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숭배
어느정도 무술에 미쳤던 사람이라면....
한때 우상을 만들고 자신의 우상을 숭배합니다.
그것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관에....
송덕기옹을 직접 뵈지는 못했지만 그에 직계제자라고 하는 결렬택견의 교수님 그팀과도 연무를 했었죠..
그리고 국선도 청산거사 또한 직접은 뵙지 못했지만 그의 직계제자 철선녀와도 만나봤고 함께 연무도 했었죠...
아주친한 불알친구가 대순진리회 기도집회에서 금강역사를 환상을 보았다고 하더군요 그당시 한참 김정빈에 단에 빠져있을때였죠...하지만 전 금강역사환상은 커녕 무순 신비한 일을 격지 못했죠...
결렬택견과 함께 연무했을때도 철선녀를 만났을때 전 무슨 신비스러운 그런건 전혀 느끼지 못해읍니다..
수많은 무언가 깊이 있다는 일들 침술,경락,,단전,철학.... 전 이런 약간의 신비주의적인것에 잘빠져 듭니다...
사람들 소문과 이야기에 그리고 확인하고 체험해봅니다....
하지만 그들이 말했던것처럼 그렇게 환상적인건 한번도 보지도 못했읍니다...
장수옥 특공무술총재도 만났었죠.....방송 미디어에서 이야기 하는것처럼 무술인으로써의 완벽한 매력은 찾을수 없더라고요....
저보다 12살 많은 둘째형을 가르치시던 사부님께서는 태권도 관한 사상,철학은 전혀 언급도 하지 않으셨죠 그당시 청도관일뿐 태권도 사상 철학은 언급을 하지 않었죠 그분 몸으로 하시는분입니다..태권도로 브라질 대통령경호원으로 가셨죠....
제가 있는지역에 아주 잘나가는 도장이 있읍니다...아들 말로는 회원이500명이라고 하더군요...
사진에 청도관 마크가 있더군요...반가운 마음에 청도관 출신이냐?
물었더니 자긴 태권도 역사에 대해선 모른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하지만 자기 아버님이 최옹술 옹에게 직접 합기를 배웠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만나서 이야기 했죠...연무를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안돼더군요...
사람들 말로는 그분60이 넘으셧는데 젊은 사람처럼 달리기 하시고 관절기가 20-30대에도 이긴다고 하더군요...직접 해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안오더군요...
말이 길어졌네...결론은 방송,미디어,책,----기타등등 우리가 사실로 믿고있는 매체들이 상당수가 더욱 과장을 한다는 겁니다....청산거사는 물속에서 몇십분을 견디고,,타오를는 불속에서 몇분을 버틴다고 하던데 직제자 철선녀는 못하더라고요...모르죠 저에게 안보여줘는지...종교집회에서 보인다느 환상도 저에게는 안보이더군요...네 마음이 삐둘어져서 그런가??
아무튼 전 직접 확인해보고 몸으로 격어 보자는 결론으로 가고있읍니다...
그래서 그들을 만나고 할수있는한 그들처럼 해보고 나면...결론은 비관적으로 흘러가더군요...
아직은 젊기에 내앞에 주역의 심오함을 눈에 보여줄 위인이 팔괘의 완벽함이 ....생활에 적용되는 걸 보여줄 위인이 왔으면 합니다...모든것이 거짓과 허형이라면 앞으로 살아갈 인생이 넘 지루하지 않을까요?
바늘도둑 소도둑 된다고 합니다....
제경험으로도 사소한 거짓말이 너무 황당하게 커지는 경우를 종종 느겼습니다...
떠떳한놈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이 진리처럼 와닿습니다.
초창기 누가 이먼 타국에서 나의 과거를 알겠냐?? 싶어 거짓말로 절 포장도 했었읍니다....
결혼전에 마누라에게도 거짓말 했습니다....이먼 타국에서 누가 날 알아볼까??? ㅎㅎㅎ
마음 편치 않았읍니다... 마누라에게 네 이메일 비밀번호도 감쳤읍니다... 불안했죠 ㅎㅎㅎ
털었죠 먼지 무지 나더군요 나란놈이 ㅎㅎㅎ 이제 마음 편합니다 이야기 꾸밀 필요도 없음니다...
