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은 없는 듯한데요.
그대 보다 먼저 살아온 세대가 송덕기 할아버지를 뵌게 무얼 그리 자랑이라고 유치한 글을 썼을까요?
가르침을 받고저 찾아뵈었다가 진정 소중한 우리의 것들이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는 현실을 보곤
분노와 안타까움을 느꼈다는 대목이 그리 유치합니까? ㅎㅎㅎ
글 한줄에 열내지말고 전체를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음양오행에 태권도가 태생한게 아니고 태권도에 음양오행을 끼워 맞춘느낌인데요?)
껍질속에 알맹이를 채워넣든
알맹이에 껍질을 씌우든 그게 우리가 해야할 일이 아닐까요?
아무뜻도 모르면서 흉내내는 것이야말로 무지요. 모조품이 아닐런지요?
가르침을 받고저 찾아뵈었다가 진정 소중한 우리의 것들이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는 현실을 보곤
분노와 안타까움을 느꼈다는 대목이 그리 유치합니까? ㅎㅎㅎ
글 한줄에 열내지말고 전체를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음양오행에 태권도가 태생한게 아니고 태권도에 음양오행을 끼워 맞춘느낌인데요?)
껍질속에 알맹이를 채워넣든
알맹이에 껍질을 씌우든 그게 우리가 해야할 일이 아닐까요?
아무뜻도 모르면서 흉내내는 것이야말로 무지요. 모조품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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