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저에 마지막 글이 될겁니다.. 절 비웃었던 분들 보시죠~!!
저 미치광이 에 정신병자에 싸이코 맞습니다!!
저에 생각은 지금 모든 분들에게는 한낮 정신병 걸린 어린양으로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전 지금 도장들의 현실을 이미 몇년전에 깨닫고 예언한바 있습니다!!
어느분 말씀을 들으니 몇몇 관장들은 이미 도장 접고 택시운전 하신다더군여...
제가 분명 말씀 드렸습니다
나중에 도장 사범님들 나이먹고 할일 없으면 노가다나 아니면 시장바닦에서 얼마 않되는돈 벌어가며 남 및에서 장사나배우고 하루 12시간 막교대 하며 공장에서 월140만원정도 받는 월급으로 고단하게 생활하고..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10년후 지금에 관장님들이 그러할 것입니다!!
지금 절 욕하시는 모든 관장님들 이것 하나만 알아 두시죠!!
모든 일에는 순리가 있고 흐름이 있고 균형이 있습니다!!
무턱대고 자신과 생각이 틀리다 해서 남을 비판하고 모욕하고 업신여기고 돌아이라 생각하시는 분들
대학을 나왔든 나오지 않았든 중요한것은 실력이며 지도력임을 인식하지 못하시고 비판하시는 분들!!
한 사범이 아니 사범이었던 분이 자신에 경험을 통해 진지하게 이야기함에도 비꼬고 비아냥거리며 모욕하시는
사범님들이나 관장님들!!
그렇게 잘났고 잘사시는지는 모르겠으나 과연 성인들은 지도할 능력도 없고 계획도 없으며 몇번 해보고 금새 포기하시는 그런 약아빠지고 약해빠진분들!!
좋은자리 꽤차고 주위도장 오픈하면 혼자 꽤차려고 돈으로 쳐바르시는 또한 협박까지 하시는 관장님들!!
저 도장은 대학도 나오지 않았고 운동도 못하고 저도장에서 배우는 아이들은 모두 형편없다며 말씀 하시는 관장님들!!
사범이 성인부 활성화 시키고 미래를 보며 꾸준히 하자는데 할려면 니가하라며 내빼는 그 잘난 유명대학출신 관장님들...
자기제자 하나 이용해 인권비 줄여 보겠다고 온갖 말들 다 갖다 붙여대며 말 만드시는 관장님들!!
자기 권력 키우기 위해 제자들 사범 시키고 그 사범하는 제자들 이용해 권력있는 관장앞에 팔아넘기고
자신도 권력얻길 바라는 비굴한 관장님 들!!
그것을 제자들을 위해 하는 것이라 꾸며대며 억지쓰시는 관장님들!!
잠시 자리 비운사이 사범 차운행나갔을때 회비없어 졌다며 사범도둑으로 몰고 월급 않주고 짜르는 관장님들!!
과연 자신들이 제자를 키우는 것이며 인성을 교육하는 자로서 당당하며 무도를 지도하는 자로서 부끄럼이
없다면 제 말에 답글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지금까지 5년이넘게 사범을해 가면서 봐온것도 그러한 것들뿐이며 나머지 3년이 다되도록 들은바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하나 스스로에게 당당한 인물들은 없고 모든지 학벌 학연 인맥 흔히 말하는 빽줄에 아니면 돈!!
글쎄여 어느 관장님께서 제 글에 답글을 올린것을 봤을때 전 이미 머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지여..
학벌이 좋아야한다라... 초등졸 보다는 대졸이났다라...
그 말은 단지 보이는 모습일뿐 진정한 모습을 보지는 않은 것일 것입니다!!
제가 봐온 바로는 고졸 사범님들이 관원 들 입상도 많이 시키며 또한 지도력도 굉장히 좋습니다!!
제가 이런말하면 또 피해의식이다 뭐다 말씀하시겠지만 저 솔직히 말해 대학다니다 중퇴했지여!!
왜일까여 ?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입니다!!
내가 배우려 하는것 보다 그에 못미치는 것이 많았기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여,,,
그렇다고 제가 학과성적이 나쁜편도 아니었습니다
학점 거의 A아님 B 정도 였지여..
전 대학이란 곳에서 참 많은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같은 해병대를 나왔지만 해병대 후배가 내 학교 선배라고 절 깔보더군여...
그런 개같은 색끼 아주 죽여버릴라다 학교생활 꼬일까 참았지여..
나이도 어린 자식이 아주 과간이더군여... 그자식 지금 제게 걸리면 뒈집니다!!
어느선배님 께서는 선배라는 이유로 후배들 갈구길 점잖게 하시더군여...
그것도 나이꽤나 드신분이 말이져..
다 말하려면 한도 없으니 이만하져..
비꼬려면 비꼬십시오!!
어차피 당신들은 10년후면 노가다나 12시간 막교대 일이나 그것마져 나이에 걸려 장사하나 시작해서 간간히 먹고 살거나 아님 말아먹겠지여...
정신들 차리시져!!
아이들 교육한답시고 아이들 장사나 하지 마시란 말입니다!!
8만원 떨어졌네 16만원 떨어졌네 하며 술퍼마시고...
하여간 ... 다 그런것은 아닐테지만 제가 지금까지 봐온 바로는 그런 분들이 많기에 하는 말입니다!!
이시간 이후로 절대 이곳엔 얼씬도 않합니다!!
