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더라~!
오..!! 그래서...님께선....님의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믿지 못하겠다 라는 거군요..^^
그러면.....그분들의 말씀을...누가 들어줘야 할까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말씀도 거짓말이자
오버가 들어 간것이겠죠? 님의 표현이라면....??
일제가 침탈하면서....우리의 많은 문화가 좋게 바뀌었다라고 님께선 주장하실것 같군요.,,,
내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우리의 이름과 글....머리털 마져 제대로 기르지 못한 시절과,,,
서구의(미국)문화를 추종하는 요즘의 세태를 보고(추종하지도 않지만)....
감히 비교를 할수있었다는....無知에 대한 유감입니다....
그러한 사소한 자유마져 침탈 당했던 그 시절에...,,자국의 전통무예를 들어 내 놓고 수련한다면...
그걸 방관만 하였을까요?? 님같은면 그랬겠습니까???
그걸 보고 있었다면..마치...태권도장에서..한 수련생이....중국무술이나..검도를 하고 있으면...
가만히 보고 있습니까?
그러면.....그분들의 말씀을...누가 들어줘야 할까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말씀도 거짓말이자
오버가 들어 간것이겠죠? 님의 표현이라면....??
일제가 침탈하면서....우리의 많은 문화가 좋게 바뀌었다라고 님께선 주장하실것 같군요.,,,
내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우리의 이름과 글....머리털 마져 제대로 기르지 못한 시절과,,,
서구의(미국)문화를 추종하는 요즘의 세태를 보고(추종하지도 않지만)....
감히 비교를 할수있었다는....無知에 대한 유감입니다....
그러한 사소한 자유마져 침탈 당했던 그 시절에...,,자국의 전통무예를 들어 내 놓고 수련한다면...
그걸 방관만 하였을까요?? 님같은면 그랬겠습니까???
그걸 보고 있었다면..마치...태권도장에서..한 수련생이....중국무술이나..검도를 하고 있으면...
가만히 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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