도장에서도 다 털었죠..ㅎㅎㅎ 너 나이기면 가라 식으로 가르치니 마음도 편하더군요.. 내가 강하면 얼마나 강하겠어요... 제실력도 함께 늘고 마음 편합니다...
외국사람들 한국 사람들 보다 더욱 지적으로 다가갑니다...외국사람들 바보 아닙니다..
바보 아니니까 지금 처럼 잘살죠~! 내가 모르던 무술의 역사도 잘알고 있더군요 무섭더라고요
그후 전 다 털었읍니다...달마 대사 이전의 무술이 인도에서 왔다고 그이름이 "까라이 야바" 라고 하더군요,,, 이것 저것 어려운 문자써서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고 사실을 역사적 근거를 확실히 집어가면서 말하는데 무섭더군요 ㅎㅎㅎ 하지만 전 웃었읍니다 몸으로 하는건 저에게 못당하더군요 ㅎㅎㅎ
또 길어졌네 지적으로 승부하시는 분들도 분명 잇어야 합니다..하지만 무술이 몸으로 하는 사람보다 지적으로 파고 든 사람에게 손을 들어준다면....
과거에 우리나라는 그랬었죠....
또 그런다면 정말 분하죠 무술하는 사람으로써....지적으로 다가가시는분들은 문학쬭에서 평가를 해줘야죠...
아들 녀석이 오줌 쌓내요 다음에 또 쓰죠...
결론은 인정할건 인정하고 달려가자입니다....외국사람들 인정합니다.. 화약 종이 많이 것이 중국에서 왔다고 하지만 서양 사람들이 현실은 더 잘살자나요...
거짓은 더욱 큰불안과 함께 진정 필요치 안는 곳에 에너지를 낭비하고 신경쓰게 합니다...
태생이 어쩌고 철학이 어쩌고 하는것 보다 발차기 하나 주먹질 하나 더멋지게 하는것이 그들로 하여금 우리무술을 우상으로 만드는 길이라 본인은 생각합니다....
한때 우상을 만들고 자신의 우상을 숭배합니다.
그것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관에....
송덕기옹을 직접 뵈지는 못했지만 그에 직계제자라고 하는 결렬택견의 교수님 그팀과도 연무를 했었죠..
그리고 국선도 청산거사 또한 직접은 뵙지 못했지만 그의 직계제자 철선녀와도 만나봤고 함께 연무도 했었죠...
아주친한 불알친구가 대순진리회 기도집회에서 금강역사를 환상을 보았다고 하더군요 그당시 한참 김정빈에 단에 빠져있을때였죠...하지만 전 금강역사환상은 커녕 무순 신비한 일을 격지 못했죠...
결렬택견과 함께 연무했을때도 철선녀를 만났을때 전 무슨 신비스러운 그런건 전혀 느끼지 못해읍니다..
수많은 무언가 깊이 있다는 일들 침술,경락,,단전,철학.... 전 이런 약간의 신비주의적인것에 잘빠져 듭니다...
사람들 소문과 이야기에 그리고 확인하고 체험해봅니다....
하지만 그들이 말했던것처럼 그렇게 환상적인건 한번도 보지도 못했읍니다...
장수옥 특공무술총재도 만났었죠.....방송 미디어에서 이야기 하는것처럼 무술인으로써의 완벽한 매력은 찾을수 없더라고요....
저보다 12살 많은 둘째형을 가르치시던 사부님께서는 태권도 관한 사상,철학은 전혀 언급도 하지 않으셨죠 그당시 청도관일뿐 태권도 사상 철학은 언급을 하지 않었죠 그분 몸으로 하시는분입니다..태권도로 브라질 대통령경호원으로 가셨죠....
제가 있는지역에 아주 잘나가는 도장이 있읍니다...아들 말로는 회원이500명이라고 하더군요...
사진에 청도관 마크가 있더군요...반가운 마음에 청도관 출신이냐?
물었더니 자긴 태권도 역사에 대해선 모른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하지만 자기 아버님이 최옹술 옹에게 직접 합기를 배웠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만나서 이야기 했죠...연무를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안돼더군요...
