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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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운데로하면 좋은 세상이죠

학생같은데??
학생 너무 모범적인 답안이군요...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보세요...학교에서 배운것이 얼마나 써먹을수 잇나 함보세요...
장애인 학원에 들어오면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학교에서 배운데로 하자면 받아야죠..그리고 학교에서 배운데로 장애인 특수지도법,운동처방,,생체학 기타등등 학문적으로 접근하여 아주 친절히 사명감을 가지고 가르쳐야죠...맞죠? 그래야 착칸학생이죠....
근데 현실은 전혀 아니올시다입니다...일부학원에서 광고차원에서 몇달해보지만 영세업체에서 그런 무모한 짓을 할수가없답니다...장애인 하나 들어오면 장애인 특수 교사 한명이 필요합니다...장애인 학생 한명 받으면 한달에 10만원 받는다고 합시다...특수 교사 한명 한달에 10만원 주면 관장은 무얼먹죠??? 장애인 한명 관리하는것 보다 정상인 10명 관리하는것이 더 쉽고 돈도 됩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그런 자격증 있는 사범들 필요없읍니다...오히러 코대만 높고 학교에서 이렇게 배웠다 관장에게 따지면 바로 짤리죠... 학원 무도학원은 비즈니스입니다...무슨 복지원 봉사단체가 아닙니다...

실예로 무도사범 양성 학과가 생기기전에 비슷한 학과들이 여렀있었습니다...
미술치료사,음악치료사,운동치료사,,보육교사,기타등등....학생이 말하고 배운것처럼 그런식으로 발전하는 사회에 마추워서 전문일력이 필요할거라면 열라 광고하고 학생 열라 뽑았습니다...
제가 열거한 학과중 두개의 자격증이 있어서 연대세브란스병원 정신과에서 무보수로 봉사만 일년했습니다 혹시 봉사하다 잘보여 정식 직원으로 뽑아주지 않을까? 생각도 있었죠....욱기는 소리입니다...
해년마다 3-4학년들이 경험삼아 혹시나 하고 저와 비슷한 생각으로 무보수 봉사를 합니다...정신병원 원장이 보기에는 무보수 학생들이 널려있는데 비싼 월급주고 정식직원 뽑으면 바보죠...비즈니스상으로 보면...
생명과 순간의 선택이 몇억을 좌우하는 직종이 아닌이상 비즈니스와 상아탑을 혼동하지 말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학생...지금 잘나가는 도장들 거의 대부분입니다...저인금의 사범들 노동력으로 돈을 만지고 있습니다...근데 운동처방 생리학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몇백주고 사범쓰면 바보죠...일부 아주아주 잘나가는 도장에서 한두명 쓰고 있긴 할겁니다만...지금 거의 모든 도장은 사범의 저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는걸 알아주세요..생리학,특수치료사 그런것 보다 운전 무사고,,아이들과 잘어울리는 멋진 사범이 더욱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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