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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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사기당했다는 관장입니다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사기당한것도 사실이며 아직도 그렇게 사기당하는 제자들도 있습니다.
혹시 알면서 당한다는 말 아십니까? 관장님께 말 한마디 못해보도록 교육을 받았으며, 몇년을 정신교육을 받아서 이사람 말이 아니면 않될것 같다는 말........저도 1000만원이라는 말이 사기인줄 알면서 1000만원 내고 체육관 냈습니다. 그리고 똑같이1000만원 내고 낸사람이 저말고도 있습니다. 당해본사람만이 압니다 아무튼 경험을 더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체육관을 개관한 상태라, 어쩔도리가 없습니다.
조언감사합니다~~~~~~~~~~~~여러 선배님들 조은하루되시고 체육관에 많은 발전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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