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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기사에따른 명예훼손 정정요청서

----------------------------------------진 정 서----------------------------------------

본인은 대한공수도연맹 충남본부장및 "화랑총관"이란 명칭으로 대한공수도연맹에 약 92~93년 등록하여 체육관을 운영하고있는 지방소재 관장입니다

문제는 2006년 2월 28일 기타 게시판에 게제된 기사중 대한공수도연맹 부산 소속체육관 진민규선수가 최우수가된 기사가 게제되었는데 진민규선수가 훌륭한것은인정하나 진정인이 본대회에 출전신청하여 계체량오버로 출전하지못했는데 노현석 선수에게 진걸로 게제되어 진정인의 명예가훼손되었다고판단되어의 충남도및 체육관 본인의 명예가 훼손되었기에 귀사에 항의및 정정을 요청하기위해이글을올립니다

기사내용근거: 진민규는 지난 26일 부산 구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회장기쟁탈 전국선수권대회 및 2006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출전,

진정인은 현재 51세로 약 40년동안 운동을하며 지도자및 선수로 아직도 기타종목등에 선수로출전하고있는데
귀사 무토는 사실확인을 제대로하지않고 문제의 기사를 게제하여 벌써 5개월동안 무단방치되어 많은이에게 본기사가 사실로인정되어 본관장의 명예가실추되게하였다고판단되어 억울함을호소하며 2006년 8월5일에야 위 기사를 확인한 몆몆 제자및 지인들로부터 문의가와 사실을 확인하여 이글을 게제하게되었습니다

진민규선수가 훌륭하다하여 협회는 이렇게까지하여 귀협회에 등록된 체육관까지 망신을주어 이를 확인차 문의하자 미안하다는말한마듸만하였는데 그것은 협회와 무토의일이므로

본 진정인은 이를 확인치않고 무조건 게제한 편집국장에게 모든 법적책임있다고판단되어 정중히 청원하오니빠른시일안에 정정보도및 이를해명해주시고 근거를마련하여 연락주시기바라며

특별한 조치와 연락이없을경우 이에 모든 책임을 귀사가지는것으로 알겠습니다
041:957-0890
moohan123@naver.com
------------------------------- 2006년 8월 5일 양철형 관장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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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대 진민규가 공수도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진민규는 지난 26일 부산 구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회장기쟁탈 전국선수권대회 및 2006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출전, 양철형(충남 화랑)을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노현석(부산 국제)을 11:2로 꺾고 금메달과 최우수선수상을 동시에 획득했다. 진민규는 지난 2001년 첫 국가대표로 발탁, 2002부산아시안게임에 출전하고, 2005마카오 동아시안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활약을 펼쳐왔다.

이번대회는 1차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오는 4월 2차선발전과 6월 3차 선발전을 거쳐 최종 선발되는 선수는 세계대학선수권(8월, 미국 뉴욕)과, 세계선수권(10월, 핀란드), 아시안게임(12월 카타르) 등에 차례로 출전하게 된다.

부산 무도원 소속 정준규가 개인형 결승전에서 대구 정의 소속 황호성을 3-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일반부 개인대련 부분 -65kg급에서는 부산 동서대 이선호가 부산 국제 최재욱을 10-8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전 국가대표인 이종빈은 준결승전에서 탈락했다.

-80kg급 부산 동의대 김민국이 2002부산아시안게임과 2005 마카오 동아시안게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전 국가대표 김병철(동아대)을 14-9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일반부 개인 대련 -53kg급에서는 전남 대불대 김경주가 김진(조선대)을 6-5로 이기고 우승했다.

60세 최고령 참가선수와 6세 최연소 참가선수가 이번대회에서 큰 눈길을 끌었다. 올해 60세인 김동강(부산 중앙본관)씨, 그는 지난 해 12월에 열린 제4회 생활체육동호인대회에서 첫 출전한데 이어 이번대회도 출전, 참가자중 최고령 참가자가 되었다. 최연소 참가자는 2000년 8월생인 경남 중앙경호무술관 소속 신예준 어린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경기모습과 실력을 과시해 주위 선수단에게 감탄을 자나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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