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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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가 무너질것같은 예감...

무너질 곳은 무너져야 합니다. 오래 끌어봐야 남는건 후회와 부체밖에 없을 것입니다.
흐름을 읽을 줄 안다면 일을 벌릴때와 접을때도 알아야죠.
예전에 제가 배울때가 그립군요. 그때의 스승님을 보고 지금 이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정말로 힘드네요. 다들 열심히 해도 문닫는 곳이 수두룩합니다.
생각해 보면 급한 마음이 근원이라고 봅니다. 제가 도장운영하는것도 시작이지만 저의
어려움도 같이 시작인듯 합니다. 하늘이 알아주는 날까지 열심히 해야죠.
무저지는 곳이 있으면 일어서는 곳도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죽기 살기로 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결실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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