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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심사

지난 11월26일 경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한 승품/단 심사 에 대한 내용입니다
경남태권도협회 홈페이지 자유게시란 에 올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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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에...내가 큰애 때 김해에서 할때도 따라가 보았는데 이정도는 아니었어요.진주까지 시간이나 적게 걸리나..심사비 120,000원이 넘 아깝더군요.
큰애 때는 못 느꼈던 감정입니다.그 협소한 장소하며 아이들이 비를 쫄딱 맞고서 추위에 달달 떨고곳곳에 자리 잡은 잡상인 때문에 차 세울 때도 없고.비는 오는데 아이들은 서 있을 곳도 없고..우리 애 찾는데도 한참이나 걸렸지요.그렇게 좁은 곳에서 하려면 몇 번 에 나누어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아니면 큰 곳에서 하던지 말이예요. 정말이지 실망 그 자체입니다.다음부터는 좀 더 고려하여 진행하여 주세요.그리고 김해 때도 느낀 거지만 좀 더 넓은 장소에서 심사를 보고지역별로 대기 장소를 마련해 주어 찾아오는 학부모나 학생들이 대기 장소를 쉽게찾을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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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상에 이런일이...내 아이가 이런 곳에서 심사를 보다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앞에서 모 학부모님이 아주 잘 말씀하셨더군요...그른데 저는 실망이 아니라 태권도를 그만 다니게 할려고요국기태권도가 이정도라니...//국가가 이르게 어려운경제. 어려운 국민을 무시하고 돌보지 않아서 인지는 모르나국기태권도 역시 어린아이들을 생각지 않는 군요. 참... 합격발표는 언제하나요?발표와는 관계없지만 그래도 돈이 아까와서라도 합격과 불합격은 알고 그만두야지원...한숨남 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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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진주 심사 너무한 것 아닌가요/정말 카메라 고발에다  신고하고픈 마음밖에는 !아무리 그래도 장소가 협소하다면 나눠서 하던지 심사비(100.000원)가 아깝더군요.대책과 준비가 너무 없었던것 같습니다.할말을 앞에서 다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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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월 26일 진주 문산체육관에서 공인단 심사가 있었습니다. 실망! 실망! 대실망 이었지요
장소와 일정도 갑자기 변경되었는데다가 날씨도 궂어서 일대는 교통마비에다가 통제불능 이었습니다. 정말 협회 먹여 살리자고 하는 짓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몇분도 되지않는 아이의 모습을 볼려고 몇시간씩 달려간 저의 가족과 주위 분들이 안스럽고 한심스러웠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태권도 협회의 각성이 필요하고 주위분들의 배려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태권도 뭔가 바뀌어야 됩니다. 임원진여러분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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