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이네요~
네~
동감입니다.
옛무술은 타무술보다 좀더 진보하는
형의 발달로 조금씩 다른모습으로 변해가고
발전이 있었지요.
현대 무술은 그와는 조금 다른듯 싶습니다.
님이 말씀하신데로 그 규칙에 따라 그무술마다의
독창성이 보이는 듯 싶네요~
특히 태권도 역시 남한쪽은 경기규칙에 따라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좀더 빠르고 정확하고 반사적인 기술을 많이 요구하고
있지요~
모든 무술의 현재 모습을 보면 장점과 단점이 있는듯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더러 너무 여러 무술을 접할수 있고
배우는 사람들도 많아 그무술만이 가지고 있는
모습의 틀이 조금씩은 찾아보기가 힘들더군요~
예를 들어 유도하는 분과 일반 격투기하는분의
체형을 보면 확연히 틀리지요~
또한 발놀림(스테)역시 달리보입니다.
모든 무술은 오래할수록 그무술에 맞는 체형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짧게 여러무술을 배우다보니
기술은 많이 가지고 있으나 그 모습만으로는
무슨 운동을 하는지는 짐작하기 힘든 시대있것 같네요~
어떠한 무술이 좋고 나쁜건 없습니다.
모든 무술은 존경받을만하고 또한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기 무술마다 좋은 기술과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술은 점점 발전하고 진보해야 한다고 봅니다.
태권도도 이제 스포츠의 규칙에 따라 발전하는것 뿐만아니라
옛 무술로써의 좀더 연구하여 아이들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성인들도 함께 할수 있는 그런 무술로써 발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현대 무술은 경쟁이 아닙니다.
서로 좋은 것은 배우고 자꾸 발전하며 연구하는것이지요~
지금 현재 어떠한 체계를 두지않고 이무술 저무술의 기술을
습득하여 지도함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고 가치가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합기도든 태권도든 유도든 검도든 어떠한 무술이든 자기색깔을
가지고 가면서 좋은 무술의 기술은 부수적으로 지도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한 예로 현재 모습을 보면
간판에 어떠한 무술의 상호를 내세우는건 역시 현실적으로
금전적인 이유와 관련 되겠죠~
현재 연세가 많이신 분들중 동작은 젊은 사람에 비해 스피드나
유연성은 떨어지지만 열심히 꾸준히 수련하시는 분들도 꽤 많이
있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않은 분들보다는 소수이지만 그분들이 있기에
그분들이 철학과 생각을 전수받는 제자는 또 이어진다고 생각 합니다.
태권도는 흔히 국기라 합니다.
일선에 열심히 지도하시는 관장님 뿐만아니라 모든 무술인들은
이젠 상업성을 조금 배제 하면서 좀더 무술로써의 가치를 부각시키며
올바른 지도가 필요할때라 생각 합니다.
미국의 태권도장의 성공을 흔히들 말하지만~
글세요~
결국 상업성과 기업경영의 룰를 토태로 운영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태권도란 옳바른 생각을 전수도 하지만
저 개인 적인 생각으론 인원이 많다고 뛰어난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무술은 그시대에 뛰어난 무술가가 배출되면 그무술은
활성하되고 수많은 말들이 붙는것 같습니다.
뛰어난 무술가의 정신은 배울만 하지만 그무술가로 인해
그 무술이 최고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무술이란 결국 우리가 무술인이 아는것 처럼 자기수련과 단련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고 강한 신체와 정신을 가지는 바탕입니다.
현실적으로 조금은 힘든 점도 있지만 이런 생각만은 지도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은 가져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모든 무술이 좀더 발전하고 존중하며 서로옳바른 길로 가길 바랍니다.
동감입니다.
옛무술은 타무술보다 좀더 진보하는
형의 발달로 조금씩 다른모습으로 변해가고
발전이 있었지요.
현대 무술은 그와는 조금 다른듯 싶습니다.
님이 말씀하신데로 그 규칙에 따라 그무술마다의
독창성이 보이는 듯 싶네요~
특히 태권도 역시 남한쪽은 경기규칙에 따라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좀더 빠르고 정확하고 반사적인 기술을 많이 요구하고
있지요~
모든 무술의 현재 모습을 보면 장점과 단점이 있는듯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더러 너무 여러 무술을 접할수 있고
배우는 사람들도 많아 그무술만이 가지고 있는
모습의 틀이 조금씩은 찾아보기가 힘들더군요~
예를 들어 유도하는 분과 일반 격투기하는분의
체형을 보면 확연히 틀리지요~
또한 발놀림(스테)역시 달리보입니다.
모든 무술은 오래할수록 그무술에 맞는 체형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짧게 여러무술을 배우다보니
기술은 많이 가지고 있으나 그 모습만으로는
무슨 운동을 하는지는 짐작하기 힘든 시대있것 같네요~
어떠한 무술이 좋고 나쁜건 없습니다.
모든 무술은 존경받을만하고 또한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기 무술마다 좋은 기술과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술은 점점 발전하고 진보해야 한다고 봅니다.
태권도도 이제 스포츠의 규칙에 따라 발전하는것 뿐만아니라
옛 무술로써의 좀더 연구하여 아이들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성인들도 함께 할수 있는 그런 무술로써 발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현대 무술은 경쟁이 아닙니다.
서로 좋은 것은 배우고 자꾸 발전하며 연구하는것이지요~
지금 현재 어떠한 체계를 두지않고 이무술 저무술의 기술을
습득하여 지도함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고 가치가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합기도든 태권도든 유도든 검도든 어떠한 무술이든 자기색깔을
가지고 가면서 좋은 무술의 기술은 부수적으로 지도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한 예로 현재 모습을 보면
간판에 어떠한 무술의 상호를 내세우는건 역시 현실적으로
금전적인 이유와 관련 되겠죠~
현재 연세가 많이신 분들중 동작은 젊은 사람에 비해 스피드나
유연성은 떨어지지만 열심히 꾸준히 수련하시는 분들도 꽤 많이
있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않은 분들보다는 소수이지만 그분들이 있기에
그분들이 철학과 생각을 전수받는 제자는 또 이어진다고 생각 합니다.
태권도는 흔히 국기라 합니다.
일선에 열심히 지도하시는 관장님 뿐만아니라 모든 무술인들은
이젠 상업성을 조금 배제 하면서 좀더 무술로써의 가치를 부각시키며
올바른 지도가 필요할때라 생각 합니다.
미국의 태권도장의 성공을 흔히들 말하지만~
글세요~
결국 상업성과 기업경영의 룰를 토태로 운영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태권도란 옳바른 생각을 전수도 하지만
저 개인 적인 생각으론 인원이 많다고 뛰어난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무술은 그시대에 뛰어난 무술가가 배출되면 그무술은
활성하되고 수많은 말들이 붙는것 같습니다.
뛰어난 무술가의 정신은 배울만 하지만 그무술가로 인해
그 무술이 최고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무술이란 결국 우리가 무술인이 아는것 처럼 자기수련과 단련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고 강한 신체와 정신을 가지는 바탕입니다.
현실적으로 조금은 힘든 점도 있지만 이런 생각만은 지도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은 가져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모든 무술이 좀더 발전하고 존중하며 서로옳바른 길로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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