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의 소견
- - - - 의사에게 드리는 정신병자 소견서 - - - -
*병원 전화번호 먼저 적어 놓면 내가 먼저 연락하겠음
*관장이 5년이나 데리고 있었던게 아니고 허망된 꿈꾸며 기다리고 참아온것임.
*그월급 주고 가 아니라 현재 사범들의 평균 월급임(월 50 ~ 120 만원 좀 더주는 곳은 150만원 그이상 거의않 올라가며 많이 주는 곳은 180만원까지는 봤음 퇴직금 전혀 없고 4대보험 전혀없고 보너스는 아이예없고 명절엔 떡값 기본 5만원에 기분좋으면 10~20만원정도 쥐어줌)
결론 - 유치찬란하고 갖은 욕설로만 가득한 글 때문에 얹잔으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잠시 예전 기억들이 떠올라 울분을 참지 못하고 글을 올렸습니다만 .. 물론 잘못한 것이란 생각은
들지만 반면에 속은 후련하더군여...
누구 얼굴에 대고 말하기는 더더욱 힘든것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왜 그렇게 까지 울분이 쌓였을까 한번쯤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중히 한말씀만 더 드리자면 다른 사범님 들도 말을 않해서 그렇지 그 심정은
저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말은 심했지만 사범들 월급만으로 생활하기 아주 버겁지여!!
그렇다고 보너스가 있는 것도 퇴직금이 있는것도 어떠한 보험에 혜택이나 복지혜택을 누릴수 있는것
도 아니며 단지 한달 얼마정도의 월급으로 생활하며 없는돈 쪼개가며 조금씩 푼돈모아 자신에 꿈을
키워 나갑니다!!
저 또한 도장을 오픈하려 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에 의해 중도에 포기하고 현재는 조그마한 개인 사업
을 하고 있지요!!(물론 먹고살만하고 수입도 짭짤한 편입니다)
제가 아는 분들 100 이면 90 이 나중에 나이먹고 도장 못차리고 다른길을 가더군여...
저처럼 운이 좋은 분들은 그래도 먹고는 살지만 정말 어려운 분들은 몇년을 넘게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
갑니다!!
배운거라곤 태권도 이고 지도하는 것밖에 없는데 나이 30 이 넘어서 도장 못내고 나오면 정말 할것이라
고는 노가다나 시장바닦에서 장사를 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12시간 막교대하는 생산직 공장에서 얼마
않되는 월급받아가며 생활하지여...
그 분들이 과연 처음부터 그렇게 되리라 누가 알았을까여?
물론 도장도 큰 돈을 버는 곳은 아니니만큼 많은 월급을 주지는 못합니다!!
그점 충분히 이해하지여.. 사범이라고 들어오면 농땡이나 치려하고 뭐하나 시키면 대강대강 넘어 가려
하고 경영자 입장에서 본다면 분명 맘에 드는것보다 들지 않는 것이 더 많을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 은 노동자(사범)의 입장에서 또한 틀리다는 것을 인정하고 수긍하며 강요하지 말고
억압하지 말고 눈치주지말고 같은 입장에서 같이 생각할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큰돈을 주지 못하는 만큼 경영자의 입장에서 또한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거나 강요해서는 않된다는
것이지여.. 또한 집안에 돈이 있어서 1~2년 후에 도장을 낼 형편이면 몰라도 빛을 지거나 빛질 형편도
못되는 사범에게 헛된 희망을 품게 하는 것 또한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형편이 않된다면 차라리 일찍부터 다른길을 선택할수 있도록 해줘야지여...
그런사범을 끝까지 붙들고 나중에 나이들면 버리려 하는 관장님들이 있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어쨌거나 제가 모든 경영자를 하나같이 싸잡아 모욕했으니 그점 정중히 사과드리고 반성하겠습니다
하지만 관장님들 께서도 제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병원 전화번호 먼저 적어 놓면 내가 먼저 연락하겠음
*관장이 5년이나 데리고 있었던게 아니고 허망된 꿈꾸며 기다리고 참아온것임.
*그월급 주고 가 아니라 현재 사범들의 평균 월급임(월 50 ~ 120 만원 좀 더주는 곳은 150만원 그이상 거의않 올라가며 많이 주는 곳은 180만원까지는 봤음 퇴직금 전혀 없고 4대보험 전혀없고 보너스는 아이예없고 명절엔 떡값 기본 5만원에 기분좋으면 10~20만원정도 쥐어줌)
결론 - 유치찬란하고 갖은 욕설로만 가득한 글 때문에 얹잔으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잠시 예전 기억들이 떠올라 울분을 참지 못하고 글을 올렸습니다만 .. 물론 잘못한 것이란 생각은
들지만 반면에 속은 후련하더군여...
누구 얼굴에 대고 말하기는 더더욱 힘든것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왜 그렇게 까지 울분이 쌓였을까 한번쯤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중히 한말씀만 더 드리자면 다른 사범님 들도 말을 않해서 그렇지 그 심정은
저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말은 심했지만 사범들 월급만으로 생활하기 아주 버겁지여!!
그렇다고 보너스가 있는 것도 퇴직금이 있는것도 어떠한 보험에 혜택이나 복지혜택을 누릴수 있는것
도 아니며 단지 한달 얼마정도의 월급으로 생활하며 없는돈 쪼개가며 조금씩 푼돈모아 자신에 꿈을
키워 나갑니다!!
저 또한 도장을 오픈하려 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에 의해 중도에 포기하고 현재는 조그마한 개인 사업
을 하고 있지요!!(물론 먹고살만하고 수입도 짭짤한 편입니다)
제가 아는 분들 100 이면 90 이 나중에 나이먹고 도장 못차리고 다른길을 가더군여...
저처럼 운이 좋은 분들은 그래도 먹고는 살지만 정말 어려운 분들은 몇년을 넘게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
갑니다!!
배운거라곤 태권도 이고 지도하는 것밖에 없는데 나이 30 이 넘어서 도장 못내고 나오면 정말 할것이라
고는 노가다나 시장바닦에서 장사를 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12시간 막교대하는 생산직 공장에서 얼마
않되는 월급받아가며 생활하지여...
그 분들이 과연 처음부터 그렇게 되리라 누가 알았을까여?
물론 도장도 큰 돈을 버는 곳은 아니니만큼 많은 월급을 주지는 못합니다!!
그점 충분히 이해하지여.. 사범이라고 들어오면 농땡이나 치려하고 뭐하나 시키면 대강대강 넘어 가려
하고 경영자 입장에서 본다면 분명 맘에 드는것보다 들지 않는 것이 더 많을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 은 노동자(사범)의 입장에서 또한 틀리다는 것을 인정하고 수긍하며 강요하지 말고
억압하지 말고 눈치주지말고 같은 입장에서 같이 생각할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큰돈을 주지 못하는 만큼 경영자의 입장에서 또한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거나 강요해서는 않된다는
것이지여.. 또한 집안에 돈이 있어서 1~2년 후에 도장을 낼 형편이면 몰라도 빛을 지거나 빛질 형편도
못되는 사범에게 헛된 희망을 품게 하는 것 또한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형편이 않된다면 차라리 일찍부터 다른길을 선택할수 있도록 해줘야지여...
그런사범을 끝까지 붙들고 나중에 나이들면 버리려 하는 관장님들이 있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어쨌거나 제가 모든 경영자를 하나같이 싸잡아 모욕했으니 그점 정중히 사과드리고 반성하겠습니다
하지만 관장님들 께서도 제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