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에게 미안한 정보
학생 막연한 기대가 넘 큰것 같다고 해야 하나?
우선 외국사범에 대해서 말하죠.
일단 미국도장에서 학생을 스펀서 서주어야 합니다 즉 고용계약서가 필요하죠..
고용계약서에는 풀타임을 이야기합니다. 한달에 적어도 1500$이상 입니다. 지금은 더 높아졌는지 모르겠네요.
풀타임은 9-5 하루 8시간 근무를 말합니다.
도장에서 가르치는건 족해야 하루3-4시간이죠 뭐 고용주가 광고지 돌리고 사무시간 까지 하면 8시간은 나옵니다.
고용계약서 그리고 자격증,경력증명서, 사업자 등록증. 세금보고서 등등 첨부해서 미대사관에 접수하면됩니다. 경력증명서는 저같은경우는 5년짜리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군대에서 가르친것 사회에서 가르친것 해서 7년짜리로 해서 냈는데 당시 관장들이 세금보고를 잘하지 않아서 세금 보고서가 없어서 애먹었지요...
미국에서 외국인 고용계약서 만드는것또한 그리 쉽지 않습니다.
일단 지역신문에 2번이상 사범 모집 광고를 내야 합니다. 현지에서 사범을 찾지 못할경우 외국에서 사범을 대려온다고 해야 합니다.
이거야 미국쪽 관장이 알아서 해줄겁니다만... 학생이니 지도교수님이 혹시 미국쪽 도장에 아는사람이 있다면 모르까 친적이나 개인적으로 고용계약서 받기는 좀 까다롭습니다...그쪽도 세금보고, 기타등등 어려움이 생기거든요... 넘 길어졌네..
사실 대학에 경호학과는 대한민국 밖에 없습니다.
미국쪽에 사설 경호 학교는 있지만, 경호학과 그런건 없습니다 경찰행정, 범죄수사 쪽 그런쪽은 있지요...
미국의 경호원 보통 특수부대 출신들이 많이 하죠..경호회사라고 해봐야 잘나가는곳은 용병을 모집하는곳입니다.
아니면 우리나라 은행에 근무하시는 경비원 아저씨 정도 아니면 술집 기도,,그런 경호원은 이곳에서 씨쿠어리티 라고 합니다. 그냥 경비원이조 이것은 누구나 할수잇습니다. 거의 최저 임금이거든요..
학생이 생각하는 좀 폼나는 경호원은 좀 위험합니다. 지금 이라크에 많이 나가있죠...보통 이쪽 사람들은 월급이 만불에 가깝습니다....하지만 이라크에 근무하는 정규군인들 보다 위험한 임무를 합니다.
미군에서도 군인들 투입하기 어려운곳에 이사람들을 고용하기도 합니다.
혹시 이쪽에 근무하고 싶다면 당연히 미군쪽 특수부대를 나와야 합니다. 아니면 한국에서 특전사정도는 나와줘야 할겁니다.
아직 학생같은데 한국에서 더 경험을 넓히는것이 좋을겁니다. 그러다보면 자연히 여러 관장님들 알게 되고 그분친구분들 중 외국에서 활동하시는 관장님들이 있으니 자연히 연결될겁니다. 그저 인터넷이나 모르는 사람에게 접근해서 하시다 정말 억울한 경우 많이 당합니다..인생에 오점도 생길수 잇고요..잘못하다 미국에 평생 못들어 갈수도 잇어요...무작정 젊음 믿고 들어왔다가 비자 문제로 어려움 당하는 사범들 참 많아요...
한국경호원에대한 비즈니스업자들이 넘 크게 보이게 만든것 같습니다. 일류급이라고 해봐야 청와대 경호원인데...그거야 공무원 7급시험 보시면 될거고...아니면 에스원이나 기타 대기업 업체정도조...그래봐야 경찰보다 아래입니다 청와대 경호7급을 보시던지 순경시험 아니면 101경비단 시험에 응시하시는것이 더현명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가끔 도장에 돈이 안들어오면 친구가 운영하는 경비업체에서 아르바이트 해줍니다..경호원도 아니고 그냥 대형 수퍼마켓 에서 근무하는겁니다 좀도둑 잡거나. 밤에 일하는 사람들 문열고 닫고 그런거죠...
뭐 정 피가 넘무끓어서 못참겠다 싶으면 방학을 이용해서 원하는쪽 여행을 해보세요 아니면 어학연수라도 와서 도장에 다니면서 안면을 싸으시던지....어학연수와서 연결되는 경우가 종종있더군요 하지만 이것도 상당히 조심해야 하죠 학생비자와 워킹비자는 천지차이입니다..이러다 월급도 못받고 쪼겨나는것도 여럿봣습니다....
