 외교를 얼마나 강의나 하는지...
태권도 TV광고 등에 뭘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일을 추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 만큼 월급과 연봉을 받으면 그 만큼 일을 해야지요.
이제는 재단법인체를 국가 특별기관으로 만들어 죽어 저승까지 가서도 보장 받으려고 합니까 ?
정년 후 국가연금까지 받으려고 말이죠 ?
국기원안에서 근무하는 젊은 세대들도 모두 본 받고 있습니다.
사범들이 피땀흘려 벌어 준돈으로 막대한 월급, 연봉을 받으며
도장 운영난은 갈수록 심각한데 문 닫던 말던 국기원 경로당에서 월급이나 더 받고
연금 받고, 노후설계, 사후 세계, 죽어 명예까지 구축 해놓으려는 그 심뽀 !
대단들 합니다. 막쓰는 머리는 좋으나, 너무 뻔히 보이는 통수를 굴리니
그 철 밥그릇이 얼마나 가는지 빽 없는 관장은 그냥 지켜만 봐야죠.
점점 어려워지니 사범없이 뛰고 가르치고 전화받고 운전하고 소리 지르고 땀흘리고...
그런 가운데 국기원서 단증따고 자격증 딴 사람들이 수없이 동네 골목마다 도장 들이대고...
에고 나도 국기원 들어가서 연봉 1억 2천에 고급차에 판공비 막 받아보는 꿈이라도 꾸어 봤으면
사범 관장 죽던 말던 !!!
그러니 외국 사범 관장들이 국기원 단증 사가지 않고 저희들 단증 만들어 팔아먹지요...
국기원 단증 1년에 몇 십만장 팔아봤자 외국에 몇천장 팔리기나 하는지요 ?
모두 국내 도장 관장, 사범이 돈 갖다 받치고 있잖습니까 ?? 여러분 !!!
어이구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나 ? 아니면 좀 나눠 먹자 라고 떠들까 ??
그 양반들 왈 ! 야 꼬우면 니도 국기원 들와바 !
그냥 경비라도 시켜 주면 바로 뛰어 가겠다. 살기 힘든데 말이여
거기 경비원은 월 200-300 될껄 아마...
대학 나온 사범도 쎄 빠지게 뛰어도 150 못 받는 사람 많은데
경비실서 경례라 하고, 불이나 쬐고, 담배나 피고, 몇교대로 순찰이나 돌던 말든....
나 한테 그런 국기원 경비자리라도 좀 왔음 좋겠네
참으로 많은 원로께서 국기원으로 부터 별 하는 일도 없이 막대한 억대 연봉을 받고 계십니다.
태권도의 더 많은 발전을 원하신다면 그 많은 봉급으로
공익광고, 메스미디어 광고에 투자 좀 하시면 더 많은 발전이 될 텐데.
노후에 매월 1천만원이상의 봉급으로 도대체 무엇을 하십니까 ?
많은 사범들이 땀 흘려 가르쳐서 국기원에 매년 상납하는 돈을
원로 영감님들께서 억대의연봉으로 노후를 보내고 계십니다.
가족한명 없는 노인들, 불우가족 1끼당 900원의 돈 !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이들이 은평구 두 곳에 2.000명이 넘고, 각 구별로 수백명 씩이나 되는데
국기원 늘크댕이들은 출근 하는 둥 마는 둥, 일하는 둥 마는 둥.. 1주일에 몇 번 출근해서
책상에 앉아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 원로 양반들이 코치론, 도장 경영론, 태권도 외교를 얼마나 강의나 하는지...
태권도 TV광고 등에 뭘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일을 추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 만큼 월급과 연봉을 받으면 그 만큼 일을 해야지요.
이제는 재단법인체를 국가 특별기관으로 만들어 죽어 저승까지 가서도 보장 받으려고 합니까 ?
정년 후 국가연금까지 받으려고 말이죠 ?
국기원안에서 근무하는 젊은 세대들도 모두 본 받고 있습니다.
사범들이 피땀흘려 벌어 준돈으로 막대한 월급, 연봉을 받으며
도장 운영난은 갈수록 심각한데 문 닫던 말던 국기원 경로당에서 월급이나 더 받고
연금 받고, 노후설계, 사후 세계, 죽어 명예까지 구축 해놓으려는 그 심뽀 !
대단들 합니다. 막쓰는 머리는 좋으나, 너무 뻔히 보이는 통수를 굴리니
그 철 밥그릇이 얼마나 가는지 빽 없는 관장은 그냥 지켜만 봐야죠.
점점 어려워지니 사범없이 뛰고 가르치고 전화받고 운전하고 소리 지르고 땀흘리고...
그런 가운데 국기원서 단증따고 자격증 딴 사람들이 수없이 동네 골목마다 도장 들이대고...
에고 나도 국기원 들어가서 연봉 1억 2천에 고급차에 판공비 막 받아보는 꿈이라도 꾸어 봤으면
사범 관장 죽던 말던 !!!
그러니 외국 사범 관장들이 국기원 단증 사가지 않고 저희들 단증 만들어 팔아먹지요...
국기원 단증 1년에 몇 십만장 팔아봤자 외국에 몇천장 팔리기나 하는지요 ?
모두 국내 도장 관장, 사범이 돈 갖다 받치고 있잖습니까 ?? 여러분 !!!
어이구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나 ? 아니면 좀 나눠 먹자 라고 떠들까 ??
그 양반들 왈 ! 야 꼬우면 니도 국기원 들와바 !
그냥 경비라도 시켜 주면 바로 뛰어 가겠다. 살기 힘든데 말이여
거기 경비원은 월 200-300 될껄 아마...
대학 나온 사범도 쎄 빠지게 뛰어도 150 못 받는 사람 많은데
경비실서 경례라 하고, 불이나 쬐고, 담배나 피고, 몇교대로 순찰이나 돌던 말든....
나 한테 그런 국기원 경비자리라도 좀 왔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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