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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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은 없는 듯한데요.

혼자 흥분하시는 듯..

어느 유명한 명사에게 가르침을 받으면 우린 옮고 그름을 판단하기보다는 거의 우상숭배에 가까운듯하게
모시는게 많이 보기긴 하죠.

그대는 송덕기 할아버님을 뵌적이 있는지요?
이대목 참 유치하네요. 꼭 본인이 격어봐야 말을 한단 말입니까?

음양오행에 태권도가 태생한게 아니고 태권도에 음양오행을 끼워 맞춘느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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