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비싸긴 합니다. 많이 비싸죠...(흥분하면 건강에 해로와요~~)

==>새벽 2시군요. 무언가 교육에 필요한 새로운 아이템이 없을까 인터넷을 뒤지다가 머리도 식힐겸 해서
다시 무토를 찾았습니다. 커피맛이 아주 좋습니다. 비도 오고....
너무 흥분하시지 마시길~~!! 심사비가 까발려 지는게 아니라 본인이 까발려 지니까 화가 나겠지만...
어쨋든 패배자 아닙니까? 태권도 바닥에 있다가 안될 것 같으니까 도망친거 아닙니까?
어떻게든 바꿔볼 생각은 안하고....남들예기나 듣고....처한 현실이 너무 힘들다 보니...
어쩔수 없이라도.....

누구라도 선택하기는 쉽습니다. 남들이 선택의 기로니 뭐니 말하지만...전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해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노력하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가지도 못할 길이라면 아니 간만 못하니까요..
물론 이 바닥이 지금 쪼금 어지러운건 사실이나, 그렇다고 전체를 매도하는 행위는 있을수 없습니다.
내 스승님과 나와 같이 운동을 한 동기들과...내 길을 따라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어지러운 물이라면 바로 잡아야지 그렇게 아무런 대책없이 흉이나 보고....뒷말이나 하고...
모든건 안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내 교육방식이자 교육 철학이고...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누군가는 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
니다. 그 최 일선에 서 있는 사람들이 사범님들입니다. 그런 사범님들을 욕되게 하는 행위는 별로 좋아하
지 않습니다.





정말 말씀 하시는게 딱!! 돈 밝히는 관장 티가 팍팍 나시는군요...^^
그래서...내가...물리치료사 한다고 했는데...^^ 내 글이..이해가 안되는걸..보니...
어지간히 열받으신 모양이네....^^ 열받아서...흥분한게..여기 까지 보이는구려...^^

==> 흥분해서라..그리 흥분할만한 일도 아닙니다. 다만 님이 끝까지 우기시길래 한번 같이 가보는 겁니다.
글을 이해 시킬려면 적어도 그렇게 무조건 안된다는 식의.....
좋은 것은 빼고 나쁜것만으로 모든것이 안된다는 식의 말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님은 심사에 단순히 돈에 관한 건만 말씀하지시..그 아이의 교육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식입니다.
싸게 해서 단 따니까 된다...결국 아무나 개나 소나 단증 들고 다니는 걸 원한다...그런식인데...
운동하는 입장에서 그런건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요??? 심사비 비싼게 까발려 지니까....돈벌어먹기 살기 힘드신가 보군요??

오호!! 걱정안하셔도 되잖아요??

==>체육관은 심사비로 먹고 사는게 아닙니다. 아이들 수련비로 먹고 사는 곳이지...
그리고 내가 노력한 만큼의 정당한 댓가라고 생각합니다.
님도 돈을 벌기 위해 직업을 바꿨을 텐데.....물리 치료사라는 직업이 한달에 10~20만원 정도 주면
그 일을 하겠습니까? 적어도 님이 노력한 만큼의 임금 혹은 결과물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님은 그 물리 치료사라는 일에 어느정도를 투자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전 전부를 걸었습니다.


나처럼...하찮은 사람의 글..무시할수있다면서...발끈해서 쓰는걸 보니...당신도..딱!! 수련생들 이 돈으로만
보이는....인간이겠구려...!!

===>어의가 없어서 씁니다. 당신같이 패배자의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글로 인해 당신같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어설프게 줏어들은 예기들로 다른 피해자가 생길수 있지 않습니까?

당신에게도...그 뜨겁던 열정이 있던 사범시절이 있었다는게.믿기기 않구려!! 협객??? 얼어죽을 소리 말고
돈객!! 이라고 하시오!! 푸헐!!

===>아직 젊습니다. 그리고 아직 열정도 있구요...나이 들고 열정이 떨어지면 도장 사범 주고
좀 놀아야겠지요...

당신은 돈이 필요없을지 모르지만 전 필요합니다. 기왕이면 많이...
현대 사회에서 돈도 하나의 실력입니다. 허짓거리해서 번 돈이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을 투자해서
모은 돈이라면 더더욱 소중합니다. 그래야 지키고 싶은 것을들 지킬수 있지 않겠습니까?

당신은 돈이 필요없거나...(물리 치료도 아픈사람을 위해 무료로 봉사하시나 보죠?)
돈에 대한 강한 압박으로 인해 일정의 정신장애가 아닐지....

이름이 뭐 중요하겠습니까? 돈객이면 어떻습니까? 님은 언제나 겉모습으로만 사람을 판단하시는군요.
이름 따윈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런 겉모습, 겉치레로만 사람을 보는 사람들이...한심할 뿐이지만.

