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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일이.......

국기원 송모 부원장이 지난해 12월 임기가 끝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현재 출근하면서 부원장의 직무를 계속하고 있고 임기가 끝난 부원장에게 직원들이 결재를 받는 등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임기가 끝난 임원이 출근하여 업무를 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사무국 내부에서는 차기 부원장 선임까지 업무를 볼수 있다고 하지만 일반인 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부원장 월급은 1억원 이상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한 차량지원과 운전기사 봉급을 포함하면 국기원 부원장 한사람에게 쓰여 지는 비용이 1년에 1억 7천만원 이상이 들고 있는 실정인데도 불고하고 임기가 끝난 부원장에게 월급과 차량지원 등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명백한 공금유용으로 불법일 것이다.
국기원 내부 또는 외부에서 송모 부원장이 임기가 끝나는데도 불고하고 출근하면서 업무를 수행하는 이유는 국기원장과 밀약에 의해 재선임을 약속받았던지 아니면 송모 부원장이 깔고 버티고 있다 보면 나이 많은 원장이 자신을 버리지 못하고 재 선임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라는 여론이다.
만약 원장과의 밀약에 의해 재선임을 약속받았다면 국기원장은 국기원 이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전횡과 독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비난받아 마땅할 것이다.
아니면 너무 뻔뻔하여 송모 부원장이 나이 많은 국기원장과 자신과의 특별한 관계 때문에 자신을 버리기 못하고 재선임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에 버티고 있는 것이라고 태권도인들은 생각하고 있다.
송모 부원장 자신은 김운용 총재 당시 세계태권도 연맹에서 전년퇴임까지 태권도인들의 세금으로 많은 혜택을 받았고 이후 국기원에서 5년동안 그리고 현재까지 태권도인들의 세금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사람중의 한사람일 것이다.
또한 김운용 국기원장 시절 김 모씨의 공금유용에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도 당시 김 모이사나 총무이사직을 그만두고 송모 부원장 당신은 감봉처분이라는 임원에게 있지 않는 징계를 받아 면책 받아 5년간의 국기원 부원장직을 맡았었다.
그러나 송 모 부원장은 하는 일없이 국기원에서 부원장으로 생존하는 방법만을 터득하여 연명하고 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다.
부원장을 가장 근접해서 모시는 사무국장조차 많은 태권도인들에게 송모 부원장의 능력에 대하여 거리낌 없이 말하고있고 송모 부원장 같은 사람이 어덯게 부원장직을 맡고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하고 있어 송모 부원장의 능력에 대해서는 이미 내,외부로 알려진 상태이다.
국기원 부우너장의 자리는 송모 부원장의 붙박이가 아니다 이제라도 더 이상 추하지 않게 능력에 맞지 않는 옷이라면 벗어던져야할 것이다.
또한 국기원 원장은 더 이상의 특정사람과의 관계에서 벗어나 국기원을 바로 세우고 태권도의 질서를 바로세울 수 있는 인재를 등용해야할 것이다.
지난 해 정년으로 퇴직한 직원을 직제에 없는 직원으로 연장근무 시키거나 총무이사 명령에 부딪쳐 박모 이사를 연수원에 상근이사로 명령하는 등의 인사는 그만 두어야할 것이다.
지금의 국기원장에게 기대하고 있는 것들이 이루어질 수 없는 여건이라면 더 이상 연연하지 말고 국기원원장은 태권도원로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명예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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