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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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가 무너질것같은 예감...

저는 운동을 좋와하고 또한 태권도 합기도 검도등 여러운동을 해본 사람으로 우리 무예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통성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무도계의 모습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이익과 자리다툼으로 얼룩이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통이라고 하는 합기도는 벌써 여러단체와 타무도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약방에 감초처럼... 주인공이 아닌 조연이되고 있는 실정이니 참 안타까운 상황이니다.
그런데 이젠 태권도가 그러니 참 .....
박금실씨의 새로운 국기원이 탄생하고 더 어이 없는것은 예전에 대한태권도연맹을 만들어서 돈 받아서 단증 발급하고 알고 보니 또 그 단체를 다른 사람에게 팔아넘기고 이번엔 세계국기원인가를 만들어 또 무도계를 흔들고 있습니다. 국기원 대태협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
그리고 제대로 알고 해야하는데 국기원은 현실도피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대충 사고수습을 할려고하는데 그러니 박금실씨가 나오는거 아닙닌까 우리나라에 태권도 유사단체가 있는데 그것도 무조건 유사단체라고 몰라부치지 말고 자세히 확인해서 법적 절차를 거치든가 아니면 무력으로 하던가 해야지 말로만 유사단체니하면서 유언비어나 날포하고 인신공격이나 해싸고 국제적인 단체라는 것이 그래서야 되겠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현재 국내에 ITF태권도가 들어와 있는데 역사적으로보면 초창기 태권도를 보급하셨고 초대회장이셨던 최홍희 장군을 이상한 단체로 몰아부치는 즉 자식이 아버지를 아버지가 아니라고 하는 그러한 현실에서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어떻게 북한에게 그러한 모든 것을 줄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것을 우리가 다시 가지고 온다는데 쫓아낼려고 하고 적은 아군에 되어서 우리의 일구어놓은 것을 좀먹을려고 하는데 보고만 있고 참 한심합니다.
이렇게 되다가는 태권도 종주국이 한국이 아니라 북한도 종주국이라고 하고 역사적으로 따져서 북한이된다고 큰소리 안치라는 법이 없다는 겁니다
무조건 나쁘게만 만들지 말고 서로 협력해서 나아가야 할것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대한 태권도연맹(국제태권도연맹)에서는 이미 많은 타무도 지도자들이 사범 교육을 마치고 준비단계에 있다고 하는데 동시에 간판올리면 그땐 어떻게 할겁닌까.
일선도장 태권도 관장들 사이비단체라고 말했다가 국제법으로 해서 망신당하고 혹땔려다가 혹붙이는 격이 되지 않을까요
다른단체는 몰라도 국제태권도연맹에 가입된 도장에 사이비라고 잘못 말했다가는 명예회손으로 법적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요.
태권도가 내세울건 단지 대한체육회 정회원으로서 전국체육대회, 아시아게임, 올림픽종목에 들어가 있다는거 말고 뭐 있습닌까 이미 무도성은 상실하고 일선관장들은 장사에 눈이 뒤집어져서 아이들의 인성을 무시하고 다 돈으로만 보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관장님도 많이 있지만)이 사실을 부모들이 알게된다면 누가 책임을 질까요.ITF태권도가 무도정신으로 무도성을 뛴 단체로 국내에 소개되고 부모들이 인식한다면 기존의 태권도 체육관 타격이 클겁니다. 그땐 모든 관장들이 ITF배운다고 난리고 지금도 혹시 ITF교육을 받은 관장님들도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참 쓸라니 많내요 그만 쓸랍니다. 참 앞이 캄캄합니다 .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요
제발 모든것을 잘 정리해서 평화롭게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그만 싸우시고 자유경쟁시대니 누구를 원망할수도 없잖아요.흥분해서 쓴내용이라 오타도 많이 나온것 같은데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태권도 모든 관계자 여러분 힘내세요. WTF든 ITF든 ...박금실이는 빼고(나쁜놈)두 단체는 우리의 태권도를 이끌어가는 세계적인 단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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