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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를 모르지만 서도....

ITF는 우선 ITF안의 집안문제 부터 해결 해야 함이 옮은 듯 하다.

지금 ITF는 장웅( IOC위원 ), 최중화( 태권도 창시자의 아들 ), 트랑콴(모하는 사람인가 모르겠음)
셋 으로 나뉘어져 있다.

한국에서는 비록 규모는 작지만 정순천 ITF 까지 네게나 된다.

일단 ITF는 WTF와 통합 이전에 집안 일부터 해결해야하는 것이 옯은 듯 하다.

지금의 WTF와 ITF(장웅)의 통합은 남조선 태권도와 북조선 태권도의 통합이지 WTF와 ITF의 통합이라
볼 수 없다.

그리고 만약에 통합을 한다면 명칭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예를 들자면...

WTF (주춤서기, 앞굽이, 뒷굽이) (앞차기, 옆차기, 뒤후려차기)
ITF (않는서기, 걷는서기, ㄴ자서기) (앞차부시기, 옆차찌르기, 반대돌려차기)
이런 식으로 명칭이 틀리다. -참고로 뒤후려차기는 국기태권도교본에 온몸돌려 후려차기로 나와있음-

품새와 틀은 어떻게 할 것인가!!

WTF는 가라데 냄새가 나는 이름과 기술의 태극 1~8장 유급자 품새와
고려, 금강, 태백, 평원, 십진, 지태, 천권, 한수, 일여 의 가라데적 동작을 그대로 사용하는 유단자 품새
또는 요즘에는 거의 수련을 안해서 자취를 감춰버린 이름은 중국적 냄새를 풍기는 팔괘 1~8장 이 있다.

ITF는 태권도 창시자가 직접 만드시고 초창기 1955년 태권도가 정식 출범되었을 시 군대와 민간 도장에서
수련되었던 型 그리고 창시자의 인생관과 Korea의 역사와 민족정신이 스며들어있는...
천지, 단군(단군왕검) 도산(안창호선생), 원효(원효대사), 율곡(율곡이이), 중근(안중근의사), 퇴계(이황)
화랑(신라의 무사단체), 충무(충무공 이순신)의 유급자 틀과
광계(광계토대왕), 포은(정몽주선생), 계백(계백장군), 의암(손병희선생), 충장(김덕령장군),
고당(조만식선생), 삼일(3.1독립운동 삼일절), 유신(김유신장군), 최영(최영장군), 연개(연개소문)
을지(을지문덕), 문무(문무대왕), 서산(서산대사), 세종(세종대왕), 통일(분단된 남과북의 통일에대한 결의)
의 유단자 틀을 사용한다. -참고로 북쪽 단체는 고당틀이 아닌 주체틀을 사용하고 있음-


경기 방식은 WTF적 경기는 ITF에도 이미 있는 방식이다.

WTF는 겨루기 ITF는 맞서기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WTF의 겨루기는 1,2,3보 등의 겨루기가 있으나 요즘에 이런 겨루기를 수련하는 도장은 볼 수가 없으며,,
스탭(약속)겨루기가 있는데 이것은 그냥 직접 상대를 타격하지 않고 끊어찰 뿐 경기겨루기와 다르지 않다.
그리고 마지막 자유겨루기(경기겨루기)는 올림픽에 들어가 있는 겨루기로 국민들에게 끊임없이 재미 없다는 비판을 받는 겨루기다. 정말 피땀 흘리며 연습하는 선수들이 안스러울 정도다.
하지만 WTF의 경기 겨루기화는 태권도의 다양한 발차기를 더욱 다양하고 화려하게 만드는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ITF의 맞서기는 1,2,3 보 맞서기가 있다. 지금도 ITF는 이런 보맞서기를 꾸준히 수련한다.
그리고 약속맞서기가 있다. 이것은 ITF의 룰로 하는 WTF의 스탭겨루기라 보면은 된다.

그리고 발 맞서기 라는 것이 있는데 지금의 WTF의 경기 겨루기를 생각하면 될듯하다.
이 발맞서기는 배달민족이 주로 발에만 의존하였던 택견을 상징한 맞서기로서 태권도의 자랑인
발기술을 더욱발달시키는데 목적이 있는 맞서기이다. 이맞서기는 손을 사용하지 않고 발만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자유)경기 맞서기가 있다.
ITF의 공식 시합 경기인 이 맞서기는 WTF의 경기룰에서 발차기 득점의 난이 도를 두었고
주먹만 사용하면 된다고 보면은 된다.


이렇게 두 단체는 명칭, 품새(틀), 경기 방식이 모두 틀리다.
하지만 위에 겨루기와 맞서기에서 보았듯이 WTF의 경기겨루기는 ITF맞서기 종류에 포함이
되어있는 부분이다.

품새부분을 보면은 WTF는 가라데 동작과 이름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ITF는 민족정신이 있는 우리 한국인의 독창적 품새(틀)을 사용함을 알 수 있다.

결론 적으로 올바른 통합은 WTF가 기술적인 부분은 ITF의 흡수 통합되는 것이다.
겨루기 부분이야 WTF의 경기 겨루기는 원래부터 ITF에도 있는 것이니까 어렵지 않을 것이고..
품새 부분에서 WTF는 그동안 해오던 가짜 태권도 품새를 버리고 ITF의 틀을 따르는 것이다.

물론 WTF의 경기화로 생긴 화려한 짓기(스탭)들과 다양한 경기 발차기는 ITF소속이었던 사람들이
배워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다양하고 다이나믹한 WTF의 시범 발차기 테크닉도 ITF소속이었던 사람들이 배워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가능 하겠는가!!

운동한 사람들은 아집이 있다. 자기가 하고 있는 것!! 배운 것이 옮지 못하다는 것을 뛰어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인정하려고 하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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