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무도인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태권도 사범님들과 모든분 들의 힘이 필요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끝까지 글을 읽어 주시고 여러분들이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중국에서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범입니다.
젊은 나이에 한번쯤 외국에 나와서 태권도다운 태권도를 가르쳐 보고자 타국으로 나오게 되었답니다.
중국에 나와서 실패도 많았고 속은 일도 많았지만, 중국 사람들이 한국의 태권도를 사랑해주고 한국인 사범들을 인정 하여 주어 더욱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치면 하루하루를 보람이게 보내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현지 한국인 사범들안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 한 것 입니다.
한국인 사범들이 받은 국기원 단증과 사범자격증이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 이였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태권도를 하는 사범들이 소지한 국기원 단증과 사범자격증이 어떻게 중국에서만 무용지물이 됩니까?” 하고 흘러듣듯이 들은 일들이 올 4월 1일 부로 중국협회와 국기원이 협의한 단증발급 권한 문제가 중국에게 이임되므로 중국 협회의 에서는 한국 사범들도 중국의 사범자격증이 없으면 도장을 운영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들 하십니까?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인정하는 한국 국기원 단증과 사범자격증을 여기서는 인정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여?
더욱 맘을 아프게 하는 것은 국기원입니다.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를 사범으로 육성하고 배출하는 국기원이 지금 협정을 하고 스스로 국기원 사범자격증을 중국 협회자격증으로 바꾸는 일에 앞장을 서서 저희를 모으고 있으니 이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외국에 현지에 있는 사범들과 한국 사범들의 권익을 책임지고 보호 해야할 분들이 지금은 중국협회의 앞에 서서 말 한마디 못 하고 자기들이 부여한 사범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저희의 목을 조이고 있으니 이일을 어찌해야 하겠습니까? 세계의 많은 나라에게 국기원은 외국인 사범자격증을 받게 끔하며 외국인 사범을 지금도 배출하고 있으면서 어찌 중국협회에게는 그 모든 권한을 주어 한국인사범들 조차 중국사범자격증을 받으라 하니 이 무책임하고 어의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지 않게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중국에 있는 현지 사범들이 구성된 재중국 협회가 이일을 앞장서서 국기원에 작년10월쯤에 들어가 중국협회와의 협정을 파괴 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국기원은 말은 이제 어쩔 수 없다 는 것 입니다.
제2, 제3으로 현지에 있는 원로들이 들어가 이야기 했지만, 저희들 말을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그 후 국기원과 중국 협회에서 저희들의 일이 커질 듯하니 이일을 선포하듯이 저희들에게 간담회라는 말로 국기원 사범자격증 을 인정 하여 중국 것으로 그냥 바꾸어 준다며 저희를 불렀습니다. 몇 십 년 배우고 훈련하고 땀 흘려 얻은 국기원 단증을 그렇게 바꾸고 싶지도 않고 외국에 나와서도 단과 급 심사를 볼 수 있는 권한을 받고 여기에 왔는데 왜 우리가 그들에게 중국 사범자격증 을 받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이해를 못해 저희 한국인 사범들은 많은 분들이 한뜻으로 해서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의 외지에 있으며 재중국 협회에 가입못하신 분들은 어떤 일인지 모르고 중국 협회에서 도장을 운영 못하게 하고 중국 협회의 사범자격증이 없는 사범은 급 심사와 단심사도 볼 수 없는 권한을 만들겠다니 몇몇 사범들은 두려운 나머지 그곳을 갈수밖에 없었답니다.
1차간담회가 썰렁하게 몇몇의 사범들로 이루어지자 2차 간담회를 한다며 다시금 저희들 오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협회 관리에 따르면 급 심사 마져 협회에 돈을 내고 발급을 해야 하며 한국인 사범은 외국인 회원으로 가입을 하고 도장은 전문 도장 회원으로 다시 가입을 해야 해택을 얻을 수 있다 는 것입니다. 한국 사범들의 돈을 뜯어가고 국기원에서 받은 사범자격증 등 모든 것을 인정하지 않는 이런 협정에 국기원은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해 현지에 있는 사범들을 죽이고 있답니다. 이런 국기원을 믿고 지금도 단을 받고 사범교육을 하고 있는 많은 태권도인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중국에서 안하면 그만이라 생각 하여 갈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동안 흘린 땀과 앞으로 들어올 많은 선. 후배님 들이 받을 불이익 또한 다른 여러 나라로 진출할 사범들이 국기원의 권력의 횡포에 피해를 볼 것을 생각 하니 오기가 생겨 여기서 끝 낼 수 없습니다.
국민이 있어야 나라가 있듯이 태권도사범들과 태권도 인이 있기에 국기원이 있음을 모르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현지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범들의 소리를 묵살하는 국기원이 이제는 알 수 있도록 저희 태권도 인들이 지금 한목소리를 내어 주셨으면 합니다.
작게는 여기 현지 중국 사범님들의 문제이지만, 크게는 한국인의 태권도 자존심 문제라 생각 합니다.
여러분들의 한목소리가 저희 중국 현지 사범님들을 도울수있으면 앞으로 훗날 저희 제자들이 커어서 태권도라는 자부심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여러분들 같이 해주십시오
끝까지 글을 읽어 주시고 여러분들이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중국에서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범입니다.
