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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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참~~

허허...말을참 쉽게 하시네.. 저도 태권도 선수였습니다.. 하루에 7시간- 10시간 운동한 사람입니다.
전 또한 사범경력이 길지 않습니다.. 불과 2년했습니다... 처음 사범시작할대 관장님이 유치부 가르치라고 하시더군요.. 저 새벽 3-4시까지 인터넷 헤졌고 다녔습니다(근 1달간).. 유치부 교육프로그램이요...저 태권도 욕심 엄청 많은사람입니다...교육도 그래요 누가 아이들 잘가르친다하면 그사람 프로그램 흡수해버립니다.. 좋은건 배워야죠...저 한타임에 40명 대리고 태권도도 잘시킵니다... 저또한 정렬된 모습좋아합니다...
그리고 아이들 통재를 뒤에계신 선생님한테 의존한다는 소리는...아이고 참~~~ 한심하네요

전 마케팅 해본역사도 없고 해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열정과 신념 그리고 욕심(지도자)(식상한 단어) 이거만 있으면 무서울게 없습니다.. 저 사범경력2년이지만 지금 관장하고있습니다..
말함부로 하지마시고 일본과 비교하지마세요.. 20년이 흘러도 태권도는 대한민국 국기입니다..
그리고 머리좋으신분들이 지금 태권도 연구하고있습니다... 함부로 말하지마시고 자숙하십시요..
당신의 생각을 고쳐먹으시요... 태권도는 영원하고 정말 멋진 무도스포츠입니다..
일부 마케팅하시는(상업목적) 분들 청산하는 날 머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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