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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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임 차장이 태권도를 위해 현장에서 많은 활동을 했다구요?? 하하하..정말 지나가는 똥개도 웃을 일이군요.물론 많이 했죠...말썽 필때마다 항상 임차장의 몫이 있었으니까. 임 차장이야 말로 일찌감치 태권도 계에서 떠나야 할 사람중에 한사람이였습니다. 그런이가 늦게나마 사표를 냈다니 막혔던 속이 후련합니다.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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