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우리 무예는 거의..........
가끔 글을 올리는 50대의 무예 연구가인데 우리는 일제의 압제때 우리의 몸짓 문화[체술 등 무예..]
는 거의 사라지고 잃어버려 오늘의 어려운 현실에 이러렀다...물론 이런 글이 실감이 가지 않는 세대들도
많겠지만 왠 만큼 연배가 있는 한국 무술인들은 누구 할것 없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어느 정도 품고
후진들에게 우리 것을 같이 연구하고 알릴 필요가 있을 것이다.........그래서 이런 내용의 글을 내면 가끔
연락이 와서 교류도 하고 본인의 생업에 큰 지장이 없으면 찾아 가기도 한다..[이 사람은 체육 도장을 하지 않는 시골의 농사꾼임..] 어제도 충청도의 일선 체육관 지도자분이 이곳[대구]에 온다는 성의 있는 연락을
받았지만 나는 극소수의 분들이라도 여러 지역에 이런 뜻 있는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위안이 되어
몇자 적어본다.... 016 9775 6345 石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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