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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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지만..

한가지를 빼놓으셨네여..
대학출신 관장님들께서 비대학 출신 관장님들을 뒤에서 욕하고 다니는것이져!!
님께서 말씀하신것 저도 동감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자기만 살겠다고 저도장은 대학도 않나온 도장이고 운동도 잘 못하고 어쩌구저쩌구 하며
아이들과 학부형들에게 인식을 시킨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님에 말씀 구구절절이 틀린말 전혀 없습니다!!
정정당당히 자신이 대학,나와 타이틀거는것까지야 뭐라못하겠지만 그것을 이용해 타 도장을 욕되게 한다면
그건 이미 한 도장의 경영자라할수 없지여!!
정정당당히 실력으로 겨루고 인정받는다면 대학을 나왔든 나오지 않았든 뭐가 문제겠습니까마는
지금 현실은 학부형들에 인식보다 더 심각한 같은 태권도장 관장들의 이중성이져!!
그것을 고치기 위해선 이제 지식과 실력을 갖춘 도장운영 즉 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연령층의 지도가 가능하고 차별화되며 각기 각층에 맞게끔 프로그램을 만들고 지도할수 있을 정도의 실력있는 도장들이 많이 생겨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맨날 대학 동문이나 따지고 서로 뒤따마나 까고 아이들과 학부형들 앞에서 타 도장 모욕이나 하고있고..
어디 자리라도 하나 생기면 도장들어올까 노심초사 결국엔 방패막이로 혼자 잘먹고 잘살겠다고 그간 번돈 다 털어서 건물 얻어 2관 3관내고..
그렇게 자신에게 자신감도 없고 스스로가 얼마나 능력이 없다고 생각이 들면 그럴까여?
그것도 대학 또는 대학원이나 나오신 분들께서 말이져...
그런분들 하나같이 사범들에게 또는 제자들에게 이런말씀 하시져...
월급이라고 용돈정도 쥐어주며 지금은 비록 얼마 벌지 못하고 고생,하지만 이런걸 다 견뎌내고 이겨내면
나중엔 다모든게 자신에 것이 되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이져...
그러나 결과는 암담한 현실...
이용 당할만큼 이용 당하고 나서 도장 차리러 나가면 신경도 않쓰는...
그런 이중성...
전 바로 그러한 것을 말씀 드리고 싶네여..
대학을 나왔든 대학원을 나왔든 그게 중요하다는 것이 아닌 바로 현재 그런 이중적인 관장들이 득실거려 역겹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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