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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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sos

관장님! 맘고생이 너무 많으시군요. ㅠ , ㅜ~
저도 과거에 20년정도 체육관운영 하다 실패로 지금 무지 고생 하고 있는 사람이며 체육관을 접은 것에 대해 무지 후회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글쎄 연세가 얼마나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 지금 안된다고 체육관을 접는다면 이후 다른업을 하셨을때 정말 후회 하게 됩니다.글쎄요 저는 체육관운영 처럼 보람있고 편한 직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명예 . 돈. 어떤것에 목표를 두고 시작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 관장이전에 사범시절 로 돌아가 다시 시작 하시면 좋겠네요. 다시 말씀드려 맘을 비우시고 목표를 조금 낮추고 관원생 한명이라도 즐겁게 최선을 다해 지도하세요. 돈 벌려다가 스트레스로 몸이 젤 먼저 망가집니다 .(진짜루^^나두그랬음)
1. 생각 을 바꾸면 인생이 바뀝니다 (운영방법을 100% 바꾸삼-고정관념을 버리고 현실에 맞는 프로그램등등
2. 죽을때까지 일 한다는생각을 갖고 목표가 오늘 이루어 지지 않으면 1년. 5년 10년에 이루어지겠지라고 천천히목표를 달성하겠다 라는 넉넉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갖도록 하삼.
3. 끝으로 4억은 큰돈이고 4천만원이 없어서 체육관 못하는 사람 무지많아요 ~ 나 !^^
*주제넘었다면 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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