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태권도의 통합 방법
ITF는 우선 ITF안의 집안문제 부터 해결 해야 함이 옮은 듯 하다.
장웅(ioc위원)총재의 ITF와 트랑콴의 ITF는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최중화 총재의 ITF로 돌아오는게 좋을 듯 하다. 왜냐하면은 무도인의 수장은 무도인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은 많은 것이 걸린다. 분단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북한의 단증은 아무래도 꺼림직한게 사실아닐까..
지금의 WTF와 ITF(장웅)의 통합은 남한 태권도와 북조선 태권도의 통합이지 WTF와 ITF의 통합이라
볼 수 없다.
ITF안에서의 통합을 이룬 후에 WTF와의 올바른 통합 방법을 지금부터 제시한다.
두 단체는 서로 경기 규정과 용어가 거의 다르다.
우선 기술용어 통합은
그럼 잠시 WTF와 ITF의 몇가지 기술용어를 살펴보자!!
WTF (주춤서기, 앞굽이, 뒷굽이) (앞차기, 옆차기, 뒤후려차기)
ITF (않는서기, 걷는서기, ㄴ자서기) (앞차부시기, 옆차찌르기, 반대돌려차기)
이런 식으로 명칭이 틀리다. -참고로 뒤후려차기는 국기태권도교본에 온몸돌려 후려차기로 나와있음-
기술용어는 전체는 아니지만 대부분은 ITF식으로 통합을 하는게 나을 듯 하다.
왜냐하면은 ITF의 용어가 WTF 보다 더욱더 상세하기 때문이다.
우선 발차기로 예를 들자면...
WTF는 그냥 옆차기 라고 부른다.
하지만 ITF에서는 발날로 공격시에는 옆차찌르기 앞축으로 공격시에는 옆차뚫기 옆차기를 차고 발을 접지 않고 쭈~욱 밀어찰 시에는 옆차밀기라 부른다. ITF는 이런 식으로 같은 기술이라도 어떤식으로 공격하냐에 따라 이름이 세분화 되어있다.
WTF적인 용어로 바꿔야 할 것은 몇가지 있는데 ITF에서는 손칼, 발칼 이라 부르는 부분이 있는데, 나의 계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부분은 강함은 어필은 되나 아이들 교육정서에는 조금은 좋지 않은 듯 하다.
이런 부분은 WTF의 용어인 손날 또는 발날이 좋을 듯하다.
품새와 틀은 어떤 식의 통합이 올바른 것인가?
그것은 두 단체의 품새(틀)을 살펴본 후에 여러분이 냉정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우선은 WTF의 품새를 살펴보자!!
WTF는 가라데 냄새가 나는 이름과 기술의 태극 1~8장 유급자 품새와
고려, 금강, 태백, 평원, 십진, 지태, 천권, 한수, 일여 의 가라데적 동작을 그대로 사용하는 유단자 품새
또는 요즘에는 거의 수련을 안해서 자취를 감춰버린 이름은 중국적 냄새를 풍기는 팔괘 1~8장 이 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체계가 없고 조잡하다. 예를 들면은 빨간띠가 수련하는 태극 8장의 난이도가 2단 유단자 품새인 금강보다도 수준이 높으며, 평원같은 경우는 도저히 4단이 수련하는 품새라 볼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다.
그리고 태권도의 장기인 발차기가 전혀 반영이 되어있지가 않다. 품새의 나오는 발차기 대부분은 앞차기와 옆차기 뿐이며 발차기의 높이가 높은데인지 가운데인지 낮은데 인지 교본에는 명시도 되어있지 않다.
태권도 시합때 가장 많이 나오며 득점률이 높은 앞돌려차기는 태극 6장에서 두번 밖에 않나온다.
이번엔 ITF의 틀을 살펴보자!!
ITF는 태권도 창시자가 직접 만드시고 초창기 1955년 태권도가 정식 출범되었을 시 군대와 민간 도장에서
수련되었던 型 그리고 창시자의 인생관과 Korea의 역사와 민족정신이 스며들어있는...
