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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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권도....

무토 게시판에 많은 글들이 올라왔는데.. 그중에서도 미국 태권도에 대해 알고 싶어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미국태권도글은 다읽어 봤는데.. 도데체 감이 안오고
결정적으로 제가 미국에 갈려고 준비 중인데.. 도움이 되는 말좀 해주세요,가장 어려운게 영어 배우는것일거고, 미국에서 학부모 상대 하는것, 생활하는것등 먼저 가신 선배님이나. 갔다 오신 분들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LA주변의 샌디에고라는곳에 아는 선배가 있어 들어 가게 되는데.. 혹시 아시는분이면 더 좋구요,,
이제 한국에서의 중주국이라는 명치이 무색할정도로 태권도 경영이 어려워 지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차량운행하고 이제 관장인지 운전기산지 알수 없어네요,, 또한 초등학생이수련생의 대부분이다보니 이게 운동하는 건지 놀이 시설 하는 건지 알수도 없고,, 많은 회의와 빈곤을 느껴서 다른 곳에 눈을 돌려 봅니다.
차라리 이런 한국에서 태권도 하느니 미국에라도 가면 영어라도 배울게 아닙니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태권도에 회의를 느끼는 한 관장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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