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조언좀 듣죠!!1
태권도 협회.국기원, 수련생의 감소/연령대의 하락
-외국은 협회의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름으로 체육관을 운영합니다.
한국은 인구감소가 주원인이지만 외국은 북미 쪽은 아직도 한가족에 2-3명 아이는 기본입니다.
이모든것이 이제 국내 태권도의 명예가 실추 되어 이제 구멍가게 만도 못하는 그런 꼴이 되었다는것은 누구도 아닌 태권도 인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이곳은 철저히 개인의 능력으로 운영합니다. 하지만 이곳도 구멍가게 마저도 아닌 그저 자신의 취미활동으로 도장 운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태권도체육관으로 사기치는놈,,, 체육관관장을 자기집 아들 기사처럼 생각하는 부모,,,,,
-이곳도 체육관으로 사기치는놈들 많습니다...새로이민온 사람들에게 하지만 차량 운행은 없습니다.. 있어도 아주 비싸게 돈받고 합니다.
수련생의 어린나이땜에 놀이 문화가 발전한 체육관...
먹고 살려고 어쩔수 없이 버티긴 하지만,,, 참 스스로한심하단 생각을 수도 없이 많이 합니다.
진정뭘 위해 운동을 했으며,, 뭘위해 살아가는지 참!!!
-이곳도 잘되는곳은 잘되며 안돼는곳은 안됩니다.. 북미쪽은 모든것이 오픈된 경제여서 무술마저도 전세계무술이 다배울수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많으므로 2가지 직업을 운영할수있습니다
외국이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무도정신적 면은 한국보다 좋다고 봐야 할겁니다. 부모도 사범을 믿고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득수준이 높을수록..여기도 거지같은 분류들이 있습니다 학원비 띠어먹고 하는 부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보다 훨씬 적을 뿐입니다...
그리고 단기쇼부 보신다는 한국사범들이 알아야 할것은 이곳은 최소 2-3년 정도 지나야 학원 운영이 정상화 된다고 보시면됩니다... 인구 밀도가 한국처럼 높지 않아서 소문도 천천히 남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자신이 직접 오픈 하시면 최소 1년은 투자를 해야 할겁니다...저도 이곳에서 도장을 3번째 하는데 한번은 다른 사범이 하던것 인수해서 6개월정도 정상화 만들엇죠...나머지 2군대는 순수 오픈한것이라 1년 정도 지나니까 도장 렌트비가 빠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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