천지, 단군(단군왕검) 도산(안창호선생), 원효(원효대사), 율곡(율곡이이), 중근(안중근의사), 퇴계(이황)
화랑(신라의 무사단체), 충무(충무공 이순신)의 유급자 틀과
광계(광계토대왕), 포은(정몽주선생), 계백(계백장군), 의암(손병희선생), 충장(김덕령장군),
고당(조만식선생), 삼일(3.1독립운동 삼일절), 유신(김유신장군), 최영(최영장군), 연개(연개소문)
을지(을지문덕), 문무(문무대왕), 서산(서산대사), 세종(세종대왕), 통일(분단된 남과북의 통일에대한 결의)
의 유단자 틀을 사용한다. -참고로 북쪽 단체는 고당틀이 아닌 주체틀을 사용하고 있음-
그리고 ITF의 틀은 매우 틀의 기술적 수준이 높으며 매 틀을 하나 하나 마스터 해나갈때마다 새로운 동작이 조금씩 첨가 되가서 수련생들이 배우기에도 아주좋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태권도의 장기인 여러 발차기가 많이 등장한다. 틀에는 앞차기, 옆차기, 비틀어차기, 뒷차기, 회축등...
많은 발차기가 등장한다. (물론 경기 용 발차기 하고는 차는 법은 다르지만... )
그럼 어떤 단체의 품새(틀)을 해야 할지 이글을 잃으시는 분께서 냉정한 시각으로 판단해 보시길 바란다.
이번에는 경기 방식을 살펴보자!!
우선은 WTF의 경기방식은 ITF에도 이미 있는 방식임을 밝힌다.
WTF는 겨루기 ITF는 맞서기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그럼 두단체의 겨루기(맞서기) 방식을 살펴보자!!
* WTF
WTF의 겨루기는 1,2,3보 등의 겨루기가 있으나 요즘에 이런 겨루기를 수련하는 도장은 볼 수가 없으며,,
스탭(약속)겨루기가 있는데 이것은 그냥 직접 상대를 타격하지 않고 끊어찰 뿐 경기겨루기와 다르지 않다.
그리고 마지막 자유겨루기(경기겨루기)는 올림픽에 들어가 있는 겨루기로 국민들에게 끊임없이 재미 없다는 비판을 받는 겨루기다. 정말 피땀 흘리며 연습하는 선수들이 안스러울 정도다.
하지만 WTF의 경기 겨루기화는 태권도의 다양한 발차기를 더욱 다양하고 화려하게 만드는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 ITF
ITF의 맞서기는 1,2,3 보 맞서기가 있다. 지금도 ITF는 이런 보맞서기를 꾸준히 수련한다.
그리고 약속맞서기가 있다. 이것은 ITF의 룰로 하는 WTF의 스탭겨루기라 보면은 된다.
그리고 발 맞서기 라는 것이 있는데 지금의 WTF의 경기 겨루기를 생각하면 될듯하다.
이 발맞서기는 배달민족이 주로 발에만 의존하였던 택견을 상징한 맞서기로서 태권도의 자랑인
발기술을 더욱발달시키는데 목적이 있는 맞서기이다. 이맞서기는 손을 사용하지 않고 발만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자유)경기 맞서기가 있다.
ITF의 공식 시합 경기인 이 맞서기는 WTF의 경기룰에서 발차기 득점의 난이 도를 두었고
주먹만 사용하면 된다고 보면은 된다.
그럼 두단체의 경기를 살펴 보았다.
내 생각에는 두 단체의 경기를 다 받아 들이는 것이고 도장에서 수련을 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두 단체의 룰을 조금 씩 바꾸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올림픽에 나가있는 경기 겨루기는 ITF룰의 방식을 조금은 따서 지금 기존의 올림픽 경기룰을 그대로 따르긴 따르데 발차기 기술의 난이도를 ITF와 같이 두는 것이다.
