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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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지적이십니다

역시 한국도 경호보다는 경비쪽으로 가네요
미주쪽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이 경호경비지 실질적으로는 가장돈이 정확하게 들어오는 은행경비.
대형마트 야간경비 정도조..몇년에 한번정도 유명연예인 온다면 하루정도 서비스,광고차원에서 해주죠.
어린나이에 광고방송 매체에 현혹되는것을 보면 아직도 한국의 학생들은 순수한가봅니다. 현실성이 없는걸수도있고...대학이란곳도 인원만 모았지 졸업후에 아무것도 해줄수없는것을 보면 경호학과도 금방 사라질것 같습니다. 일자리는 없는데 학과는 계속생기니... 같은동네 같은 종목의 체육관이 우후죽순으로 생기는건 무분별한 대학의 행정때문이라 생각합니다....태권도 학과가 무도학과로 무도학과가 경호경비학과로 이젠 또 어떤 이름으로 바뀌어서 어린 학생들을 현혹실킬지......
사설경비원 만드는데 대학이란 큰돈이 들어가야만 하는지 의심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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