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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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도대체 언제까지 준비만할레..

준비가 안됐다...
도대체 한국은 언제쯤이나 준비가 될까?
한국영화 천만관객의 시대에도 영화인들은 자기 밥그릇유지를 위해 아직 준비가 안됐다 한다...
사천만이 다보는 영화가 나와야 준비가 될까?
삶자체가 전쟁입니다...
북한이 남침할때 우린 준비가 되었던가요?
임진왜란때 우린 준비가 되었던가요?
병자호란때 우린 준비가 되었던가요?
일본이 한일 합방할때 우린 준비가 되었던가요?
저런 시련들이 우릴 더욱 강하게 만들엇읍니다...
미운놈 떡하나 더준다는 속담이 잇읍니다... 진짜로 우리속담은 뼈가있읍니다.
미국,캐나다 원주민 즉 인디언들 정부에서 보호합니다 인권문제라 하면서 원주민 이니까 혜택을 줌니다.
인디언들 자유경쟁에서 면죄해줍니다.. 돈줍니다, 집줍니다, 대학교도 원하면 꽁자입니다...하지만 인디언들 삶의 질이 좋은줄 아십니까? 백이면 90은 술과 마약에 찌드러 있습니다. 때되면 돈주고 밥주는데 왜 힘들게 일함니까?? 단순히 정말 행복해보이지만 그들은 서서히 폐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대안없는 반대만 하지마시고... 우리 선조가 그 험난한 길에서 살아남았듯이 우리도 살아날겁니다..
하나 이슈만 생기면 이단체 저단체 생겨나서 한목소리 하고 싶어하시는데 그시간에 준비나 하십시요..
당시네들처럼 말로만 떠들면 우린 미국을 100년이 되도 따라갈수도 없습니다.
지금 당신시대에 헤피하고 후세에게 물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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