WTF 경기가 재미가 없는 것은 역전의 묘미가 없다는 것이다.
농구에는 3점 슛이 있으며 유도에는 한판이라는 것이 있어서 역전의 묘미가 있으나 태권도는 점수 따면은 도망가면서 점수를 지키면 이길 수 있는 허접한 룰이다.
점수의 난이도는...
1 포인트 : 주먹으로 몸통공격(상대가 데미지를 입을 정도의 강한 공격), 몸통을 향한 발공격
2 포인트 : 발차기로 얼굴공격, 뛰어차기로 몸통공격(단 두발이 공중에 떠있어야 함)
5 포인트 : 뛰어서 발차기로 얼굴공격(단 두발이 공중에 떠 있어야 함)
이런 식으로 하면은 역전의 기회도 선수들에게 많이 생길 것이고 태권도의 장기인 뛰는 기술을 더욱더 발달시키며 화려하고 적극적인 공격으로 많은 인기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ITF의 경기룰을 약간 조정하여 프로태권도시합 태권도의 프로화를 만드는 것이다.
일단 ITF경기에서 허용하지않는 펀치의 연타전을 허용하고 어퍼컷과 훅 등을 허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근접시 무릎 공격을 허용하는 것이다.
무에타이의 뺨은 아닌 K-1방식으로 잡고 한번만 허용으로...
경기장소는 링이 아닌 메트에서 하며 타무도 단체의 출전도 가끔식 받아주는 대회도 하는게 좋을 듯 하다.
점수는 역시 발차기에 많은 비중을 두어서 태권도의 특징을 살리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그러니까 지금의 ITF 최중화 총재 계열에서 만든 -무신전- 이라는 대회를 조금 바꾸는 것이다.
링에서 내려올 것과 경기의 박진감을 위해 근접전의 무릎 공격을 허용 하는 것!!
나의 계인적인 이상적인 태권도에 대해서 생각을 적어보았다.
뭐 내가 이렇게 생각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태클은 사절합니다 ^^;;
장웅(ioc위원)총재의 ITF와 트랑콴의 ITF는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최중화 총재의 ITF로 돌아오는게 좋을 듯 하다. 왜냐하면은 무도인의 수장은 무도인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은 많은 것이 걸린다. 분단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북한의 단증은 아무래도 꺼림직한게 사실아닐까..
지금의 WTF와 ITF(장웅)의 통합은 남한 태권도와 북조선 태권도의 통합이지 WTF와 ITF의 통합이라
볼 수 없다.
ITF안에서의 통합을 이룬 후에 WTF와의 올바른 통합 방법을 지금부터 제시한다.
두 단체는 서로 경기 규정과 용어가 거의 다르다.
우선 기술용어 통합은
그럼 잠시 WTF와 ITF의 몇가지 기술용어를 살펴보자!!
WTF (주춤서기, 앞굽이, 뒷굽이) (앞차기, 옆차기, 뒤후려차기)
ITF (않는서기, 걷는서기, ㄴ자서기) (앞차부시기, 옆차찌르기, 반대돌려차기)
이런 식으로 명칭이 틀리다. -참고로 뒤후려차기는 국기태권도교본에 온몸돌려 후려차기로 나와있음-
기술용어는 전체는 아니지만 대부분은 ITF식으로 통합을 하는게 나을 듯 하다.
왜냐하면은 ITF의 용어가 WTF 보다 더욱더 상세하기 때문이다.
우선 발차기로 예를 들자면...
WTF는 그냥 옆차기 라고 부른다.
하지만 ITF에서는 발날로 공격시에는 옆차찌르기 앞축으로 공격시에는 옆차뚫기 옆차기를 차고 발을 접지 않고 쭈~욱 밀어찰 시에는 옆차밀기라 부른다. ITF는 이런 식으로 같은 기술이라도 어떤식으로 공격하냐에 따라 이름이 세분화 되어있다.