젊은 나이에 한번쯤 외국에 나와서 태권도다운 태권도를 가르쳐 보고자 타국으로 나오게 되었답니다.
중국에 나와서 실패도 많았고 속은 일도 많았지만, 중국 사람들이 한국의 태권도를 사랑해주고 한국인 사범들을 인정 하여 주어 더욱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치면 하루하루를 보람이게 보내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현지 한국인 사범들안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 한 것 입니다.
한국인 사범들이 받은 국기원 단증과 사범자격증이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 이였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태권도를 하는 사범들이 소지한 국기원 단증과 사범자격증이 어떻게 중국에서만 무용지물이 됩니까?” 하고 흘러듣듯이 들은 일들이 올 4월 1일 부로 중국협회와 국기원이 협의한 단증발급 권한 문제가 중국에게 이임되므로 중국 협회의 에서는 한국 사범들도 중국의 사범자격증이 없으면 도장을 운영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들 하십니까?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인정하는 한국 국기원 단증과 사범자격증을 여기서는 인정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여?
더욱 맘을 아프게 하는 것은 국기원입니다.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를 사범으로 육성하고 배출하는 국기원이 지금 협정을 하고 스스로 국기원 사범자격증을 중국 협회자격증으로 바꾸는 일에 앞장을 서서 저희를 모으고 있으니 이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외국에 현지에 있는 사범들과 한국 사범들의 권익을 책임지고 보호 해야할 분들이 지금은 중국협회의 앞에 서서 말 한마디 못 하고 자기들이 부여한 사범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저희의 목을 조이고 있으니 이일을 어찌해야 하겠습니까? 세계의 많은 나라에게 국기원은 외국인 사범자격증을 받게 끔하며 외국인 사범을 지금도 배출하고 있으면서 어찌 중국협회에게는 그 모든 권한을 주어 한국인사범들 조차 중국사범자격증을 받으라 하니 이 무책임하고 어의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지 않게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중국에 있는 현지 사범들이 구성된 재중국 협회가 이일을 앞장서서 국기원에 작년10월쯤에 들어가 중국협회와의 협정을 파괴 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국기원은 말은 이제 어쩔 수 없다 는 것 입니다.
제2, 제3으로 현지에 있는 원로들이 들어가 이야기 했지만, 저희들 말을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그 후 국기원과 중국 협회에서 저희들의 일이 커질 듯하니 이일을 선포하듯이 저희들에게 간담회라는 말로 국기원 사범자격증 을 인정 하여 중국 것으로 그냥 바꾸어 준다며 저희를 불렀습니다. 몇 십 년 배우고 훈련하고 땀 흘려 얻은 국기원 단증을 그렇게 바꾸고 싶지도 않고 외국에 나와서도 단과 급 심사를 볼 수 있는 권한을 받고 여기에 왔는데 왜 우리가 그들에게 중국 사범자격증 을 받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이해를 못해 저희 한국인 사범들은 많은 분들이 한뜻으로 해서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의 외지에 있으며 재중국 협회에 가입못하신 분들은 어떤 일인지 모르고 중국 협회에서 도장을 운영 못하게 하고 중국 협회의 사범자격증이 없는 사범은 급 심사와 단심사도 볼 수 없는 권한을 만들겠다니 몇몇 사범들은 두려운 나머지 그곳을 갈수밖에 없었답니다.
1차간담회가 썰렁하게 몇몇의 사범들로 이루어지자 2차 간담회를 한다며 다시금 저희들 오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협회 관리에 따르면 급 심사 마져 협회에 돈을 내고 발급을 해야 하며 한국인 사범은 외국인 회원으로 가입을 하고 도장은 전문 도장 회원으로 다시 가입을 해야 해택을 얻을 수 있다 는 것입니다. 한국 사범들의 돈을 뜯어가고 국기원에서 받은 사범자격증 등 모든 것을 인정하지 않는 이런 협정에 국기원은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해 현지에 있는 사범들을 죽이고 있답니다. 이런 국기원을 믿고 지금도 단을 받고 사범교육을 하고 있는 많은 태권도인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중국에서 안하면 그만이라 생각 하여 갈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동안 흘린 땀과 앞으로 들어올 많은 선. 후배님 들이 받을 불이익 또한 다른 여러 나라로 진출할 사범들이 국기원의 권력의 횡포에 피해를 볼 것을 생각 하니 오기가 생겨 여기서 끝 낼 수 없습니다.
국민이 있어야 나라가 있듯이 태권도사범들과 태권도 인이 있기에 국기원이 있음을 모르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현지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범들의 소리를 묵살하는 국기원이 이제는 알 수 있도록 저희 태권도 인들이 지금 한목소리를 내어 주셨으면 합니다.
작게는 여기 현지 중국 사범님들의 문제이지만, 크게는 한국인의 태권도 자존심 문제라 생각 합니다.
여러분들의 한목소리가 저희 중국 현지 사범님들을 도울수있으면 앞으로 훗날 저희 제자들이 커어서 태권도라는 자부심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여러분들 같이 해주십시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