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경기침체 심화, 기죽는 태권도장
기죽은 태권도장
- 도복 둘러멘 아이들이 골목서 폼 잡던 풍경은 아득한 추억이 됐다.
1. 아동인구 줄고 레포츠활동증가 도장 침체일로
2. 초등생 시험제도 부활과 입시위주의 교육풍토
3. 지도자 과다배출로 인한 도장증가와 경쟁치열
4. 유사업종의 난립과 대형고급화 체육시설 증가
영어, 중국어, 요가, 한문 등 함께 가르치며 살아남기 모색...
근래 많은 도장에서 태권도 수업에 이어 격일제 또는 주1-2회 정도 영어, 중국어, 한문, 요가 등의 프로그램으로 살아남기 경쟁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관련 인터넷 사이트 조사결과 도장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2개월 무료 수련과 소개비, 상품권 지급으로 수련생을 모집하는 도장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저 출산 현상에다 인라인스케이트, 구기 종목 그 외에도 각종 레저 스포츠의 활성화로 태권도를 배우려는 아이들이 계속 줄고 있다.
1970년, 80년, 90년대처럼 어린이들이 도복을 어깨에 둘러메고 골목을 돌아다니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요즘 아파트 단지에 몇몇 도복을 입고 서있는 아이들 앞으로 많은 태권도와 합기도 검도장 차량이 지나가면 자신의 도장차량에 아이들 몇몇 올라탄다. 이제는 과거와 달리 국기 태권도라는 말이 무색 해졌다.
태권도장이 살아남기 위해 오전과 야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하지 않으면 더욱 살아남기 힘들어 진다. 유아프로그램, 성인프로그램, 노인프로그램, 레저스포츠 프로그램 등이다.
유아체육교실, 요가, 기체조, 비만 다이어트 교실, 체대입시 교실, 주말체육교실을 겸한 레저 스포츠 교실, 축구, 농구, 인라인, 수영, 웅변교실, 타 무도 병행지도 등 살아남기 위한 경쟁프로그램은 점점 치열해 질 수밖에 없다.
유치원생이나 초등생만으로 도장을 꾸려가기 힘든 상황에서 다양한 성인용 프로그램을 적극개발 할 수 밖에 없는 현재의 도장운영 실정이다.
대한 태권도 협회는 1961년 창립 이후 늘어나던 태권도 인구가 2004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한다. 도장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이지만 수련인구는 계속 줄고 있다.
한 건물 또는 옆 건물을 마주하고 도장 두 개 이상 개설 된 곳도 이제는 흔한 일이 되었으며 도장운영은 힘들어 지고 지도자의 수익은 점점 줄고 있다.
협회나 태권도 단체, 태권도장 모두가 활성화 방안을 찾느라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으며, 대책방안을 모색 중이다.
10년 이내에 사향업종 10가지에서 태권도가 포함된다고 하니 일선관장들은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그나마 해외진출을 통해 성공 지도자가 늘고 있는 현상은 참으로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 참고자료인용 : 동아일보 2006. 7. 7. 임우선, 이종석 기자, 무토 싸이트 등 )
- 도복 둘러멘 아이들이 골목서 폼 잡던 풍경은 아득한 추억이 됐다.
1. 아동인구 줄고 레포츠활동증가 도장 침체일로
2. 초등생 시험제도 부활과 입시위주의 교육풍토
3. 지도자 과다배출로 인한 도장증가와 경쟁치열
4. 유사업종의 난립과 대형고급화 체육시설 증가
영어, 중국어, 요가, 한문 등 함께 가르치며 살아남기 모색...
근래 많은 도장에서 태권도 수업에 이어 격일제 또는 주1-2회 정도 영어, 중국어, 한문, 요가 등의 프로그램으로 살아남기 경쟁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관련 인터넷 사이트 조사결과 도장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2개월 무료 수련과 소개비, 상품권 지급으로 수련생을 모집하는 도장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저 출산 현상에다 인라인스케이트, 구기 종목 그 외에도 각종 레저 스포츠의 활성화로 태권도를 배우려는 아이들이 계속 줄고 있다.
1970년, 80년, 90년대처럼 어린이들이 도복을 어깨에 둘러메고 골목을 돌아다니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요즘 아파트 단지에 몇몇 도복을 입고 서있는 아이들 앞으로 많은 태권도와 합기도 검도장 차량이 지나가면 자신의 도장차량에 아이들 몇몇 올라탄다. 이제는 과거와 달리 국기 태권도라는 말이 무색 해졌다.
태권도장이 살아남기 위해 오전과 야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하지 않으면 더욱 살아남기 힘들어 진다. 유아프로그램, 성인프로그램, 노인프로그램, 레저스포츠 프로그램 등이다.
유아체육교실, 요가, 기체조, 비만 다이어트 교실, 체대입시 교실, 주말체육교실을 겸한 레저 스포츠 교실, 축구, 농구, 인라인, 수영, 웅변교실, 타 무도 병행지도 등 살아남기 위한 경쟁프로그램은 점점 치열해 질 수밖에 없다.
유치원생이나 초등생만으로 도장을 꾸려가기 힘든 상황에서 다양한 성인용 프로그램을 적극개발 할 수 밖에 없는 현재의 도장운영 실정이다.
대한 태권도 협회는 1961년 창립 이후 늘어나던 태권도 인구가 2004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한다. 도장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이지만 수련인구는 계속 줄고 있다.
한 건물 또는 옆 건물을 마주하고 도장 두 개 이상 개설 된 곳도 이제는 흔한 일이 되었으며 도장운영은 힘들어 지고 지도자의 수익은 점점 줄고 있다.
협회나 태권도 단체, 태권도장 모두가 활성화 방안을 찾느라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으며, 대책방안을 모색 중이다.
10년 이내에 사향업종 10가지에서 태권도가 포함된다고 하니 일선관장들은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그나마 해외진출을 통해 성공 지도자가 늘고 있는 현상은 참으로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 참고자료인용 : 동아일보 2006. 7. 7. 임우선, 이종석 기자, 무토 싸이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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