WTF적인 용어로 바꿔야 할 것은 몇가지 있는데 ITF에서는 손칼, 발칼 이라 부르는 부분이 있는데, 나의 계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부분은 강함은 어필은 되나 아이들 교육정서에는 조금은 좋지 않은 듯 하다.
이런 부분은 WTF의 용어인 손날 또는 발날이 좋을 듯하다.
품새와 틀은 어떤 식의 통합이 올바른 것인가?
그것은 두 단체의 품새(틀)을 살펴본 후에 여러분이 냉정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우선은 WTF의 품새를 살펴보자!!
WTF는 가라데 냄새가 나는 이름과 기술의 태극 1~8장 유급자 품새와
고려, 금강, 태백, 평원, 십진, 지태, 천권, 한수, 일여 의 가라데적 동작을 그대로 사용하는 유단자 품새
또는 요즘에는 거의 수련을 안해서 자취를 감춰버린 이름은 중국적 냄새를 풍기는 팔괘 1~8장 이 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체계가 없고 조잡하다. 예를 들면은 빨간띠가 수련하는 태극 8장의 난이도가 2단 유단자 품새인 금강보다도 수준이 높으며, 평원같은 경우는 도저히 4단이 수련하는 품새라 볼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다.
그리고 태권도의 장기인 발차기가 전혀 반영이 되어있지가 않다. 품새의 나오는 발차기 대부분은 앞차기와 옆차기 뿐이며 발차기의 높이가 높은데인지 가운데인지 낮은데 인지 교본에는 명시도 되어있지 않다.
태권도 시합때 가장 많이 나오며 득점률이 높은 앞돌려차기는 태극 6장에서 두번 밖에 않나온다.
이번엔 ITF의 틀을 살펴보자!!
ITF는 태권도 창시자가 직접 만드시고 초창기 1955년 태권도가 정식 출범되었을 시 군대와 민간 도장에서
수련되었던 型 그리고 창시자의 인생관과 Korea의 역사와 민족정신이 스며들어있는...
천지, 단군(단군왕검) 도산(안창호선생), 원효(원효대사), 율곡(율곡이이), 중근(안중근의사), 퇴계(이황)
화랑(신라의 무사단체), 충무(충무공 이순신)의 유급자 틀과
광계(광계토대왕), 포은(정몽주선생), 계백(계백장군), 의암(손병희선생), 충장(김덕령장군),
고당(조만식선생), 삼일(3.1독립운동 삼일절), 유신(김유신장군), 최영(최영장군), 연개(연개소문)
을지(을지문덕), 문무(문무대왕), 서산(서산대사), 세종(세종대왕), 통일(분단된 남과북의 통일에대한 결의)
의 유단자 틀을 사용한다. -참고로 북쪽 단체는 고당틀이 아닌 주체틀을 사용하고 있음-
그리고 ITF의 틀은 매우 틀의 기술적 수준이 높으며 매 틀을 하나 하나 마스터 해나갈때마다 새로운 동작이 조금씩 첨가 되가서 수련생들이 배우기에도 아주좋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태권도의 장기인 여러 발차기가 많이 등장한다. 틀에는 앞차기, 옆차기, 비틀어차기, 뒷차기, 회축등...
많은 발차기가 등장한다. (물론 경기 용 발차기 하고는 차는 법은 다르지만... )
그럼 어떤 단체의 품새(틀)을 해야 할지 이글을 잃으시는 분께서 냉정한 시각으로 판단해 보시길 바란다.
이번에는 경기 방식을 살펴보자!!
우선은 WTF의 경기방식은 ITF에도 이미 있는 방식임을 밝힌다.
WTF는 겨루기 ITF는 맞서기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그럼 두단체의 겨루기(맞서기) 방식을 살펴보자!!
