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도" 는 어디에... 누가 명괘한 답좀주세요.
태권도에 종사하는 분들 모두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제 서른중반에든 지금체육관을 2년정도 하고있는 관장입니다.
지금하고있는 체육관을 인수할당시 이 지역에 태권도가 저를 포함해 3개 있었습니다.
체육관을 인수하고 다른체육관으로 인사드리러 가보니 저보다는 다들 나이가 드신 관장님들이 셨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분은 인수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나중에 나가려거든 자기한테 체육관을 넘기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기 없었지만 그냥 흘리고 말았습니다.
인수할때 인원이 약70녕이 조금 넘었습니다.
지금은 100명 가까이 되구요
회비는 2년전에 7만원 이더군요. 그래서 1년후에 타 체육관 관장님들에게 회비를 인상하자고 하니 한분을 난 돈있으니 안 올려도 된다하시고 한분은 올린다고 하시고는 올리지 않으시더군요
그러다 보니 저만 올린셈이 됐습니다.
지금 까지 마케팅은 하지 않았습니다.
어찌하든 아이들 열심히 가르치겠다는 신념으로만 고집스럽게 하고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꼭 이렇게 해야 하는건지 몰라 여러 선후배 님들을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1.타 체육관은 회비가 7만원 이고 저만 8만원입니다. (타 관장님 말이 안통함)
2.저는 마케팅하지 않았지만 한 체육관에서 올해만 학교앞 선물깔아놓고 3번함 그러다 보니 저학년 아이들이
그 쪽으로 몰리다 보니 엄마들이 교육과 상관없이 그쪽으로 음직인다는것
3.들리는 소문이 아니고 그쪽에 다니는 학부모나 아이들이 입모아 하는말 체육관에서 매일 운동은 조금 나머지
논다고 합니다. 참고로 국기원 심사볼때 그체육관 하는거 보면 딥다 열받습니다.
정말 아이들 열심히 잘 가르치면 알아줄꺼라 생각 해서인지는 모르나 위에 말한 체육관이 하는거 보면 너무 열받아서 그럽니다. 제가 화가나는건 저학년 엄마들입니다.체육관에 놀러 보낸다고 하는말입니다.어느정도는 저도 그말에 동의는 하지만 태권도를 가르치는 체육관이 놀이방이 되서야 되겠습니다.
지금 상황을 어찌 극복해야 하는지 여서 선후배님들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잘 못하는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말씀해 주세요. 달게 받겠습니다.
저는 이제 서른중반에든 지금체육관을 2년정도 하고있는 관장입니다.
지금하고있는 체육관을 인수할당시 이 지역에 태권도가 저를 포함해 3개 있었습니다.
체육관을 인수하고 다른체육관으로 인사드리러 가보니 저보다는 다들 나이가 드신 관장님들이 셨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분은 인수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나중에 나가려거든 자기한테 체육관을 넘기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기 없었지만 그냥 흘리고 말았습니다.
인수할때 인원이 약70녕이 조금 넘었습니다.
지금은 100명 가까이 되구요
회비는 2년전에 7만원 이더군요. 그래서 1년후에 타 체육관 관장님들에게 회비를 인상하자고 하니 한분을 난 돈있으니 안 올려도 된다하시고 한분은 올린다고 하시고는 올리지 않으시더군요
그러다 보니 저만 올린셈이 됐습니다.
지금 까지 마케팅은 하지 않았습니다.
어찌하든 아이들 열심히 가르치겠다는 신념으로만 고집스럽게 하고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꼭 이렇게 해야 하는건지 몰라 여러 선후배 님들을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1.타 체육관은 회비가 7만원 이고 저만 8만원입니다. (타 관장님 말이 안통함)
2.저는 마케팅하지 않았지만 한 체육관에서 올해만 학교앞 선물깔아놓고 3번함 그러다 보니 저학년 아이들이
그 쪽으로 몰리다 보니 엄마들이 교육과 상관없이 그쪽으로 음직인다는것
3.들리는 소문이 아니고 그쪽에 다니는 학부모나 아이들이 입모아 하는말 체육관에서 매일 운동은 조금 나머지
논다고 합니다. 참고로 국기원 심사볼때 그체육관 하는거 보면 딥다 열받습니다.
정말 아이들 열심히 잘 가르치면 알아줄꺼라 생각 해서인지는 모르나 위에 말한 체육관이 하는거 보면 너무 열받아서 그럽니다. 제가 화가나는건 저학년 엄마들입니다.체육관에 놀러 보낸다고 하는말입니다.어느정도는 저도 그말에 동의는 하지만 태권도를 가르치는 체육관이 놀이방이 되서야 되겠습니다.
지금 상황을 어찌 극복해야 하는지 여서 선후배님들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잘 못하는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말씀해 주세요. 달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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