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ㅎㅎㅎ
꼭 ~ 저보고 이야기 하신것 같아 읽으면서 무척 자책받습니다.
술먹고,. 노래방은 간적은 없으나..요새제가 ,., 무도의 정신을 상실한것 같습니다.
제나이도 50중반을 가고있는데 .. 다시 분발하여 많은사람들한테 질타를 받지 않는 태권도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저에게 지적하시는 분들이 없답니다. 그러다보니 저에 대한 모든것을 상실한듯하군요~
앞으로 다시 시작할렵니다.^^
사범님소리 듣기위해 지도자생활했고,
배가 고파도 관장님 이기에 견뎌고,
나이들며 제자들 지도자 되는모습보며 자부심느껴 견디였는데
어느덧 머리엔 하얀서리가 내려답니다. 다시금 검은띠를 질근 묶어 땀을 흘리렵니다.
외국에 있는사범님들과 국내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젊은사범님들의 심장뛰는 소리와 땀내가 물신풍기며 바람을 가르는 도복바람소리를 느끼며 저도 힘을 얻어 열심히 뛰렵니다.
꼭 ~ 저보고 이야기 하신것 같아 읽으면서 무척 자책받습니다.
술먹고,. 노래방은 간적은 없으나..요새제가 ,., 무도의 정신을 상실한것 같습니다.
제나이도 50중반을 가고있는데 .. 다시 분발하여 많은사람들한테 질타를 받지 않는 태권도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저에게 지적하시는 분들이 없답니다. 그러다보니 저에 대한 모든것을 상실한듯하군요~
앞으로 다시 시작할렵니다.^^
사범님소리 듣기위해 지도자생활했고,
배가 고파도 관장님 이기에 견뎌고,
나이들며 제자들 지도자 되는모습보며 자부심느껴 견디였는데
어느덧 머리엔 하얀서리가 내려답니다. 다시금 검은띠를 질근 묶어 땀을 흘리렵니다.
외국에 있는사범님들과 국내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젊은사범님들의 심장뛰는 소리와 땀내가 물신풍기며 바람을 가르는 도복바람소리를 느끼며 저도 힘을 얻어 열심히 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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