우선 외국사범에 대해서 말하죠.
일단 미국도장에서 학생을 스펀서 서주어야 합니다 즉 고용계약서가 필요하죠..
고용계약서에는 풀타임을 이야기합니다. 한달에 적어도 1500$이상 입니다. 지금은 더 높아졌는지 모르겠네요.
풀타임은 9-5 하루 8시간 근무를 말합니다.
도장에서 가르치는건 족해야 하루3-4시간이죠 뭐 고용주가 광고지 돌리고 사무시간 까지 하면 8시간은 나옵니다.
고용계약서 그리고 자격증,경력증명서, 사업자 등록증. 세금보고서 등등 첨부해서 미대사관에 접수하면됩니다. 경력증명서는 저같은경우는 5년짜리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군대에서 가르친것 사회에서 가르친것 해서 7년짜리로 해서 냈는데 당시 관장들이 세금보고를 잘하지 않아서 세금 보고서가 없어서 애먹었지요...
미국에서 외국인 고용계약서 만드는것또한 그리 쉽지 않습니다.
일단 지역신문에 2번이상 사범 모집 광고를 내야 합니다. 현지에서 사범을 찾지 못할경우 외국에서 사범을 대려온다고 해야 합니다.
이거야 미국쪽 관장이 알아서 해줄겁니다만... 학생이니 지도교수님이 혹시 미국쪽 도장에 아는사람이 있다면 모르까 친적이나 개인적으로 고용계약서 받기는 좀 까다롭습니다...그쪽도 세금보고, 기타등등 어려움이 생기거든요... 넘 길어졌네..
사실 대학에 경호학과는 대한민국 밖에 없습니다.
미국쪽에 사설 경호 학교는 있지만, 경호학과 그런건 없습니다 경찰행정, 범죄수사 쪽 그런쪽은 있지요...
미국의 경호원 보통 특수부대 출신들이 많이 하죠..경호회사라고 해봐야 잘나가는곳은 용병을 모집하는곳입니다.
아니면 우리나라 은행에 근무하시는 경비원 아저씨 정도 아니면 술집 기도,,그런 경호원은 이곳에서 씨쿠어리티 라고 합니다. 그냥 경비원이조 이것은 누구나 할수잇습니다. 거의 최저 임금이거든요..
학생이 생각하는 좀 폼나는 경호원은 좀 위험합니다. 지금 이라크에 많이 나가있죠...보통 이쪽 사람들은 월급이 만불에 가깝습니다....하지만 이라크에 근무하는 정규군인들 보다 위험한 임무를 합니다.
미군에서도 군인들 투입하기 어려운곳에 이사람들을 고용하기도 합니다.
혹시 이쪽에 근무하고 싶다면 당연히 미군쪽 특수부대를 나와야 합니다. 아니면 한국에서 특전사정도는 나와줘야 할겁니다.
아직 학생같은데 한국에서 더 경험을 넓히는것이 좋을겁니다. 그러다보면 자연히 여러 관장님들 알게 되고 그분친구분들 중 외국에서 활동하시는 관장님들이 있으니 자연히 연결될겁니다. 그저 인터넷이나 모르는 사람에게 접근해서 하시다 정말 억울한 경우 많이 당합니다..인생에 오점도 생길수 잇고요..잘못하다 미국에 평생 못들어 갈수도 잇어요...무작정 젊음 믿고 들어왔다가 비자 문제로 어려움 당하는 사범들 참 많아요...
한국경호원에대한 비즈니스업자들이 넘 크게 보이게 만든것 같습니다. 일류급이라고 해봐야 청와대 경호원인데...그거야 공무원 7급시험 보시면 될거고...아니면 에스원이나 기타 대기업 업체정도조...그래봐야 경찰보다 아래입니다 청와대 경호7급을 보시던지 순경시험 아니면 101경비단 시험에 응시하시는것이 더현명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가끔 도장에 돈이 안들어오면 친구가 운영하는 경비업체에서 아르바이트 해줍니다..경호원도 아니고 그냥 대형 수퍼마켓 에서 근무하는겁니다 좀도둑 잡거나. 밤에 일하는 사람들 문열고 닫고 그런거죠...
뭐 정 피가 넘무끓어서 못참겠다 싶으면 방학을 이용해서 원하는쪽 여행을 해보세요 아니면 어학연수라도 와서 도장에 다니면서 안면을 싸으시던지....어학연수와서 연결되는 경우가 종종있더군요 하지만 이것도 상당히 조심해야 하죠 학생비자와 워킹비자는 천지차이입니다..이러다 월급도 못받고 쪼겨나는것도 여럿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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