* WTF
WTF의 겨루기는 1,2,3보 등의 겨루기가 있으나 요즘에 이런 겨루기를 수련하는 도장은 볼 수가 없으며,,
스탭(약속)겨루기가 있는데 이것은 그냥 직접 상대를 타격하지 않고 끊어찰 뿐 경기겨루기와 다르지 않다.
그리고 마지막 자유겨루기(경기겨루기)는 올림픽에 들어가 있는 겨루기로 국민들에게 끊임없이 재미 없다는 비판을 받는 겨루기다. 정말 피땀 흘리며 연습하는 선수들이 안스러울 정도다.
하지만 WTF의 경기 겨루기화는 태권도의 다양한 발차기를 더욱 다양하고 화려하게 만드는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 ITF
ITF의 맞서기는 1,2,3 보 맞서기가 있다. 지금도 ITF는 이런 보맞서기를 꾸준히 수련한다.
그리고 약속맞서기가 있다. 이것은 ITF의 룰로 하는 WTF의 스탭겨루기라 보면은 된다.
그리고 발 맞서기 라는 것이 있는데 지금의 WTF의 경기 겨루기를 생각하면 될듯하다.
이 발맞서기는 배달민족이 주로 발에만 의존하였던 택견을 상징한 맞서기로서 태권도의 자랑인
발기술을 더욱발달시키는데 목적이 있는 맞서기이다. 이맞서기는 손을 사용하지 않고 발만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자유)경기 맞서기가 있다.
ITF의 공식 시합 경기인 이 맞서기는 WTF의 경기룰에서 발차기 득점의 난이 도를 두었고
주먹만 사용하면 된다고 보면은 된다.
그럼 두단체의 경기를 살펴 보았다.
내 생각에는 두 단체의 경기를 다 받아 들이는 것이고 도장에서 수련을 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두 단체의 룰을 조금 씩 바꾸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올림픽에 나가있는 경기 겨루기는 ITF룰의 방식을 조금은 따서 지금 기존의 올림픽 경기룰을 그대로 따르긴 따르데 발차기 기술의 난이도를 ITF와 같이 두는 것이다.
WTF 경기가 재미가 없는 것은 역전의 묘미가 없다는 것이다.
농구에는 3점 슛이 있으며 유도에는 한판이라는 것이 있어서 역전의 묘미가 있으나 태권도는 점수 따면은 도망가면서 점수를 지키면 이길 수 있는 허접한 룰이다.
점수의 난이도는...
1 포인트 : 주먹으로 몸통공격(상대가 데미지를 입을 정도의 강한 공격), 몸통을 향한 발공격
2 포인트 : 발차기로 얼굴공격, 뛰어차기로 몸통공격(단 두발이 공중에 떠있어야 함)
5 포인트 : 뛰어서 발차기로 얼굴공격(단 두발이 공중에 떠 있어야 함)
이런 식으로 하면은 역전의 기회도 선수들에게 많이 생길 것이고 태권도의 장기인 뛰는 기술을 더욱더 발달시키며 화려하고 적극적인 공격으로 많은 인기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ITF의 경기룰을 약간 조정하여 프로태권도시합 태권도의 프로화를 만드는 것이다.
일단 ITF경기에서 허용하지않는 펀치의 연타전을 허용하고 어퍼컷과 훅 등을 허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근접시 무릎 공격을 허용하는 것이다.
무에타이의 뺨은 아닌 K-1방식으로 잡고 한번만 허용으로...
경기장소는 링이 아닌 메트에서 하며 타무도 단체의 출전도 가끔식 받아주는 대회도 하는게 좋을 듯 하다.
점수는 역시 발차기에 많은 비중을 두어서 태권도의 특징을 살리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그러니까 지금의 ITF 최중화 총재 계열에서 만든 -무신전- 이라는 대회를 조금 바꾸는 것이다.
링에서 내려올 것과 경기의 박진감을 위해 근접전의 무릎 공격을 허용 하는 것!!
나의 계인적인 이상적인 태권도에 대해서 생각을 적어보았다.
뭐 내가 이렇게 생각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태클은 사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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