또 발끈하시거든...글..쓰시오!! 그래봐야...댁은 학부형들 뒤통수 치며 승단 심사비 수십만원 챙기면서
태권도인 이라고 구라 치고 다닐테니..말이요 푸헐...^^

==>기억력도 나쁘시군요. 학부형들 뒷통수라....전 학부형님들에게 미리 말 한다고 예기했는데...
그리고 심사비 수백까지도 챙깁니다.
초등에 딴 품증가지고 와서 군대 가기 한두달전에 심사 보게 해 달라는 떠돌이에게는....
하지만 돈 없는 애들에게는 무료로도 심사 보내주는데.....ㅎㅎ

태권도 20년이면 태권도인이라고 해도 되지 않습니까?
전 우리 아이들에게 1품(단)부터는 태권도인이라고 합니다.
국기원에 이름에 올라간 순간부터 태권도 인이라고....

리플..남기셔도...이젠..무시 하리다...갑갑한 관장들..한두번 상대 하는게 아니라서...

==>이번에도 도망입니까? 항상 이런식입니까? 태권도 하다가 힘드니까 때려치우고 도망가고...
위에 관장님처럼 좋게 좋게 말을 하니까 기고만장 하다가 제가 하나하나 짚으니까...도망가면
장땡입니까?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는 겁니다.ㅎㅎ


젠장...심사비...수십만원 뜯어 내서..기껏....음료수 짜장면 사주면서...생색 낼 테고...

==>님처럼 말로 때우는 것보단 낫겠죠..돈만 받고 쓱~~ㅎㅎ


승단 했다고..도복을 새로 사야 한다는건...또..무슨...수작인지...허허허..승단 하면...무조건..

새 도복 사야 하는줄...이제야 알았다오...

==>그렇게 낡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무슨 교육을 한단 말입니까?
혹시 초단이나 이단 삼단..사단...그 차이가 숫자차이라고만 생각하시는 건 아니신지..
그 차이는 자부심 차이이고....
그 자부심 차이를 초등학생에 맞게 눈에 보이는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도복을 새로 산다? 그 도복은 승단 합격 선물입니다. 열심히 노력한 자에게 주는 또다른 자부심.

또한 그 역시...체육관 시스템에 관해서는 처음 입관 상담할때부터 미리 알려주는 사항입니다.

님 같은 분이야 아이의 자부심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모님도 많이 계시거든요.



하긴....겨우 십년 사범생활 했다니....모르긴..하겠구려....!!

==>10년과 15년의 차이가 얼마나 된다고...ㅎㅎ
그보다 중간에 그만둔 자와 끝까지 이룬자의 차이라 함이 어떨지..
물론 그런식의 자기 위로도 중요하겠지만...언제까지 그러고만 있을껀지...


여하튼...심사비 많이 남겨서.....돈많이 버시길 바라오!!

==>아이들 회비로도 충분히 먹고 삽니다. 굳이 심사비 안해도....


그러나...하나..알아 두시오!! 가슴에 손 얹고 생각 하시오!!

당신이..돈을 그렇게 챙겨 갈때...당신을 위해....남아있는 사범님들은.....어쩔것인가??

평생...사범만 하다가....나이 들면....도장에서 쫓아 내고....젊고 어린 사범들...충원하면 된다고...

안일한...생각에만..부디..찌들지 않길 바라오!!!



==>좋은 말입니다. 하지만 사범은 내 종이 아닙니다. 그들도 하나의 인격체이고...하나의 사업체입니다.
태권도 사범은 프리랜서입니다. 능력에 따라 ...자신의 능력에 해당하는 페이를 받아야 하고...
무조건 관장에게 잘 보일려고 아부하는 사범이나...인생 대충..교육 대충하는 사범은 없어야겠지요.
그런 사범님은 퇴출입니다. 교육은 연습이 없다는 말 아시죠..

또한 내가 돈을 챙겨가는 만큼 사범도 그만큼 챙겨갑니다.
연말결산 인센티브로 수백만원씩 지원하기도 하고....
사범 영어 학원, 운전 면허.개인 취미활동...기타 벌금까지 체육관에서 지급합니다.
원하면 지관을 내 줄수도 있고....
숙식이 없으면 원룸까지 얻어주고 있습니다.그만큼 자신의 능력을 늘려 나가야지 사범이지..
어릴적 배운 태권도 기술로 우려먹는 사범들...생각없는사범들....언제나 우물안에만 있는 사범들...
전 한심할 다름입니다.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임하는 곳이 교육바닥입니다.
그게 안되는 사람이거나...더이상 하기 싫은 사람이라면 나가야지요..

