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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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사범님 말에 동의는 합니다만 ! 배운게 도둑질 이라고 아는게 이것밖에 없는데 집에 가면 자식새끼 마누라가기다리는데
우리 가족이 배고픈데 누가 네자식 한테 분유값 이라도 한푼 보태주는 사림이 있겠습니까? 저도 일선 도장에서체육업을 하는 사람 으로 서 주변에 경쟁 굉장히 심합니다. 체육업 뿐만이 아니라 모든업이 포화상태 라 당장의 문제인 먹고 살기 위해서 경쟁에서 이겨야지만 살아 갈수 있으니깐!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세상 .살아남기위해 서는 어쩔수 없지요. 제 경우 도태권도 가 이지경 까지 온것 에 대해서 는 같은업 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많은 반성을 하고 있고 있습니다.저도 이게 싫어서 운동을 떠날려고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결론은 이것 밖에 없더군요! 그러나 수련생 한명 빠지는것을 고민 하지말고 도장에 한명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하자!!이렇게마음 먹고 수련에 열중 입니다!참고로 목구멍이 포도청 이라 먹고 살기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새볔에 세차일을배우고 있답니다!젊은 사장 한테 욕얻어 먹어 가면서!
속에서 끓어오 를때 가 한두번 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어떻합니까? 자식과 마누라를 위해서는 참아야죠!지금은 힘들더라도 언젠가는 내사업을 하겠지 하는 희망을 생 각하면서 하루를 이렇게 생활합니다!처음 에는힘들 었지만 도장에서 아이들과 뛰다보면 하루 피로가 거짓말 같이 싹가시더군요!지금 힘드신 사범님들 열심히수련하고미래를준비한다면언젠가는웃을날이오지않을까요?도장에아이들많다고좋아할것도아니고적다고걱정도할것이아니라노력한많큼에결과는당연히오니까우리다함께노력합시다!!새해에는모두만사형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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