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윗글 쓰신분 옳으신 말씀이신데 과연 태권도학과 4년 동안 대충 다닌 사람도 옛말 속담에 있듯이 서당개 3년 이면 풍월을 읽는다 는 말이 있습니다. 쉽게 말씀 드리죠. 빅 3 대학 태권도학과 경쟁률과 합격 기준이 어느 정 도 인 지 한번 인식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한 학 교 예를 들께요,수원 k대 경우 신입 8:1,일반 편입 20:1(2006년 인터넷 확인) 과연 쉽고 빽 있다고 들어가나요? 우리나라 에서 흔히하는 말 어느조직의 인사발령 이나 명문 학교 진학은 운도 따라야하고,입시 스트레스알만한 사람 알거예요.그 태권도학과 졸업생들 정신 못차리고 게으른 사람 있겠죠. 그렇지만 열심히 하는 사람 더 많습니다. 운동 실력 비중 크지 않습니다.학부형 신뢰와 인지도 ,프로그램 ,지도자의 열성 . 그렇다면 태권도학과 졸업생들이 선점 하게 될겁니다. 삼성 , 현대등 얘기만 하면 다아시는 그룹이 열심히 하는 그지역 마켓이나.상업에 종사 하는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홈플러스나, 현대백화점이 그지역에 생기면 얘기가 달라 집니다. 특히 우리나라 교육분야는 누구도 부정 못합니다. 앞으론 더 심화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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