사람들 말로는 그분60이 넘으셧는데 젊은 사람처럼 달리기 하시고 관절기가 20-30대에도 이긴다고 하더군요...직접 해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안오더군요...
말이 길어졌네...결론은 방송,미디어,책,----기타등등 우리가 사실로 믿고있는 매체들이 상당수가 더욱 과장을 한다는 겁니다....청산거사는 물속에서 몇십분을 견디고,,타오를는 불속에서 몇분을 버틴다고 하던데 직제자 철선녀는 못하더라고요...모르죠 저에게 안보여줘는지...종교집회에서 보인다느 환상도 저에게는 안보이더군요...네 마음이 삐둘어져서 그런가??
아무튼 전 직접 확인해보고 몸으로 격어 보자는 결론으로 가고있읍니다...
그래서 그들을 만나고 할수있는한 그들처럼 해보고 나면...결론은 비관적으로 흘러가더군요...
아직은 젊기에 내앞에 주역의 심오함을 눈에 보여줄 위인이 팔괘의 완벽함이 ....생활에 적용되는 걸 보여줄 위인이 왔으면 합니다...모든것이 거짓과 허형이라면 앞으로 살아갈 인생이 넘 지루하지 않을까요?
바늘도둑 소도둑 된다고 합니다....
제경험으로도 사소한 거짓말이 너무 황당하게 커지는 경우를 종종 느겼습니다...
떠떳한놈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이 진리처럼 와닿습니다.
초창기 누가 이먼 타국에서 나의 과거를 알겠냐?? 싶어 거짓말로 절 포장도 했었읍니다....
결혼전에 마누라에게도 거짓말 했습니다....이먼 타국에서 누가 날 알아볼까??? ㅎㅎㅎ
마음 편치 않았읍니다... 마누라에게 네 이메일 비밀번호도 감쳤읍니다... 불안했죠 ㅎㅎㅎ
털었죠 먼지 무지 나더군요 나란놈이 ㅎㅎㅎ 이제 마음 편합니다 이야기 꾸밀 필요도 없음니다...
도장에서도 다 털었죠..ㅎㅎㅎ 너 나이기면 가라 식으로 가르치니 마음도 편하더군요.. 내가 강하면 얼마나 강하겠어요... 제실력도 함께 늘고 마음 편합니다...
외국사람들 한국 사람들 보다 더욱 지적으로 다가갑니다...외국사람들 바보 아닙니다..
바보 아니니까 지금 처럼 잘살죠~! 내가 모르던 무술의 역사도 잘알고 있더군요 무섭더라고요
그후 전 다 털었읍니다...달마 대사 이전의 무술이 인도에서 왔다고 그이름이 "까라이 야바" 라고 하더군요,,, 이것 저것 어려운 문자써서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고 사실을 역사적 근거를 확실히 집어가면서 말하는데 무섭더군요 ㅎㅎㅎ 하지만 전 웃었읍니다 몸으로 하는건 저에게 못당하더군요 ㅎㅎㅎ
또 길어졌네 지적으로 승부하시는 분들도 분명 잇어야 합니다..하지만 무술이 몸으로 하는 사람보다 지적으로 파고 든 사람에게 손을 들어준다면....
과거에 우리나라는 그랬었죠....
또 그런다면 정말 분하죠 무술하는 사람으로써....지적으로 다가가시는분들은 문학쬭에서 평가를 해줘야죠...
아들 녀석이 오줌 쌓내요 다음에 또 쓰죠...
결론은 인정할건 인정하고 달려가자입니다....외국사람들 인정합니다.. 화약 종이 많이 것이 중국에서 왔다고 하지만 서양 사람들이 현실은 더 잘살자나요...
거짓은 더욱 큰불안과 함께 진정 필요치 안는 곳에 에너지를 낭비하고 신경쓰게 합니다...
태생이 어쩌고 철학이 어쩌고 하는것 보다 발차기 하나 주먹질 하나 더멋지게 하는것이 그들로 하여금 우리무술을 우상으로 만드는 길이라 본인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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