정말 지겹고 역겹고 구토납니다!!
저에 생각은 지금 모든 분들에게는 한낮 정신병 걸린 어린양으로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전 지금 도장들의 현실을 이미 몇년전에 깨닫고 예언한바 있습니다!!
어느분 말씀을 들으니 몇몇 관장들은 이미 도장 접고 택시운전 하신다더군여...
제가 분명 말씀 드렸습니다
나중에 도장 사범님들 나이먹고 할일 없으면 노가다나 아니면 시장바닦에서 얼마 않되는돈 벌어가며 남 및에서 장사나배우고 하루 12시간 막교대 하며 공장에서 월140만원정도 받는 월급으로 고단하게 생활하고..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10년후 지금에 관장님들이 그러할 것입니다!!
지금 절 욕하시는 모든 관장님들 이것 하나만 알아 두시죠!!
모든 일에는 순리가 있고 흐름이 있고 균형이 있습니다!!
무턱대고 자신과 생각이 틀리다 해서 남을 비판하고 모욕하고 업신여기고 돌아이라 생각하시는 분들
대학을 나왔든 나오지 않았든 중요한것은 실력이며 지도력임을 인식하지 못하시고 비판하시는 분들!!
한 사범이 아니 사범이었던 분이 자신에 경험을 통해 진지하게 이야기함에도 비꼬고 비아냥거리며 모욕하시는
사범님들이나 관장님들!!
그렇게 잘났고 잘사시는지는 모르겠으나 과연 성인들은 지도할 능력도 없고 계획도 없으며 몇번 해보고 금새 포기하시는 그런 약아빠지고 약해빠진분들!!
좋은자리 꽤차고 주위도장 오픈하면 혼자 꽤차려고 돈으로 쳐바르시는 또한 협박까지 하시는 관장님들!!
저 도장은 대학도 나오지 않았고 운동도 못하고 저도장에서 배우는 아이들은 모두 형편없다며 말씀 하시는 관장님들!!
사범이 성인부 활성화 시키고 미래를 보며 꾸준히 하자는데 할려면 니가하라며 내빼는 그 잘난 유명대학출신 관장님들...
자기제자 하나 이용해 인권비 줄여 보겠다고 온갖 말들 다 갖다 붙여대며 말 만드시는 관장님들!!
자기 권력 키우기 위해 제자들 사범 시키고 그 사범하는 제자들 이용해 권력있는 관장앞에 팔아넘기고
자신도 권력얻길 바라는 비굴한 관장님 들!!
그것을 제자들을 위해 하는 것이라 꾸며대며 억지쓰시는 관장님들!!
잠시 자리 비운사이 사범 차운행나갔을때 회비없어 졌다며 사범도둑으로 몰고 월급 않주고 짜르는 관장님들!!
과연 자신들이 제자를 키우는 것이며 인성을 교육하는 자로서 당당하며 무도를 지도하는 자로서 부끄럼이
없다면 제 말에 답글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지금까지 5년이넘게 사범을해 가면서 봐온것도 그러한 것들뿐이며 나머지 3년이 다되도록 들은바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하나 스스로에게 당당한 인물들은 없고 모든지 학벌 학연 인맥 흔히 말하는 빽줄에 아니면 돈!!
글쎄여 어느 관장님께서 제 글에 답글을 올린것을 봤을때 전 이미 머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지여..
학벌이 좋아야한다라... 초등졸 보다는 대졸이났다라...
그 말은 단지 보이는 모습일뿐 진정한 모습을 보지는 않은 것일 것입니다!!
제가 봐온 바로는 고졸 사범님들이 관원 들 입상도 많이 시키며 또한 지도력도 굉장히 좋습니다!!
제가 이런말하면 또 피해의식이다 뭐다 말씀하시겠지만 저 솔직히 말해 대학다니다 중퇴했지여!!
왜일까여 ?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입니다!!
내가 배우려 하는것 보다 그에 못미치는 것이 많았기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여,,,
그렇다고 제가 학과성적이 나쁜편도 아니었습니다
학점 거의 A아님 B 정도 였지여..
전 대학이란 곳에서 참 많은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같은 해병대를 나왔지만 해병대 후배가 내 학교 선배라고 절 깔보더군여...
그런 개같은 색끼 아주 죽여버릴라다 학교생활 꼬일까 참았지여..
나이도 어린 자식이 아주 과간이더군여... 그자식 지금 제게 걸리면 뒈집니다!!
어느선배님 께서는 선배라는 이유로 후배들 갈구길 점잖게 하시더군여...
그것도 나이꽤나 드신분이 말이져..
다 말하려면 한도 없으니 이만하져..
비꼬려면 비꼬십시오!!
어차피 당신들은 10년후면 노가다나 12시간 막교대 일이나 그것마져 나이에 걸려 장사하나 시작해서 간간히 먹고 살거나 아님 말아먹겠지여...
정신들 차리시져!!
아이들 교육한답시고 아이들 장사나 하지 마시란 말입니다!!
8만원 떨어졌네 16만원 떨어졌네 하며 술퍼마시고...
하여간 ... 다 그런것은 아닐테지만 제가 지금까지 봐온 바로는 그런 분들이 많기에 하는 말입니다!!
이시간 이후로 절대 이곳엔 얼씬도 않합니다!!
정말 지겹고 역겹고 구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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