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에 관하여 4
예전에는 띠의 체계가 양의 색인 백, 황, 청, 적, 흑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띠의 체계는 현재의 수련생들에게 지루함과 목표의식을 상실하게 만들었기에
음의색이며 간색인 녹, 홍, 벽, 자, 유황색을 띠의 체계에 삽입하였으며
이러한 도입은 우리나라보다 미국에서 먼저 시도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거의 3년정도 수련해야만 초단을 딸수있는 체계로 되어있기에
아마도 이러한 시도는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이것으로도 부족하여 각띠에 검은줄(stripe)이나 다음단계의 줄을 삽입하여
같은 띠에서도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의 음양오행에 의한 색의 구분이 아닌
자연색인 무지개색을 기초로 하였다고 판단됩니다.
띠의 체계에 관해 불만스러움이나 정통성을 훼손한다고 판단하는 분들은
우리의 색인 오정색과 오간색을 기초로 띠의 체계를 이루면 좋으리라 생각하며
무분별한 띠의 체계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 조상님들은 9라는 숫자를 신성시 했습니다.
9라는 숫자는 해, 달, 하늘, 땅, 오행을 의미합니다.
(월,화,수,목,금,토,일에 하늘,땅을 더하면 됩니다)
급의 체계는 9급에서 1급까지 내려가는데 반해,
단의 체계는 1단에서 9단으로로 올라가는 이유는
사람은 하늘로 부터 내려와 땅에서 살다가 하늘로 다시 돌아간다는 사상에 기인합니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리고 9단은 입신이라하여 신의 세계에 막 얼굴을 디미는 단계에서
인간의 능력은 끝나는 것입니다.
각종 신흥단체에서 달인이라하여 스스로 10단을 칭하는 곳이 있는데
그이상을 넘본다면 바벨탑을 쌓아 신의 세계에 도전하는 어리석음과 무지를 되풀이 하는것입니다.
물론 9단인자가 큰 공로를 남기고 죽었을때 10단에 추서할수는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명예로운 성격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로 부터 내려오는 급수와 하늘로 올라가는 단수!
그리고 시작점으로 돌아와 끝나는 품새의 체계!
흰띠로 시작하여 수련이 거듭될수록 무거운 색으로 올라가고
드디어는 완성의 검은띠에 이르고 그리고 시간이 흐르며 색이 바래 흰색으로 돌아가는..
(물론 현재의 태권도 품새는 철학적인 의미에 비해 기술적인 보충이 절실히 필요하다 생각됩니다만...)
너무나 기막히지 않습니까?
언젠가 태권도는 타무술의 아류로서 가볍게 생각하는 전통무술 계승자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무예는 1년을 열두달로 나뉘어 12동의 체계를 갖고있다는 주장에
우리 태권도의 체계는 이렇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대화가 끝났습니다.
아마도 그분은 남의 것을 모방한 무술이기에 철학적인 깊이 또한 없으리라 판단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분을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서로를 존중하자는 이야기 입니다.
어느분이 띠에 관해 부정적인 글을 올리셨는데 답글이 올라가질않아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밝혀낸것은 아니고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찾아서 짜깁기를 한것에 불과합니다.
우리 모두 과학적인 논리와 정확한 원리를 바탕으로 기술확립에 정진함과 아울러
근간이 되는 철학적인 공부 또한 게을리 하지않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띠의 체계는 현재의 수련생들에게 지루함과 목표의식을 상실하게 만들었기에
음의색이며 간색인 녹, 홍, 벽, 자, 유황색을 띠의 체계에 삽입하였으며
이러한 도입은 우리나라보다 미국에서 먼저 시도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거의 3년정도 수련해야만 초단을 딸수있는 체계로 되어있기에
아마도 이러한 시도는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이것으로도 부족하여 각띠에 검은줄(stripe)이나 다음단계의 줄을 삽입하여
같은 띠에서도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의 음양오행에 의한 색의 구분이 아닌
자연색인 무지개색을 기초로 하였다고 판단됩니다.
띠의 체계에 관해 불만스러움이나 정통성을 훼손한다고 판단하는 분들은
우리의 색인 오정색과 오간색을 기초로 띠의 체계를 이루면 좋으리라 생각하며
무분별한 띠의 체계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 조상님들은 9라는 숫자를 신성시 했습니다.
9라는 숫자는 해, 달, 하늘, 땅, 오행을 의미합니다.
(월,화,수,목,금,토,일에 하늘,땅을 더하면 됩니다)
급의 체계는 9급에서 1급까지 내려가는데 반해,
단의 체계는 1단에서 9단으로로 올라가는 이유는
사람은 하늘로 부터 내려와 땅에서 살다가 하늘로 다시 돌아간다는 사상에 기인합니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리고 9단은 입신이라하여 신의 세계에 막 얼굴을 디미는 단계에서
인간의 능력은 끝나는 것입니다.
각종 신흥단체에서 달인이라하여 스스로 10단을 칭하는 곳이 있는데
그이상을 넘본다면 바벨탑을 쌓아 신의 세계에 도전하는 어리석음과 무지를 되풀이 하는것입니다.
물론 9단인자가 큰 공로를 남기고 죽었을때 10단에 추서할수는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명예로운 성격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로 부터 내려오는 급수와 하늘로 올라가는 단수!
그리고 시작점으로 돌아와 끝나는 품새의 체계!
흰띠로 시작하여 수련이 거듭될수록 무거운 색으로 올라가고
드디어는 완성의 검은띠에 이르고 그리고 시간이 흐르며 색이 바래 흰색으로 돌아가는..
(물론 현재의 태권도 품새는 철학적인 의미에 비해 기술적인 보충이 절실히 필요하다 생각됩니다만...)
너무나 기막히지 않습니까?
언젠가 태권도는 타무술의 아류로서 가볍게 생각하는 전통무술 계승자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무예는 1년을 열두달로 나뉘어 12동의 체계를 갖고있다는 주장에
우리 태권도의 체계는 이렇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대화가 끝났습니다.
아마도 그분은 남의 것을 모방한 무술이기에 철학적인 깊이 또한 없으리라 판단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분을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서로를 존중하자는 이야기 입니다.
어느분이 띠에 관해 부정적인 글을 올리셨는데 답글이 올라가질않아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밝혀낸것은 아니고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찾아서 짜깁기를 한것에 불과합니다.
우리 모두 과학적인 논리와 정확한 원리를 바탕으로 기술확립에 정진함과 아울러
근간이 되는 철학적인 공부 또한 게을리 하지않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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