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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인들이여 정신차리자!!

태권도는 무도이다. 무도의 본질은 춤이 아니다. 태권무가 생기고 나서 태권도의 이미지는 더욱 약하다는 이미지만 생겼다.

춤은 춤이고 무도는 무도다. 태권무는 춤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도도 아닌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이다.

무도의 본질은 싸워서 이기는 것이다. 실전이 아닌 무도는 춤이나 체조에 불과하다.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의 자랑인 가라데를 보아라!!

k-1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여러분들은 아는가?

정도회관의 이시이 관장은 항상 생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떠한 룰에서도 싸워 이기는 가라데인 것이다.

그래서 타 무도들이 모두 수긍할 수 있는 룰을 만들어 k-1이라는 경기를 만든 것이다.

k-1의 k는 모든 입식타격 무도에서 들어가는 알파벳이 k를 딴 것이고 -1은 그랑프리에서 본따 -1이라 한 것이다.

그러니까 서서싸우는 모든 무술의 ( 1 ) 최강자를 가린다는 뜻에서 k-1을 만들었다한다.

하지만 이것은 이시이 관장의 주장이지 사실적으로는 최대한 가라데에 맞게 룰을 만든것이 k-1인 것이다.

그래서 k-1경기에서 가라데가 우승을 하며 세계인에게 가라데가 최강의 무술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려는 시도였던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어떤가!!

태권도의 강함을 증명하려는 생각들은 전혀 없고 기계체조나 마셜아츠나 도입해서 빙글 빙글 돌아대며 태권도라고 하지를 않나

음악에 맞춰서 춤이나 춰대며 태권도라고 해대지를 않나 그러는 바람에 태권도의 이미지는 더욱더 약한 무술로 아니 이제 무술 취급도 받지 못하도록 변해가고 있다. 태권도는 이제 아이들 전용 체육의 장으로 변한 것 같다.

태권도장에서는 성인들을 찾기가 힘들다. 왜? 해봤자 강해지지 못하니까!!

성인들은 지금 무에타이 또는 극진가라데, 쥬짓스등 외래 무술을 배우고 있다.

이런 현상을 누가 만들었나?? 바로 바보같은 사이비 태권도인들이 만든 것이다. 정말 태권도의 창시자이신 최홍희 장군께서 제대로 눈이나 감으실려나~~ 본인이 만든 것을 망치는데 좋아할 사람은 없다.

자신이 만든 태권도를 이렇게 변태적으로 사람들이 만들어대니 어찌 편히 눈을 감으실 수 있을까...



제발 태권무니 태보니 만들어서 애들 장사 할 시간 있으면 필살기를 하나라도 더 연구해 관원들의 무력을 높여주자!!

그리고 제발 검은띠를 남발 하지좀 말자!! 정말 대한민국 만큼 띠의 가치가 없는 곳이 없을 것이다.

미국은 초단까지 기본 3년 일본도 3년에서 3년 6개월이다.

선수들을 가르치는 코치님들은 태권도의 정신적인 면과 기본동작 기본발차기를 자주는 하지 못해도 간간히라도 가르치자!!

선수들은 품새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태권도를 하는 목적이 오히려 메달과 좋은 대학 진학 국가대표 되는 것 뿐이다. 국기원 지도자 연수가서 선수들 품새하는거 보면은 정말 좀 심하다.

물론 이겨서 메달 따는 것도 중요하나 그들(선수)도 나중에는 지도자가 될 것이 아닌가!!



이래서 태권도는 올림픽에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무도는 스포츠가 되는 순간 그신비함과 철학들이 사라지는 것이다.



이 글 읽고 욕하는 사람도 있고 비웃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서 말한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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