내가 돈을 버는 만큼 사범이 돈을 벌아야 하고..그런 믿음이 있는 곳이 태권도장 아닙니까?
내 밑에서 평생 사범만 하는 늙은 사범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지금 내 밑에 있는 사범 5년내로 자기 이름 걸고 도장 차릴것입니다. 그게 계약조건입니다.
물론 그렇게 되게끔 하겠지만....노력하지 않는자는 설자리가 없는곳이 이곳입니다.

젊고 어린사범...별로 쓰고 싶지않습니다. 뭘 알아야 쓰지...ㅎㅎㅎ
교육시키는데 더 힘이 듭니다. 싸구려 사범으로 교육의 질 떨어뜨리고 싶지도 않고.....

제가 우리 사범을 칭찬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진짜 체육관을 위해서 너무나도 열심히 하기에.....초봉 100에서 두달만에 200으로 올렸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원룸도 하나 내 좋고....월급 외로 품위 유지비가(한달에 80) 별도로 나갑니다.
영어 다닌다고 그래서 학원비 전액 지원합니다.
이번 연말에 중고라도 차 한대 뽑아줄 생각입니다.
제가 그 친구를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 친구는 내 믿음에 대한 것을 보여줬고.....현제까지 성실하게
언제나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사범님들이 돈이 없어서 도장을 못차린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1000만원만 있어도 서울에서 도장 차립니다. 지방이라면 더 쉽겠지만요...
물론 허름하고 다 쓸어져가고...변두리에다..그럴지 몰라도...
자신만 열심히 한다면 할수 있는 곳이 이분야입니다.

다만 포기하지만 않는다면...소신껏 하면 열심히 하면 됩니다.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공부하면서...

제 자랑입니다. 전 체육관 내고 이제껏 새벽 2시 이후에 자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공부하지 않으면 그만큼 뒤떨어지기 때문에.....
사범때보다 솔직히 더 힘듭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보람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하고 있는겁니다.
물론 열정도 식고 다 힘들어지면 이 바닥 떠날겁니다.
놀러다니면서 제자들 보러 다녀야지요....ㅎㅎ



내글에...사범님들은....절대 공감을 하실테고....

돈독 오른 관장들은....말도 안된다고 할것이요!!

니미....심사신청서..협회로 들고 갈때.....관장이...가는거...못 봤다...사범님들이..지하철..타고...

혹은 버스 타고...가서..접수하더만....하긴...걔중엔...착한 관장들도 있다....체육관 차 가지고 다녀 오란

착한 관장님들도 계시지!! 기름값 많이 드니까....중간에...세워놓고...다녀오라며(니미...기름값 수십만원

챙겼으면...됐지!!)


==>저도 협회에 심사 접수하러 가지만....진짜 100개 체육관 중에 십여군데의 체육관만이 사범들 옵니다.
수석사범님들....아니면 지도관장들...
그런 체육관들은 협회 회의때도 사범들 보냅니다. 그들이 필드에 있기 때문에......
그들이 키운 자식....손수 접수하는게 나쁜건가요? ㅎㅎ

님은 관장님 욕이나 하며 다니셨을지 모르지만, 저 사범 생활 할때는 그거 가는것도 졸라서 했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하는지 알려면 미리 해두는 편이 나아서....

그게 님과 제가 태권도를 바라보는 사고방식의 차이입니다.
님은 무조건 관장이 시키면 일이라 생각하는거구....
전 어차피 해야 할일..내돈 주고 내 사업체에서 하기전에 미리 예행연습한다고 생각하고....
처음가서 실수해도 관장님이 알아서 해결해 주시잖아요...ㅎㅎㅎ
뭐 욕이야 쪼금 먹으면 되겠지만....

사범은 관장을 이용할줄도 알아야 합니다. 무식하게 시키는 일만 땡처리 하고 돌아 서는게 아니라...
좀 생각을 하라는 것이지요...머리는 폼이 아닙니다.

요즘 대학 나와서 1~2년만에 체육관 내는 친구들...사업자 등록증 하나 내는것도 버벅입니다.
광고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도 잘 모르고.....
세금 계산서...연말 결산...세무적인 사항에 대해 깜깜입니다.
대부분 망하는 이유가 성급한 도전으로 오는 실수겠지요..그런 실수...
내 체육관 아닌 곳에서 한번 해보는 것 아닌가요? 그게 사범생활 하는 이유아닌가요?
물론 체육관을 오픈할만큼의 자금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노하우를 깨달는 것이 더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른바 오픈 마인드...ㅎㅎㅎ



띠바!! 난.....관장들...더러워서...다른 공부해서...일하고 있지만....!!!

사범생활....15년 해왔지만.....나중에...내가..도장하면....나도..그럴것 같아...치사해서..안했다...!!

