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공감이 가네요..
저도 회원들에게 친구들좀 데려와라~!
진짜 말하기 어렵더군요...
특히 영어문제가 가장 크더라고요...간단한 영어야 되겠지만...어제는 열심히 수련하는 학생하나다
너왜 회비 안가져오냐? 했더니 부모가 헤어졌다고 하더군요...그날은 그냥 그랬구나 했는데 집에서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세퍼레이트" 이게 단순히 헤어진것가? 별거인가? 이혼인가?? 곰곰히 생각하다...다음날 너네 부모 이혼한거냐?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다군요...
무언가 조언을 해주고 싶었는데...머리속에는 한국말로 위로에 말이 가득차있고 희망의 말이 가득차있었는데 영어로 말하려고 하니까 그냥 열심히 해라~! 이말 밖에 못했죠...이러면 안돼겠다 싶어 뒤늦게 영어학원에 다시 다니고 있음니다...
요즘 한국은 방과후 학교수련에 대해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가 많은데 이곳은 각종 커뮤니센터에서 일주일에 2시간 빌려서 한는 도장이 동네마다 다있음니다 일주일에 2시간 렌트하니 렌트비도 저렴하죠 보통 도장회비 절반정도 받고 합니다...
비즈니스 정말 무술인으로써 어떻게 말해야 하나 고민입니다만 무술인 이전에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해야할일을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한국도 조만간 정리될 도장은 정리되고 다시 자리잡지않을까 생각합니다..각 대학에서 무분별한 사범육성에서 오는 피해가 이제 나오고 있는거죠...태권도 학과 나와서 밥먹고 살수없다는 소리나오면 그학과는 사라지겠죠 그럼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살아남은 도장은 번창하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인 북한처럼 공산주의도 아니고 자유경쟁의 나라인데 광고 한다고 욕할수도 없잖습니까? 그냥 푸념만 하고있지 마시고 애들 우유값이라고 벌어야죠....아니면 아침시간에 월급쟁이 은행경비라도 하시던지...저도 조만간 아침시간에 무언가 따로 일을 해야할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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