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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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무술교육에 대한 조언좀....

글 잘보았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전 파주,일산 쪽에서 현재 지금 사범생활과 유아체육교사로 프리랜서로 활동하는사람입니다.
경력은 그누구보다 많다고 자부합니다. 제 나이에 비해..
현재 28이고 내년이면 29이에여
유아체육... 19살 고3때 취업나와서 입시실기준비와 유아체육보조교사로 활동을 지금까지 쭉해왔고
지금은 혼자서 프리로 6군데 정도 어린이집,유치원수업을 하고 있어여..
이제 내년이면 10년차가 되네여..
제 경험상 아이들은 뛰는걸 좋아합니다. 잼있는 사범님,관장님. 이런모습을 원하지요.
유아가 사실 제일 어려운 지도이지요.
7세-유치, 6세-유아, 4,5세-영아 라 부르지요.
제 생각에는 단순하면서 잼있게 하는것이 제일 좋고여.
그 다음엔 질서지키는것이 중요하고 ,
동기부여, 예: 관장님 말씀 잘으면 선물준다.,는 식으로 (사탕등등)
어떤과목으로 하시는지는 모르겟지만
합기도로는 힘듭니다. 태권도도 힘든대여..
7세라면 가능합니다.(발표회때 시범보이면 반응좋아요)
종목을 유아체육으로 바꾸시고 쉽게 생각하세여.
우리 학교다닐때 체육시간있져,.그것을 그대로 한다 생각하세여
예를 들면 메트운동이면 1단계 앞구르기, 2단계 뛰어와 앞구르기
등등으로 하시고 준비운동,본운동,정리운동식으로 하시고 시간은 30분정도가 젤좋고
4-5세는 20분정도 젤좋아요.
제가 이런말쓴다고 우습게 보지마시고 저의 색깔을 살짝 알려드립니다.
태권도사범,유아체육교사,이벤트팀장(지금은 아님)을 하다보니 느낌이 오네여..
그리고 어린이집 무술이라 표현보단 유아체육활동이란 표현이 더 나을거에여
요즘 체육관추세가 제가 보기엔 연령이 낮아져서 지도자들은 그것에 맞쳐 따라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쉽게 생각하시고 기회가있다면 다른 유치원행사 많이 참가해보세요ㅕ..
직접부딛혀보고 땀흘려보는것이 젤 좋은 방법입니다/.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저또한 관장님과 가치 뛰고 있는 지도자 이자 지도관장이니까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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