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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거주 다물흙 또는 물흙길-본명 림원섭은 누구인가?

림원섭(다물흙)선생(현재 스웨덴에 거주, 세계무도윤리학회 회장)의 시집 『흐르는 물 함께 가는데』(살림터 발행. 현재 전국유명서점에서 구할 수 있음)에 실려 있는 그분의 시 한편입니다. 몸과 마음과 온 영혼을 조국에 통째로 바치려는 결연한 의지와 충정이 흠뻑 베어있는 일편단심을 엿볼 수 있는 시들로 꽉 차 있으니 뜻있는 분들이 꼭 구독하시길 간곡히 권장합니다.
그분은 또 민족의 자주와 우주철학이 담긴 “물흙길”(무도)사업을 창시해 외국인들 까지 탄복하여 여러모로 그들의 자진협조를 받을 정도로 우리의 국위를 선양하며 온 세계인을 감동시킨 실천하는 시인이자 무도인으로서 글자 그대로 문무를 겸비한 아주 보기 드문 우국지사이자 투사이니 시집을 통해 확인 해 보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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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싸이트에 가보니 물흙길 또는 다물흙이라는 본명 림원섭씨에 대한 소개를 해논 글을 볼수 있었습니다.
아마 스웨덴에 거주하는 태권도 사범쯤 되는듯 합니다.
하지만 다른 싸이트에서 알게된 림원섭이라는 사람은 국자체제를 부정하고 친북좌파적 용공 발언을 서슴치 않는 용공분자임을 알게 되고 깜짝 놀람니다.

아래에 그가 어느 싸이트에서 발언한 많은 글들중에 하나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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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은 살았다.
글쓴이 다물흙
등록일 2006/10/13(금) 15:51 (MSIE6.0,WindowsNT5.1) 213.113.65.174 1024x768
추천 4


북녘은 살았다.

펄펄 살았다.

길게는 1천년 넘게
그리고 가깝게는
1백년 일, 미 외세 침략 대 살인강도들과 당당히 싸웠다.
그러면서 사대매국노 역적들을 주야로 조졌다.
고로 그 의인들의 청결한 피는 펄펄 살았다.

이젠 2천년이 넘도록 남 나라를 침략하여 재산을 빼앗으며
모든 생명들 살상만을 일삼는 저 - 살인강도 양키들을
이 아름다운 꽃동산 이 지구의 평화를 좀 먹고 있는 것들을
저 - 더러운 양키들과 유엔이라는 것들과 쪽발이들을

엄청나게 불의한 대 살인강도들을 추종하는
재생도 불가능한 저 - 인간쓰레기들을 대 청소하기 위해서
날마다 매진하고 있는 북녘 땅의 위대한 분들은 펄펄 살았다.

펄 펄 살 았 다.
이 정의의 소리
큰 소리로 고함친다.
24시간 365일 펄펄 살았다고
영원히 펄펄 살을 것이라고 -

배달의 조선 민족 만세!
민족 평화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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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장군은: 부시를 갖고 놀고 있다. -[10/13-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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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성: 해방 후 김일성 주석이 소련을 방문하여 소련군을 북으로부터 철수해주도록 소련지도부에 요구하였고 곧 소련군은 북으로부터 완전 철수했습니다. 얼마나 주체성이 강합니까? 그럼데 60년이 지난 오늘에도 썩어빠진 보수주의자들이 미군을 붙들고 제발 떠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다니 정말 한심한 나라이고 한심한 인간들입니다. 사람도 아니지요. 개나 돼지만도 못합니다. -[10/13-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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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l: 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날 EBS방송때 스웨덴 태권도 도장의 관장이신듯한 안경쓰신분이...