==>당연히 당신 같은 사람이 도장을 차렸다면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배운게 그런건데....안그렇습니까? 아무리 마음이 그렇다 할지라도 배운건 어쩔수 없잖아요..
그게 아니라면 당신이 그런 부분을 바꿔보려고 했어야 했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에 비해 백배는 힘들겠지만, 그 정도 어려움이라면 남자로 태어나 한번 해볼만 하지
않나요? 남들이 다 아니라고 말할때 자신있게 예라고 보일수 있는 그런남자.
그걸 증명하는 남자.....오히려 지금보다 수천배는 더 멋진 사람으로 남을 것입니다.
아직 늦지는 않았지만...지금은 백배가 아니라 수천배 더 힘들겠지요...


관장밑에 있으면서...돈....뜯어 내는 방법은..많이 배우긴 한것 같다...

하긴....관장들...잘못도 아니지...!!! 지회에서...강요하는 부분도....있는것이니...끌끌!!!

님도..알겠지만!!!!

==>지회에서 강요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내 도장이지 지회 도장이 아니잖습니까?
지회에서 뭐라고 한들..교육은 내가 합니다.
일본놈이 한국말 가르치지 말라고 안 가르치는 시대도 아니고....
그런거 없으면 뭐하러 태권도라는 무도에 뛰어들겠습니까?
자부심 하나로 먹고 사는 바닥인데.....

말이 나와서 말인데....솔직히 필드에 계신 분들 별로 지회 신경 안씁니다.
그저 중심만 잡아줄 뿐이지....그 외적인 부분은 아무런 간섭도 터치도 없습니다.
항상 협회에서 임원 자리 놓고 말만은 사람들이나 지회가 어쩌니....국기원이 어쩌니....그러지...
그런다고 변하는 건 없습니다. 중요한건 지금 맡고 있는 아이들이지.....그깟 자리가 아니잖습니까?


대한민국에....어느분의 말씀처럼!! 태권도는 이제 없소!!!

그런 생각을 했다는...내가...우물안의..개구리..라면...

심사비...억지로...불려 가며...학부형들에게..쉬쉬하며...생색 내며...운동...제대로 안하고...

춤만...가르치시는...관장님들은..뭘까요???


==>태권체조를 두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혹시 아이들과 어른을 동일 선상에 놓고 운동해야 한다는
생각이신지.....?
예전에는 주먹 구구식으로 했지만 애 어른 할것 없이 똑같이 했지만.....요즘은 조금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태권도 저변 확대에 미치는 영향도.....
운동 적인 효과도 태권도를 보완 할수 있게끔 되 있구요...

검은띠 어린이와 노란띠 어른에게 똑같이 앞차기를 가르치고 호구 겨루기를 했을때
전 100% 어른이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어른과 어린이는 다르거든요.
일단 파워 차이부터....생각하는 차이까지...
그럴때 동일 선상이라면 검은띠 어린이는 맨날 혼만 나겠지요....운동을 더 오래 하고도 졌으니...ㅎㅎ
님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이젠 좀 바뀌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어린이는 어린이에 맞게..어른은 어른에 맞는 운동을..
남자는 남자에 맞게...여자는 여자에 맞는 운동을...
하지만 끝에 가면 결국 다 똑같아집니다.

다른 무술들을 좀 많이 배워봤지만 끝에는 다 비슷해지더라구요...ㅎㅎ




그만....게시판..어지럽히기 부끄럽소....띠바...!! 솔직히....자신도...그렇다는 것을...그냥..인정 하는 모습만

보여줘도...그나마..덜 추할텐데....그렇게..이익 챙기고 있다는게...부끄러운게..아니잖소??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서 이렇게 글 올리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편협한 사고방식에 타협하고 싶지
않을뿐입니다. 운동은 한다는 사람이...운동을 했다는 사람이....어찌 세상 보는 눈이 그럴까 싶기도 하고..

단언하건데....만약 님이 조금만 더 노력하고 열심히 했다면 지금 이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나 보다는 잘나가는 관장님이 되 있겠지요....

하지만 님은 실패하셨고....포기했고...도망쳤습니다.
그리고 이제 와서 지난날 욕이나 한들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각주구검이라는 말 아시는지요? 강 바닥에 흘린 것을 강 어귀에 닿아서 찾으려 한들 찾을수 있겠습니까?

부탁하건데....글 올리는것은 괘찮지만 너무 한쪽으로만 나쁘게 바라보는 시각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당신 말처럼...모두들..그렇게 하니까...!!

안하는 사람들이....정신이상자 라고..하니....^^ 제 정신..가지신...관장님들......열심히...돈 버시오!!

푸허허헐...^^ 간만에..덕분에...크게..실소 한바탕..하고..갑니다..우물밖에 계신..관장님들...푸허허헐^^


==>현대 사회에서 노력하지 않고 남 탓만하는 사람은 정신이상자 맞습니다. ㅎㅎ








심기가 상당히 불편하신것 같은데.....오늘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올바른 생각이었는지.....


이런...벌써 새벽3시네...ㅎㅎ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