1시간 꼬박 보았는데 잠깐 2~3초였지만 ,직감적으로..,아닌가요? -[10/14-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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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흙: 김광호 선생님께! 예, 맞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까 월남 다낭지역과 3개국에 태권도를 보급 개척을 하다 보니 이 분야에서 조금 이름이 있다고 교육 방송국에서 이곳 입양 동포들의 한국어 교육 문제 등등으로 저의 아들 도장을 찾아주면서 저에 대한 인터뷰를 요란하게 해가더니 겨우 2-3초를 보여 주었다고 해서 절 인터뷰 해간 사람에게 짧게라도 보여주어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 마디를 해주었습니다. 시간 없는 사람을 요란하게 하더니 겨우 2-3초로 사기를 쳤다고요. 지금은 태권도를 하지 아니하고 좀 늦었지만 ‘물흙길’이란 무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태권도를 51년째를 하고 해외 보급은 40년을 했습니다. 41년째인 올 가을부터는 태권도를 하지 아니하고 물흙길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태권도가 사실은 이름만 우리 것이지요. 구지 표현을 하면 겨루기는 우리 것이라고 표현을 할 수도 있지만 기타, 품새(왜놈들 것을 그대로 쓰고 있고), 철학(중국 것에 양키들 것이지요,) 역사(복잡하게 꾸며서 만들었음), 쓰임말(용어-왜놈들의 말을 우리말로 변역하여 쓰고 있음.)은 모두 엉터리지요. 그러니까 표절도 잡탕으로 해서 우리 것이다, -[10/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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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녁은 살아있다...라는 글을 통해 외세를 떨쳐버리자는 의도로 보입니다.
또 다른글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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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북조선에 핵실험 발표를 보고
글쓴이 다물흙
등록일 2006/10/6(금) 15:33 (MSIE6.0,WindowsNT5.1) 213.113.65.109 1024x768
추천 6


(3) 북조선에 핵실험 발표를 보고

나는 왜 북녘의 핵실험을 적극 지지하는가!

1. 우리 민족의 이익을 위해서
2. 우리 동북아의 이익을 위해서
3. 이 지구의 이익을 위해서다.

이 지구의 각 대륙 식민지와 종교 역사를 진지하게 본다 치면, 백인 서양인들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본다 치면 천주교나 기독교를 앞장세우고 남 나라들을 총칼의 힘으로 침략하여 대 살인강도질하면서 식민지로 각 나라들을 지들 맘대로 참으로 못난 짓들을 하고 다녔다. 그러면서 이 대 살인강도들은 민주주의를 말하고 평화를 말한다. 혀에 침도 바르지 아니하고 말이다.

-------중략-----------



오늘에 약 6백여 가지나 되는 뭐 자기방어라는 무술, 무예, 무도하는 것들이 제구실을 못하므로 또 약 7천개가 넘는 종교라는 것들이 제구실을 못하기 때문에 주체사상이 앞장서서 이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참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거뜬히 앞장서 나선 것이라고 본인은 보려고 한다.

어제의 행동 미국, 영국, 일본 놈들을 보라. 이들의 국제 정치를 보라. 저것들은 역시 대 살인강도들이지 평화를 지향하는 정치를 하는 인간들이라고 보는 가!
세상을 보고 있는 자들이여 - 양심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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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희 : 아주 정곡을 꽉 찌른 말씀, 전적으로 공감하고 저극 지지합니다.
한마디로 북의 핵을 반대하는 것들은 매국노 후손 아니면 양X 보 밑구멍에서 더럽게 태어난 인간쓰레기들이지요.
참으로 경축해야 할 민족적 대 경사이자 쾌거이니 말입니다.
미제와 그 주구들이 공갈 협박하며 온 난리를 치고 있지만 북이 핵실험을 몇 백번 한다 해도 절대로 북침은 못 하리라 확신 합니다.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10/06-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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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이 그리고 종교가 제구실을 못함으로 주체사상 ( 김일성 ) 이 앞장서야 한다는 의견 입니다. - 한마디로 이북에서 내려온 간첩이 아니면 할수 있는말이 아니지 싶습니다.

이렇게 이곳을 드나드는 물흙길 또는 다물흙이라는 본명 림원섭-스웨덴 거주 - 태권도 보급인 의 정치 성향은 다분히 친북용공 빨갱이 입니다.
혹시라도 이곳에 계신 분들께서 이 사람과 직 간접적으로 접촉하실때 주의 하시라는 의미에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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